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광명시 전역을 예술의 감동으로 채울 2026년 상반기 기획 공연 라인업을 발표하며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라인업에는 클래식, 연극, 대중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 담겼다. 재단은 공연별 특성과 관객층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반기 공연을 선보인다. 상반기 라인업에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1월에는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로 한 해의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 2월에는 반려동물의 사랑을 담은 그림자극 '늙은 개'와 안무가 안애순의 연출 아래 배우 문소리와 K-POP 안무가 리아킴의 렉처 콘서트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가 이어지며, 3월에는 한국 포크의 거장 정태춘&박은옥의 문학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로 문학과 음악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콘서트 '브로드웨이 IN 광명'이 관객들을 찾는다. 5월 가족의 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앤ANNE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금산군은 영화 ‘신의악단’을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금산시네마에서 정규 편성하고 관람 안내에 나섰다. 영화 ‘신의악단’은 음악을 매개로 한 감동적인 서사와 탄탄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작품으로 개봉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시네마는 ‘신의악단’ 외에도 ‘시스터’, ‘프로젝트Y’, ‘하트맨’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도 함께 편성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가족 관객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 시간표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시네마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극장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정규 편성으로 상영되는 영화 ‘신의악단’이 높은 군민들의 눈높이를 충족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를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 실현과 시민참여 축제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광산구 축제위원회 산하 실무위원회로, 축제 기획부터 운영, 현장점검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시민의 의견을 축제 전반에 반영하는 핵심 조직이다. 광산구는 그동안 추진단 운영을 통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 모형(모델)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추진단은 시민 위원과 전문가 위원을 포함해 14명 내외로 구성되며, 시민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추진단은 축제 운영 기간에 △지역 여론 수렴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 △홍보 및 현장 운영 지원 △축제 전후 현장점검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민 위원 모집은 2월 10일까지며, 광산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국세·지방세 체납자, 광산구 위원회 3개 이상 중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광산구는 지원동기와 축제 관심도, 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량·정성평가를 거쳐 추진단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동구 슬도아트가 오는 2월 7일부터 올해 첫 번 째 상반기 대관 공모 선정 전시로 사이파크 그룹전(작가 전상희, 지혜영) ‘흐름 속 생성과 소멸: 공감’을 연다. 이번 전시는 슬도아트 전관 (갤러리 도, 아, 트)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슬도아트 공간에서 마련되는 23번째 전시회로, 앞서 슬도아트에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월 1일까지 2025년 하반기 대관 공모 선정전 ‘별주부전(바다 속 이야기)’와 ‘사적인 지형도 THEREFORE WE WERE’가 열렸다. 이번에는 2월 7일부터 3월22일까지 슬도아트 내 갤러리 ‘도’,‘아’,‘트’에서 사이파크 그룹(작가 전상희, 지혜영)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 (2.17.-2.18.)는 휴관한다. 사이파크의 전상희 작가와 지혜영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동양화 전공을 졸업한 동문으로, 수도권 지역의 여러 갤러리에서 개인전과 단체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팀명인 사이파크 (Sai Park)는 두 사람의 감정이 유영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국가유산청은 1월 말 '한양의 수도성곽(Fortifications of Hanyang'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재신청서 제출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어 온 수도 방어 및 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적 단계의 시작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형식 검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2026년까지 전문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관계 지자체,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유산의 보존과 지역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제27권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동북아시아 백제·중국·일본의 교류와 상호 관계'를 주제로, 한성기 백제가 중국과 왜(일본)와 맺었던 교류의 실체를 문헌 자료와 고고학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는 백제사 연구에서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관점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학술 총서이다. 한성백제박물관은 2012년부터 매년 백제사 핵심 쟁점을 주제로 심도 있는 학술 논의와 총서 발간을 이어오며, 백제 연구 수준의 진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제27권은 ‘쟁점백제사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된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편집됐다. 한국‧중국‧일본의 백제사 및 동아시아 고고학 연구자들이 참여해 각국의 연구 성과와 시각이 담긴 논문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총서는 백제 지역에서 출토된 중국 문물의 유입 시기와 배경, 일본계(왜계) 물질문화의 분포와 성격, 이를 통해 드러나는 백제의 대외교류 방식과 정치·사회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외래 문물이 단순히 유입된 것이 아니라, 백제가 동북아 교류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역사편찬원은 2026년 상반기 서울역사강좌를 ‘오직 잊지 않기 위해 남긴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개인이 남긴 일기와 여러 기록물을 통해 서울의 역사를 조명한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시민들이 서울의 다양한 역사를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개원 이후 22년간 ‘서울역사강좌’를 운영해오고 있다. 과거 서울 사람들이 남긴 기록물은 개인의 일기‧회고록‧문서 등 다양한 형태로 전해진다. 이러한 기록은 당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과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강좌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개인이 남긴 기록에 주목해, 서울 사람들의 삶과 사회 변동이 개인에게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일상적인 가정의례, 자녀 교육, 관직 진출뿐 아니라 정치적 사건과 전쟁 등 사회적 격변 속에서 서울 사람들의 삶의 궤적을 포착한다. 