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6년 연수운영계획 위한 전략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026년 연수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회의를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본원인 파주 나눔누리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원과 안양교육관 분원 간의 연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략회의에서는 정책 연계, 디지털 전환, 조직문화 혁신 등 중장기 발전 전략의 핵심가치 설정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연수원의 발전을 위한 5대 연수 키워드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협의가 진행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2026년 연수 편성 방향과 설문조사 기반 수요 분석 공유 ▲공통과정과 분원 특화 과정의 이원화 방안 검토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기반 직무연수 강화 방안 ▲연수체계 분류(기본–직무–디지털–인문/힐링) 재정비 ▲기관평가를 대비한 연수 전략 점검 등이다. 이영창 율곡연수원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경기교육의 변화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연수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의 핵심 가치를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율곡연수원은 앞으로도 본원과 분원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와 현장 실행력을 강
경기도교육청, 수행평가 개선 위해 현장 의견 수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행평가,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그리는 변화’를 주제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수행평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 내 학생, 교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도 27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수행평가는 교사가 수업 중 학생의 학습 과정과 결과를 관찰하고 이를 평가하는 과정 중심의 평가 방식이다. 그러나 최근 학생의 과도한 준비 부담과 교사의 평가 업무 증가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수행평가가 본래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책을 찾고 있다. 토론회는 학생, 교사, 학부모 발표를 포함한 ‘수행평가를 논하다’ 세션과 함께 김선 충남대학교 교수의 ‘학습을 촉진하는 수행평가’, 함동철 도교육청 장학관의 ‘경기도교육청 학생평가 정책 방향’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후 현장과 온라인 참여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특정 시기에 수행평가가 집중되면서 학생과 교
장애학생 위한 재활체육 수업, 현장 호응 속 ‘근력UP! 밸런스UP!’ 운영 중 서울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이 추진 중인 특수학급 학생 대상 재활체육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 최초로 시도된 이번 사업은 ‘근력UP! 밸런스UP! 청소년 재활체육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산하 서울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국립재활원 운동재활과의 전문 강사들이 수업을 맡고 있다. 지난 7월 4일 남서울중학교를 시작으로 9월까지 난우중학교, 장승중학교 등 3개교의 특수학급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된다. 재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스트레칭과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강화, 협응력 향상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뿐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감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고, 교사들은 “처음엔 조심스럽던 학생들이 점점 활기차게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다. 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환경과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해 참여도를 높이고 있으며, 재활체육이 장애학생의 자신감을 높이는
공익법인 설립·운영 기준 전면 손질…서울교육청, 2025년 8월 시행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익법인의 설립과 운영 기준을 대폭 손질한 새로운 세부기준을 내놓았다. 이번 개정은 단순한 지침 정비를 넘어, 공익법인 제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종합적 정책으로 평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8월부터 『공익법인 운영 인·허가 세부기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제도가 행정·세무 지침 간 충돌, 법령의 낙후성 등으로 현장에 적지 않은 혼선을 초래해왔다는 진단에서 출발한 개정이다. 실제 공익법은 1976년 제정 이후 전면 개정이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세법 개정과의 괴리가 누적돼 왔다. 서울교육청은 2024년 정책연구를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2025년 1월부터 실무 경험을 갖춘 공무원, 교수, 회계사, 투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실효성 높은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현실성’과 ‘합리성’이다. 우선 법인 설립 요건은 기본재산 기준과 사업 실적 등을 명확히 하여 공익성과 실적을 갖춘 단체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자산 운용도 자율성이 확대된다. 위험 등급별 금융상품 매입 기준을 신설하고,
경기 다문화 고교생, 카자흐스탄에서 글로벌 진로 설계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다문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다문화 고등학생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WE:LINK Go)’을 20일부터 8일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구밀료프 유라시아 국립대학교에서 운영한다. 이번 인턴십은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이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유라시아 국립대와 체결한 교육 협력 업무 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국제교류를 넘어 다문화학생의 진로 설계와 글로벌 리더십 함양이라는 실질적인 교육 목표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너와 나, 세계를 잇다(Connect to your future)’를 주제로, 국제 비즈니스, 디지털 코딩, 문화 교류, 기업 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 과정은 영어와 러시아어로 진행되며, 유라시아 국립대 교수진과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팀별 창의적 프로젝트 발표인 ‘해커톤’이 진행돼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다문화학생의 언어와 문화적 강점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전환하고, 학생 개별
학생이 주도하는 교육, 정책으로 연결된다 경기도교육청 학생들이 교육정책 참여와 사회참여를 직접 이끄는 학생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교육청은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의회’ 개원식을 열고, 학생 주도의 자치 활동과 정책 제안 활동을 공식화했다. 이번 학생의회는 도내 26개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 26명으로 구성됐으며, 개원식에는 학생의회 의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담당자, 지원단,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이날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 권역별 위원장 5명을 선출하며 의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개원식에서는 각 권역별 지역청소년교육의회의 운영 현황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토의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모든 과정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자율적인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진행돼, 참여형 교육의 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의회는 연간 온라인 3회, 오프라인 2회의 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 학생의회의 운영 과정과 내용을 공유하고, 하반기에는 실제 교육정책 제안 및 사회참여 활동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권리와 책임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고
