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3변(호사) 3색 캐릭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세 변호사의 각기 다른 기질과 능력, 그 연대가 만들어낼 폭발적 카타르시스가 심장 박동수를 높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9일) 공개된 영상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화려한 셀럽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완벽한 대표 강신재(정은채), 뜨거운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이청아)의 뚜렷한 컬러를 소개한다. 먼저 윤라영은 미디어에서도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셀럽 변호사다. 미성년 성범죄 관련 시사 프로그램에선 상대측의 모욕적 언사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변호사님도 하시잖아요. 이따위 모욕을, 겁박을, 피해자들에게 법정에서”라며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그녀가 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대군 문상민이 낮에도, 밤에도 도적 남지현을 쫓아다니며 촉을 곤두세우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도적 홍은조(남지현 분)의 신출귀몰한 활약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추리 욕구를 깨우고 있는 가운데 종사관으로서 도적을 쫓고 있는 이열의 사건일지를 살펴봤다. 도월대군 이열은 현재 대군의 신분임에도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 하에 한량처럼 살아가고 있다. 흥밋거리를 찾아 다니는 이열이 가장 좋아하는 건 포청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하는 것으로 최근 고관대작의 곳간을 소소하게 털어간다는 도적 길동을 쫓고 있다. 백정탈을 쓰고 나타났다는 목격담부터 훔친 물건을 그림으로 남기고 다시 백성에게 돌려주는 행동까지, 일반 도적과는 다른 길동의 방식은 이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남겨진 단서들을 토대로 길동에 대한 추리를 이어가던 이열은 품삯을 낼 돈이 없어 세간을 빼앗긴 와중에도 쌀밥을 지어먹었다는 동주댁(이진희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녀가 길동과 연관이 있으리라 추측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문학, 역사, 경제, 행복심리학, 물리학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1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동 저자 전다현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전 박사는 2026년 사회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분석하며, ‘호스 파워(HORSE POWER)’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미래의 트렌드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강연에는 ▷‘고요한 읽기’의 이승우 소설가, ▷유럽사 전문가 임승휘 교수, ▷부동산 분석가 김학렬 소장, ▷법의학 전문가 이호 교수,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나선다. 또한, ▷가족 경제 교육 전문가 성유미 대표(깨비드림), ▷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국가유산청은 ㈜신세계와 함께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서울 중구)에서 말의 해를 기념해 신라 말 모양 토우, 가야 말 갑옷 등 말과 관련한 국가유산을 집중 조명한 '말, 영원의 질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발굴조사한 경주 쪽샘 유적 등에서 출토된 말 관련 유물의 재현품을 비롯해, 천연기념물 제주마 사진 등을 전시해 말의 모습을 다양하게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시 공간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인 '옛 제일은행 본점'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재개관한 ‘신세계 더 헤리티지’라서 의미를 더한다. 총 5부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간과 함께 달려온 동반자인 말의 질주를 발굴조사 유물 재현품과 공예품, 현대 작품,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말의 시간과 에너지가 과거와 오늘을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붉은 말과 함께 열린 2026년을 상징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신라 말 모양 토우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융합 프로그램 '왜 유명할까 그림과 건축 이야기'를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층 어린이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에 따라 기획된 강좌로, 미술과 건축 분야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예술 감상 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이유리 작가와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이재인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미술과 건축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과서에 나온 명화가 유명한 이유, 미술관·박물관 속 작품과 영상으로 만나는 예술, 한국 전통 건축과 유명한 이유 등이 포함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그림과 건축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왜 유명해졌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한성백제박물관점’을 1월부터 3월까지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만 0~3세 영아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실내 놀이환경을 제공하고 보호자는 함께 머물며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영아 동반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의 대표 양육친화 사업으로, 아이들에게는 가깝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보호자에게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공공형 키즈카페다. 서울형 키즈카페 한성백제박물관점은 영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 창의력‧상상력 증진,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 서비스로, 기존 어린이박물관 전시가 유아~초등학생(6~10세)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것과 달리 0~3세 아이들에게도 안정적인 활동공간을 제공하면서 박물관의 방문객 이용 폭을 넓히고, 영·유아 동반 가족의 문화접근성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시설은 백제금동대향로의 동물 형상을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전설 속 세계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촉감·신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동작구가 병오년을 맞아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의 정진을 다짐하고 신년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서울시장,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 임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희망한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구립청소년교향악단, LED 오색아리랑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합동 세배 ▲새해맞이 퍼포먼스 ▲동작구민 새해 소망 동영상 상영 ▲신년사 및 2026년 주요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이 뽑은 2025년 동작구 10대 뉴스’ 발표와 함께 "지난해 동작구는 '달라졌다'는 평가를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했다"는 메시지로 신년사의 문을 열었다. 