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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해 특별 방역 점검에 나선다.

-개학을 대비한 코로나19 특별 방역 현장 점검-

서울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해 특별 방역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2주간 개학을 대비한 코로나19 특별 방역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 내 135개 표본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 준수, 학교 내 감염자 관리, 방역

자원 확보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8월 14일부터 모든 학교에서 자체 방역체계를 점검 중이며, 이번 현장 특별 점검을 통해 학교 방역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학생과 교직원의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대비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방역 활동을 점검해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방역 체계를 재정비하고, 다가오는 학기 중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