임태희 교육감 “교육 변화, 교실 속 교사의 실천에서 시작된다” 경기도교육청이 19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25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 콘퍼런스’를 열고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교사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가 학생 중심의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2부로 나눠 운영됐다. 1부에서는 신종호 서울대 교수의 미래교육 특강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 소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 정책 설명이 이어졌다. 참가 교사들은 교육과정과 평가의 연계 방향을 이해하고 새로운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학습 중심 평가 ▲논술형 평가 ▲기본학력 평가 ▲평가 결과 활용 등을 주제로 교사들의 사례 나눔이 진행됐다. 다양한 경력의 교사들이 참여해 수업과 평가에 대한 고민과 실천 사례를 공유했고, 이 내용은 오는 8월 경기도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임 교육감은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교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평가는 학생을 줄 세우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며,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
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교원 채용 투명하게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사립학교 신규 교원 채용을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위탁채용 제도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과 18일, 경기도 북부청사와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6학년도 사립학교 신규교원 위탁채용 설명회’에서는 도내 사립학교 법인 관계자와 교원 채용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도의 세부사항을 전달받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립학교 교원 채용과 관련된 ▲위탁채용 운영 원칙 ▲신청 절차 ▲2026학년도 채용 일정 등이 상세히 안내되었다. 또한, 사립학교 현장의 실무적인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루어져, 참석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사립학교 신규 교원 채용을 위해 오는 8월 8일까지 위탁채용과 관련된 협의 서류를 접수받는다. 최종 협의 결과는 8월 말경 각 학교법인에 통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립학교가 자율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립학교 교원 채용 위탁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하지만 2022년 3월, ‘사립학교법’ 개정 이후 신규교원을 채용하는 모든 사립학교는 필
경기도교육청, 신규공무원 멘토단 역량 강화로 공직 적응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해 ‘신규공무원 멘토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멘토링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연수 과정을 보완하는 후속 교육이다. 연수는 18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25일에는 남부청사에서 각각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통해 경험이 풍부한 멘토를 모집, 선발하여 멘토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신규공무원이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며, 공직자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번 연수 과정은 ‘클래식으로 배우는 리더십’, ‘멘토 역할과 필요성 이해’, 그리고 ‘멘토링 코칭․피드백’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멘토가 신규공무원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융합적 사고와 현장 중심의 멘토링 방안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도교육청은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멘토링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도교육청 행정역량과 소병엽 과장은 “이번 연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
하이러닝 인공지능으로 서·논술형 평가 혁신…경기도교육청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형 평가 혁신을 본격화한다. 도교육청은 7월 18일과 21일 양일간 남부청사에서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평가 시스템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연수에는 본청 국·과장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평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는 교사가 직접 설계한 평가 기준에 따라 AI가 학생의 서술형 및 논술형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하고, 개별 맞춤형 피드백까지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단순한 점수 산출을 넘어 학습자 중심의 피드백을 가능하게 해 교육 본질 회복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서는 2025년 하이러닝 주요 정책 방향, 인공지능 평가 시스템의 구조와 운영 방식, 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연수 방안 등이 다뤄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AI 기반 평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7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된다.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한다.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은 ’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이다.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되어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면 2030년 이후 의과대학 정원규모는 3,871명 규모로 늘어난다. 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의 의사인력이 추가 양성된다. 이날 보정심(위원장 :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국민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앙 및 지방정부 합동으로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2월 10일 윤호중 장관 주재 대책 점검회의를 거쳐 폭설과 한파로 인한 대규모 도로 고립·정체, 성묘객 실화로 인한 산불 등 설 명절 위험 요인들과 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주요 취약 분야 안전 점검 ▴연휴 기간 24시간 상황관리 ▴안전정보·수칙 대국민 홍보에 중점을 두고 설 명절 국민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범정부 재난 및 안전관리(행정안전부) '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한다. 매일 상황회의를 통해 사고 현황 정보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연휴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대설·강풍 취약 시설, 전통시장이나 지역축제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통비 부담 없이 귀성·귀경길 즐겁고 안전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료? - 적용기간: 2.15(일) 00시부터 2.18(수) 24시까지(4일간) - 적용방식: 잠시라도 고속도로 이용하는 모든 차량 · 2.14(토)진입 → 2.15(일)진출 → 면제 · 2.18(수)진입 → 2.19(목)진출 → 면제 ■ 어떻게 면제? - 하이패스 차량 : 단말기 전원 켜고 요금소 통과 →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 일반차량 : 진입 시 통행료 뽑기 → 진출 시 제출하면 면제 ※ 평상시 통행 방법과 동일하게 이용 즐거운 명절 안전이 먼저입니다. - 장거리·장시간 운전 시 · 2시간마다 휴식 · 졸음쉼터·휴게소 적극 이용 · 교통법규 준수 필수 · 주기적인 차량 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외국과의 통상 협상 뒷받침, 또 행정 규제 혁신,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련,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웬만하면 국회에 이런 얘기 안 드리려고 했는데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과거의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국제사회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고, 국가 간 경쟁이 질서까지 무너뜨릴 정도로 치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국내의 단합과 개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제질서의 변화,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진화 속도가 우리의 예측을 훨씬 넘어서고 있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바로 뒤처지는 엄중한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여야를 떠나 주권자 국민을 대리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