동작구 10대 뉴스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및 개최 ▲주민행복지수 1위 달성 ▲관공서 최초, 슬라이드 설치 ▲동작 맥가이버센터 개소 ▲전국 최초, 효도케어센터 개소 ▲어르신 전용 헬스장 운영 ▲1,000억원 절감, 노량진 구 청사부지 매각 ▲어울마당 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논산문화원은 5일 새해를 맞아 논산 라온웨딩홀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는 박승덕, 최영덕 시 낭송가가 출연해 신동엽 시인의 '새해 아침은' 등 네 편의 시 일부를 낭송하며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서 은진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부채춤과 ‘까치까치 설날’노래를 선보이고, 세배를 하며 귀여운 매력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권선옥 문화원장의 새해 인사와 백성현 논산시장과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의 신년사가 이어졌으며, 임장식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장과 박응진 문화원 고문은 훈훈한 덕담을 전했다. 또한 오인환·윤기형 충남도의원, 김용하 건양대학교총장, 정인학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총장, 김득봉 육군항공학교장, 장수용 논산소방서장,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등 주요 기관장들은 릴레이 새해 인사를 하며 논산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다. 인사에 이어 주요 기관장들은 축하 시루떡 나누기로 새해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온콰이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을 끝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의 각 기관·단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배우 박진희와 남상지가 비밀과 욕망이 뒤엉킨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치밀한 복수를 시작한다.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이 연출을 맡고, 탄탄한 집필력의 김서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여기에 박진희와 남상지가 출연을 확정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태종 이방원’, ‘러브씬넘버#’, ‘리턴’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높여온 배우 박진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언니 김명희는 다정한 성품의 간호사로 평범한 가정을 꿈꾸지만,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며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다. 동생 단희는 언니 죽음의 진실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예술 11과목, 음악 7과목 등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실기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각 분야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음악 분야는 성악 에이·비(A·B)반을 비롯해 트럼펫, 플룻, 바이올린, 피리, 대금 등 관악·현악·국악을 아우르는 7개 과목이 마련된다. 예술 분야에서는 그리기(드로잉) 색연필을 비롯해 전각, 서간체, 문인화, 한문·한글 서예, 유화(정물·풍경), 수채화(정물·풍경) 등 다양한 과목이 운영된다. 올해는 시민들의 창작 수요를 반영해 ‘아크릴 풍경’ 과목을 새롭게 신설했다. &nb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두 기관이 맺은 교육콘텐츠 교류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에 따라 2년 연속 진행하게 됐다.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는 7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총 2차시 수업에 모두 참여해야 한다. 1차시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12간지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의 띠를 주제로 한 모빌 구성품을 제작한다. 2차시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자의 띠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신체 활동을 한 뒤, 1차시에서 만든 구성품을 꿰어 하나의 모빌로 완성한다. 프로그램은 1월 17일과 31일, 두 차시에 걸쳐 조별로 운영되며, 각 조는 정해진 일정에만 참여할 수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전문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수원시청소년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청소년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뮤지컬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예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참여 경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정기연습과 집중연습, 정기공연, 지역사회 연계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예술교육과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권선청소년청년센터(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2026. 신통방통 위아더 요즘전통(通) ‘설날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자녀를 포함한 청소년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설날을 주제로 한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설날의 의미와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가족 대항 전통놀이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활동 우수 가족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시상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올해 첫 ‘글자람 명작만나기’ 독서 프로그램을 10일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은 서덕출 문학상, 하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더지의 고민’이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고민을 나의 고민과 빗대어 고민 노트를 작성하고 발표․토론으로 공감을 통한 독서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글자람 명작만나기’ 는 어린이들이 매월 세계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명작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신복도서관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새로운 주제와 도서를 선정해 독후 활동, 토론, 표현활동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절기 시계 그리기, 즐겁게 동시 감상 낱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