조선시대 기록으로는 이문건의 《묵재일기》, 엄경수의 《부재일기》, 정조의 《일성록》, 지규식의 《하재일기》, 이윤선의 《공사기고》 등을 통해 생활상과 관직 생활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살펴본다. 개항 이후부터 현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올해 30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의 내실 있는 종합계획 수립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축제 수요자인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축제 방향을 모색하고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은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축제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문항은 ▲축제 개선 사항 ▲30주년 기념 프로그램 제안 ▲축제 운영 방식 등 축제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축제위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분석해 30주년 축제 계획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순식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응답하신 소중한 의견과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오로지 축제 제도 개선 및 계획 수립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된다”며 “부평구의 대표 브랜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3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 남구가 병오년 구정 목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남구 동행카드 확대 발급 등 온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봄과 가을에 무등시장 군분로 일원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달빛 문화장터와 토요 야시장을 각각 개최한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골목 경제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흔들림 없이 실현하기 위해 골목 상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군분로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5월에는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가 한달간 펼쳐진다. 무등시장 주변 상인들의 요청으로 마련한 축제이다. 상인들은 토요 야시장이 연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전통시장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만큼 1년 2회 개최를 제안했고, 구청은 상인들의 의견을 수용해 달빛 문화장터를 열기로 했다.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는 오는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차례에 열린다. 남구는 지역 내 경제‧문화 정책과 연계해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장애인 이용자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서구는 상록·어린이생태학습·서빛마루·문화의숲도서관 등 구립도서관과 스마트도서관 총 10곳의 무인도서대출반납기에 장애인 이용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추가 설치했다. 서구는 무인도서대출반납기에 점자 키패드와 음성 안내 기능,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조작 버튼, 큰 글씨 확대 기능 등을 적용해 장애인을 비롯해 저시력자, 어르신도 보다 직관적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해 장애인과 정보취약계층이 도서관을 일상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도서관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공 공간”이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서구]
경기도교육청, ‘청렴소통 릴레이 설명회’ 개최…청렴 경기교육 2.0 확산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열고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12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렸으며, 청탁금지법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교육지원청 감사·인사·계약·체육 업무 담당자들이 대면으로 참석하고, 각급 학교의 교장·교감·행정실장 등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서 자주 제기되는 청탁금지법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제도 담당자가 맡아 ‘청탁금지법 시행 10년 성과와 교육 분야 맞춤형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나타난 주요 변화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궁금증과 실무적인 문제에 대한 해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교원단체와 정책 대화… 특수교육 지원체계 강화 논의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 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교원단체와의 정책 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교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교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은 12일 특수교육원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교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명규 원장을 비롯해 전교조 경기지부,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경기교사노조, 교원단체총연합회 경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원단체와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학생을 직접 지도하는 교사 대표들이 참여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요구 사항을 전달하며 정책 논의의 현실성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특수교육 교원 지원 확대 방안 ▲현장 중심 특수교육 정책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교사들은 특수교육 교원의 전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국제교류 담당 교육전문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생과 학교 중심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국제교류 정책 이해와 글로벌 소통 능력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국제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였다. 이번 연수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60명이 참여해 국제교류 정책 방향과 실무 운영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연수는 국제교류협력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지원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 중심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류 모델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운영 방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국제교류 에티켓과 국제매너 ▲국제교류 상대국의 교육·문화 이해 ▲권역별 국제교류 협력 방안 협의 및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협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