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통합·분리 권한 이양에 환영 입장 표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 및 통합·분리 권한을 교육감에게 이양하는 교육부 방안을 적극 환영했다. 이번 방안은 임 교육감이 그동안 교육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사항으로, 교육지원청의 설치 근거를 새롭게 마련하고 운영 방식은 시·도 조례에 따라 정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경기도에는 화성·오산, 광주·하남 등 두 개 시를 관할하는 6개의 통합교육지원청이 있으며, 이는 도내 교육지원청의 약 67%를 차지한다. 이들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와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교육지원청 분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도교육청은 통합교육지원청을 분리함으로써 지역별로 격차 없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현장에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교육자치법 개정안이 연내 통과돼 1시·군별 1교육지원청 설립을 원칙으로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신설에 따른 청사 신축비와 운영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태훈 기자 | 더블엠소셜컴퍼니(대표 김선미)가 SCI평가정보의 기술신용평가에서 'T5' 등급을 획득하며 '2024년 우수기술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기업의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며, 특히 이번 평가에서 헬스케어VR분야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기술 혁신과 미래 성장 가능성이 주목을 받아 높은 점수를 얻었다. 더블엠소셜컴퍼니는 헬스케어 및 과학수사 분야에 특화된 VR콘텐츠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경찰수사연수원과 협력해 과학수사 교육용VR시뮬레이션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경찰이 보다 현실감 있는 환경에서 과학수사 기법을 학습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로, 경찰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선미 대표는 "이번 우수기술기업 인증은 당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헬스케어와 과학수사 분야에서 VR기술을 선도하며, 더 나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블엠소셜컴퍼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품질 향상을
서울고법, 휘문고 자사고 취소처분 ‘취소’ 판결…서울시교육청 "깊은 우려" 표명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이 9월 25일 서울고등법원이 학교법인 휘문의숙(휘문고)이 제기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자사고) 지정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을 뒤집고 휘문의숙의 청구를 받아들인 판결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소송은 서울시교육청이 2020년, 휘문고의 이사장과 행정실장이 공금 약 52억 원을 횡령한 사실을 2018년 감사에서 적발한 후 자사고 지정 취소를 결정한 데서 비롯됐다. 횡령액은 휘문고 학생 천 명의 연간 수업료에 해당하는 거액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의 동의를 거쳐 휘문고의 자사고 지정을 취소했으며, 휘문고는 이를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서울행정법원이 서울시교육청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휘문고의 장기적인 회계 부정이 사립학교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도 다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서울고법은 휘문고의 회계 부정을 개인적 차원의 문제로 해석하며 자사고 지정 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휘문의숙의 청구를 인용하고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했다. 이
송파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아이 먼저’ 실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9월 24일, 초등학교 개학 시기를 맞아 서울석촌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아이 먼저’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송파구, 송파경찰서, 서울석촌초등학교 등 세 기관이 뜻을 모아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가 잦아지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법 개정 사항을 알리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있든 없든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이러한 규정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송파구는 송파경찰서와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것이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석촌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오전 8시 30분경 진행되었다. 구청 관계자, 경찰서 관계자, 학교 선생님,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해,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횡단보도 일단멈춤’ 등의 표어가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직접 홍보에 나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태훈 기자 | ㈜이노웍스는 화물운송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는 업체이다. ERP뿐 아니라 화물운송정보망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난 2024년 7월 3일, KTA의 화물운송플랫폼 구축사업 용역 입찰평가에서도 기술력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업체이다. 2024년 8월 21일, 서울–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회장 최광식, 이하 KTA)는 (주)이노웍스(대표 신문석)와 ERP(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혁신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TA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국내 화물운송산업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를 통해 KTA는 화물운송업계의 디지털화, 지능화, 서비스 자동화, 그리고 업무 생산성 극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의 화물운송사업자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이 협력은 지속 가능한 녹색물류 실현과 화물차주의 복지 향상에도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노웍스는 충남 천안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블렌디드 특성화고 전환 방안 연구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를 위한 '블렌디드 특성화고 전환방안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결대학교에서 직업계고 교장, 교감, 교사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직업계고의 제2 전성시대를 열기 위한 도교육청의 '미래교육 재구조화' 추진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특히, '블렌디드 특성화고' 전환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온·오프라인 교육의 병행을 통해 직업교육의 내실을 강화하는 방안이 주된 논의 주제였다. 