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체험교육 협력 강화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아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교육원은 17일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위한 맞춤형 체험교육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체험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과 정혜원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체험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교육 자원을 공유하며, 현장 지원 자료를 교류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체험교육과 관련한 홍보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정기적인 협의회를 운영해 유보통합 시행에 따른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체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보다 풍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험교육 활성화를
안양시, ‘여성친화 아카데미’ 운영… 26일 첫 강좌 개최 안양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디어(3월 26일) △양성평등(5월 21일) △도시공간(7월 9일) △스포츠(10월 16일)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연 4회 무료 강좌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첫 강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동안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강연자로는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의 저자 태지원 작가가 나선다. 태 작가는 미디어에서 노인, 장애인, 여성, 이주민 등이 묘사되는 방식과 편견이 재생산되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차이가 차별로 인식되지 않는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며 “여성친화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논의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성친화 아카데미의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누리집 내 ‘시정소식-행사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안청소년수련관·관양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 개최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관장 이정순)과 관양청소년문화의집(소장 노성일)이 지난 15일 2025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자치조직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청소년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 등에 대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늘품’을 비롯해 ▲청소년동아리 ‘만수르’ ▲재능기획단 ‘WE:D’ ▲마을미디어단 ‘On누리’ ▲대학생서포터즈 ‘같이:가치’ 등 5개 자치조직 청소년 8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위촉장을 받은 후 자치조직 소개, 레크리에이션, 기관 탐방 활동 등을 통해 결속력을 다졌다. 특히 오는 4월 모집될 ‘학생동아리컨설팅단’도 수련관 자치단으로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관양청소년문화의집도 올해 처음으로 청소년 자치조직 발대식을 열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우리누리’,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브릿지’, 후기청소년기획단 ‘유스이음’ 등 3개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28명이 참여해 위촉장을 받고, 상호 교류를 위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연합봉사단체 ‘사계’와 단팥빵 나눔 행사 진행 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연합봉사단체 ‘사계’와 함께 단팥빵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31개 자원봉사 등록단체에서 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사계’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313개 자원봉사단체의 연합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올해 활동 계획으로 ▲봄철 빵 만들기 ▲여름철 하천 정화 ▲가을철 꽃 심기 ▲겨울철 김장 나눔이 포함돼 있다. 이번 단팥빵 나눔활동은 연성대학교 카페베이커리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제빵 지도를 제공한다. 봉사자들은 반죽부터 포장까지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 예정이다. 완성된 단팥빵은 건강음료와 함께 포장돼 관내 장애인시설 9곳에 전달된다. 최대호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단팥빵을 통해 안양시 전역에 사랑과 행복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봉사단체,사계,단팥빵 나눔,자원봉사자,지역사회,장애인시설,연성대학교,봉사활동,사랑과 행복
안양시, 4월부터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이달 20일부터 예약 안양시가 오는 4월부터 서울대 관악수목원과 안양숲복지센터 등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은 3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목공체험 ▲숲해설 ▲유아숲체험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 계절별 자연을 즐기며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다. 목공체험은 관악수목원 내 나눔목공소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목재 제품 제작과 인두화(우드버닝) 체험이 가능하다. 숲해설은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숲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사계절 변화하는 숲을 탐방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유아숲체험은 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동안구 관양동과 만안구 석수동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단, 만안구 유아숲체험원은 정비공사로 인해 4~5월 동안구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일정은 산림치유·목공체험이 월목요일, 숲해설·유아숲체험이 월금요일이다.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any
안양시 호계도서관, ‘비주얼 씽킹 책 읽기’ 운영…책과 더 가까이 안양시 호계도서관이 시민들에게 그림과 글을 활용한 독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각적 사고를 통해 책을 보다 창의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활동으로, 오는 4월부터 어린이반과 성인반이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비주얼 씽킹은 글과 이미지를 결합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기법으로, 기억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도서관 속 비주얼 씽킹(성인)’, ‘처음 접하는 비주얼 씽킹(어린이)’ 강좌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또한, ‘비주얼 씽킹, 스토리로 말하라’의 저자인 최정은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수업을 통해 제작한 독서 기록장은 호계도서관 로비에 전시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독서 기법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성취감을 느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은 “비주얼 씽킹 책 읽기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공유하는 과정”이라며, “참
안양시 호계도서관, ‘비주얼 씽킹 책 읽기’ 운영…시각적 사고로 독서의 즐거움 확대 안양시 호계도서관이 2025년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글과 그림을 활용한 시각적 사고법을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비주얼 씽킹은 글과 이미지를 결합해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기법으로, 이해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도서관 속 비주얼 씽킹(성인)’, ‘처음 접하는 비주얼 씽킹(어린이)’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비주얼 씽킹, 스토리로 말하라’의 저자인 최정은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어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경험을 직접 들을 기회를 갖는다. 또한, 수업에서 만든 독서 기록장은 호계도서관 로비에 전시돼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기법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은 “비주얼 씽킹을 활용한 책 읽기는 도서 이해력 향상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 무한 놀이 체험’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오는 17일부터 ‘아하! 무한 놀이 체험’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체험하는 활동이다. 경기도 내 어린이집(3~5세)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험교육원은 기존의 쉼 중심 공간이었던 ‘토닥토닥 쉼터’를 책과 놀이가 결합된 ‘신나는 책마루’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빅북과 이(e)북을 활용한 책 놀이 ▲전망대와 무지개계단을 이용한 신체 놀이 ▲퍼즐·블록 조작 놀이 등이 가능하다. 또한 2층 복도에는 ‘캠핑 공간’을 마련하고 캠핑 자동차를 설치했으며, ‘엉금엉금 정글’에는 사파리 탐험용 트럭을 배치해 유아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체험관의 교재교구와 설비를 보강하고 새로운 교육자료를 추가해 놀이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체험관은 유아의 발달 특성과 교육과정을 고려해 구성됐다. ▲건축가 체험이 가능한 ‘거꾸로 마을’ ▲신체 활동과 모험을 경험하는 ‘엉금엉금 정글’ ▲창의적 탐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엉뚱한 연구소’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체험교육원은 올해 ‘놀이 서포
송파구, 2025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3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서울남부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진행한다. 전문 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찾아 ▲유아성폭력예방인형극 ▲초등상호존중인형극 ▲기후위기 ▲학교폭력예방 ▲도박문제예방 ▲생명존중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동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송파구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약 4천여 명의 아동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두 달간 3,7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송파구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어린이집·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했으며, ‘스마트 청소년 스포츠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공키즈카페 하하호호 놀이터’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청년 대상 ‘사계절 지식밥상’ 운영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미진)가 청년들을 위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사계절 지식밥상’을 운영한다. 올해 총 6회에 걸쳐 사계절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교육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교육 사계절 지식밥상은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의미하며, 친환경 제철 식재료 활용법,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층(19~39세)을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 소비 실천을 돕는 것이 목표다. 사계절 맞춤 요리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봄 시작하기 ▲여름 맞이하기 ▲가을 느끼기 ▲겨울 준비하기로 나뉘어 운영된다. 3월에는 참나물페스토피자, 세발나물 샐러드, 5월에는 봄나물 쭈꾸미샐러드 등을 만든다. 여름에는 참외껍질 무침, 가지토마토덮밥을, 가을에는 단호박 카레스프, 사과감말랭이 샐러드를 진행한다. 겨울에는 참표고 만두전골, 알배추겉절이를 배운다. 학교급식과 연계한 메뉴 개발 이번 교육은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와 학교 영양교사들이 함께 개발한 저탄소 그린식단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다. 시민 누구나 홈페이지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