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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대결이 펼쳐진다!, '2022 MLB 월드 투어 : 코리아 시리즈' MBC 단독 중계방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야구팬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가 또 하나의 꿈의 무대를 준비했다.

MBC는 1922년 이후 100년 만에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들이 내한 경기를 펼치는 '2022 MLB 월드 투어 : 코리아 시리즈'의 전 경기를 단독 중계방송한다. 11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설레고 있을 스포츠팬들에게 또 하나의 꿈같은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2022 MLB 월드 투어 : 코리아 시리즈'는 오는 11월 11일부터 부산 사직야구장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KBO 올스타가 총 4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스타들은 물론 코리안 메이저리거들까지 한국을 방문하여 꿈의 대결을 펼칠 것으로 야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각 팀 선수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경기를 하는 것은 지난 1922년(당시에 YMCA야구단과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양키스 선수들이 팀을 이루어 친선전을 펼침) 이후 100년 만의 일이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이하여 MLB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BC는 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 'MBC 청룡' 구단을 직접 운영해 KBO리그 출범에 큰 역할을 했으며 이후 수준 높은 중계방송과 각종 프로그램으로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야구 중계방송의 역사를 선도해왔다. 특히 미국, 쿠바, 일본 등 야구 선진국들을 모두 꺾고 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서는 허구연(現 KBO 총재) 해설위원의 명품 해설과 고품격 중계방송으로 압도적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한 바 있다.

야구 중계의 명가 MBC는 이번 대회가 세계 최고 선수들의 맞대결인 만큼 지상파TV로 전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설레고 있을 스포츠팬들에게 MBC는 또 하나의 꿈같은 선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야구팬들의 오랜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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