서울대 최수정 교수와 경기도교육청 박기철 직업교육 담당 장학관이 발표자로 나서 , 블렌디드 특성화고의 법적 가능성 검토 ,실무 능력 함양을 위한 인력 양성 방안, 온·오프라인이 공존하는 교육과정 모델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에서 강조된 '블렌디드 특성화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융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첨단 산업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직업계고가 학령 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자생력을 갖추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시민교육 세미나 개최… 디지털 범죄 예방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디지털 범죄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돕기 위해 교원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시민교육 세미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불법 합성물(딥페이크)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세미나는 오는 10월 8일, 15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교원들의 디지털 인식을 제고하고 학생 교육의 확산을 목표로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좌담이 마련된다. 첫 번째 세미나는 10월 8일 남부청사에서 열리며, 황인형 변호사(재단법인 동천)가 디지털 범죄 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황 변호사는 딥페이크를 비롯한 청소년 디지털 범죄 사례를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러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15일에는 서울여대 김명주 교수가 북부청사에서 '인공지능 시대와 윤리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김 교수는 딥페이크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 마지막
송곡여자중학교, 55년 만에 남녀공학으로 전환… 2025학년도부터 남학생 첫 입학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석주)은 중랑구 망우본동에 위치한 송곡여자중학교가 2025학년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송곡여중은 1970년 3월 3일 개교한 이후 2024년까지 총 52회의 졸업식을 거쳐 1만6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통 있는 사립 여자 중학교다. 그러나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신입생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은 인근 지역의 남학생들이 원거리 학교에 배정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 배치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송곡여중의 남녀공학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현재 남녀공학 전환을 위한 인센티브 협의, 행정예고 등의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교명 변경 절차도 곧 마무리될 예정이다.2025학년도부터는 송곡여자중학교에 처음으로 남학생들이 입학하게 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향후 3년간 매년 2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남녀공학에 대비한 교육과정 프로그램 개발, 수업 방법 개선, 교사 대상 성인지 교육 및 남학생 감정코칭 연수 등 다양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홍석주 서울
경기도교육청, 보건교사 의료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오는 23일부터 11월까지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전국 최초로 의료 시뮬레이션실을 갖춘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되며, 응급상황에 대한 실습 교육이 중심이 된다. 학생건강증진센터는 지난 5월 개관한 후, 병원 응급실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 시뮬레이션실에서는 응급처치, 외상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 대비한 실습이 이루어진다. 심정지, 골절, 호흡곤란 등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보건교사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하며, 각 기수당 15명씩 총 15회에 걸쳐 약 2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강의 위주의 연수가 아닌, 소그룹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근골격계 응급처치로, 학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하지 골절 및 탈구, 인대
서울시교육청, 모든 학교 관리자 대상 학교폭력 예방 연수 실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은 9월 23일, 초·중·고 및 특수학교, 각종 학교의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관리자 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1,361개 학교의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올해는 특히 대규모 참여의 효율성을 고려해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사전 신청한 약 400명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집합 연수가 열렸으며, 동시에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격 연수도 병행되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성범죄 대응과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에 집중됐다. 특히, 최근 문제로 떠오른 불법합성물(딥페이크)과 관련된 대응 방안과 피해 지원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이는 지난 9월 10일 서울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불법 영상물의 즉시 삭제, 법률 지원, 상담 등의 원스톱 지원을 통해 피해 학생을 보호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5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비전을 청취하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방문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이 로봇·AI·수소 등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점검하고, 새만금 기본계획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 AI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등 AI 수소 시티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며 “정부에서는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력양성, 인프라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김민석 총리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방향을 보고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전체 개발 면적의 80% 수준을 ’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공공에서 책임지고 ’30년까지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