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개막전인 ‘2026 솔라고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이남용(55)이 우승을 차지하며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 6,8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남용은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6번홀(파5)에서 버디를 낚은 이남용은 8번홀(파3), 12번홀(파3), 13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마지막 홀인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만 3타를 줄여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로 경기를 마친 이남용은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3년 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이남용은 “날씨가 좋지 않아 모든 선수가 고생을 했다. 실수만 하지 말자고 생각하며 내 플레이에 집중한 것이 우승까지 이어졌다”며 “어제부터 바람이 많이 불고 비까지 내려 1라운드가 끝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선수들이 많았다. 협착증을 이겨내려고 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유승(20.금강주택)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고유승은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인 고유승은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 2개를 더 추가한 고유승은 이날 3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고유승은 “직전 ‘3회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큰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대회에 임했다. 어려운 순간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플레이한 것이 우승의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언샷과 웨지샷이 정말 좋았다. 비, 바람으로 날씨 영향이 있는 상황에서도 잘 적응하며 플레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힘이 되어주는 가족에게 ‘사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주식회사 서북의 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함께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선보인다. KBO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셀프 포토부스를 운영하는 포토이즘과의 협업을 통해 야구 관람 경험을 촬영 콘텐츠로 확장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시즌 협업을 기획했다. 이번 협업의 첫 프로그램으로는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2026 마스코트 프레임’이 운영된다. 해당 프레임은 오는 4월 10일(금)부터 전국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시즌 흐름에 맞춘 다양한 콘셉트의 선수 프레임과 연계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시즌에는 프레임 촬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스티커 프레임 등 다양한 관련 상품도 함께 출시해 팬들에게 보다 풍부한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KBO는 향후에도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은 포토이즘 네컷 포토 상품을 기반으로 KBO 리그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4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고척에서 열리는 KBO 리그 롯데-키움의 경기가 KBS Life 채널에 편성돼 생중계될 예정이다. KBS LIFE의 채널은 지역 방송국에 따라 다음과 같다. 케이블TV 채널은 KBSN 홈페이지내 채널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권성훈(23)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권성훈은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단독 5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권성훈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권성훈은 이후 5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권성훈은 이날만 4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권성훈은 우승 후 “너무 기분이 좋다. 오늘 안정적인 플레이 펼치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냈다. 위기 순간도 있었으나 운도 많이 따라줬다. 스코어에 신경 쓰지 않고 차근차근 플레이한 것이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며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서 선두 경쟁을 펼쳤으나 아쉽게 우승 기

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맞아 기후위기 대응 교육·소등 캠페인 전개 [사진] 지구의 날 카드뉴스 .[초등] 서울시교육청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교육과 참여형 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여름철 폭염이 예고되는 등 기후위기의 경고음이 커지는 가운데,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인식 전환과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정책은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계기교육 자료 보급에서 출발했다.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담은 자료와 카드뉴스를 함께 제작해 학교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 스스로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사진]지구의 날 카드뉴스 1. [중등] 특히 교육청은 지구의 날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소등행사’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이지만,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할 경우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상징적 행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후위기의 현실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과학의 날 맞아 ‘사이언스 미션 트립’ 개최…체험 중심 과학여행 눈길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과학의 날을 맞아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사이언스 미션 트립: 보고 체험하고 완주하는 과학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교육적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교육원 전시관 1층부터 5층까지 전체 공간을 하나의 탐험 코스로 구성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층별로 제시된 다양한 과학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 공간을 이동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은 흥미를 높이고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효과를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기능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체험에 참여하면서 과학을 매개로 한 공감과 협력의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이언스 미션 트립’ 외에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과학마술콘서트는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교원을 대상으로 한 주제별 융합교육
저경력 교사 학교 적응 돕는다… 경기교육청남부연수원, 맞춤형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저경력 교사의 현장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무연수에 나섰다. 신규 교사들이 겪는 초기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줄이고 교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은 공·사립 유치원 및 초등 저경력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초등 교사 적응기 교직실무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고양, 의정부, 남양주, 수원, 성남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 교사가 학교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학급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경력 초기 단계에서 요구되는 전문 소양과 실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다뤄 교사의 자기 효능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 내용은 현장 중심 사례와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법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학교 운영, 교육활동 보호 실무, K-에듀파인과 교육데이터포털 활용 교육이 포함됐다. 여기에 학생 중심 상담 Q&A, 수업 기술, 학급경영 사례 나눔 등 실제 교실에서 즉시 적용
“우리 학교에 물어보면 답이 있다”… 경기도교육청, ‘우물현답’ 시리즈 공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교육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학교 중심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영상으로 풀어내며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경기도교육청은 유튜브 채널 ‘지오이(GOE)’를 통해 ‘우리 학교에 물어보면 현명한 답이 있다’, 일명 ‘우물현답’ 시리즈를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학교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명하는 영상 콘텐츠로 기획됐다. 첫 번째 영상은 동탄중학교의 ‘편한 교복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됐다.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직접 출연해 교복 개선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과정, 그리고 갈등 조율과 운영 과정 등을 솔직하게 전달했다. 단순한 결과 소개를 넘어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고 위기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교육 주체들의 역할과 협력의 의미를 보여줬다. 도교육청은 이번 동탄중학교 사례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 등 총 6개 학교의 사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각 영상은 학교의 과거와 현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된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