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X의 사생활’이 이혼한 부부의 사연을 공감 어린 시선으로 풀어내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17일 밤 10시 첫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의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가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박재현의 이혼 후 사생활을 지켜봤다. 이혼 사유는 물론 박재현의 현재 일상, 딸과의 만남, 소개팅 장면까지 공개된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황당함과 눈물을 오가는 솔직한 반응과 함께 “그가 행복하길 바란다”는 진심을 전해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했다. MC들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날카롭게 분석하면서도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며 묵직한 ‘힐링’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자극적일 줄 알았는데 우리네 인생 이야기라 몰입했다”, “설정은 훔쳐보기 같은데 느낀 점이 많다”, “박재현 씨 진짜 응원합니다”, “한혜주 씨가 생각보다 의연해서 이혼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 “다음 주 한혜주 씨 이야기도 기대 된다” 등 반응과 응원이 줄을 이었다. 이날 장윤정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와 협업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어린이용 자전거를 출시한다. 삼천리자전거는 1944년 설립된 국내 자전거 기업으로, 로드, MTB, 라이프스타일, 주니어용 자전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900여 개 대리점과 200여 개 AS 지정점을 기반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18인치와 22인치 두 가지 모델에 10개 구단의 디자인을 적용해 총 20종으로 출시된다. 모든 제품에는 각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팀 컬러를 반영해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싶은 디자인으로 기획됐다. 또한 야구공 모양의 벨과 키링을 적용해 KBO 콜라보 제품만의 특징을 더했다. 18인치 모델은 보조바퀴와 구단 로고가 적용된 휠커버 등 어린이 팬들을 위한 디자인과 안전 중심의 설계가 특징이며, 22인치 모델은 변속 시스템과 충격 완화 설계를 적용해 보다 편안한 주행과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KBO 어린이 자전거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한 스포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해예방활동 인정을 받아 산재보험료 감면을 받았는데 중대재해가 일어난다면? 감면받은 보험료 다시 부과(공포 6개월 시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그린리모델링, 최대 5.5% 이자 지원 노후건축물 개선을 통해 건물 가치↑·관리비+탄소↓ - 외부내열 단열재 추가 설치로 단열 성능 향상 - 고효율 조명교체로 전기 에너지 사용량 절감 - 효율등급 높은 창호로 실내온도 유지 - 폐열회수형 환기장치로 에너지 소모 최소화 -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로 에너지 자립률 향상 - 고효율 냉난방장치로 냉난방비 절감 · 비주거: 최대 200억 원 · 상환기간: 최대 12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 주거(공동주택): 최대 3천만 원 · 주거(단독주택): 최대 1억 원 · 상환기간: 최대 6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서울 소공동 화재 관련 숙박시설 등 긴급 화재 안전점검 실시 3월 21일(토) BTS 컴백 공연 등을 계기로 서울시 소재 숙박시설 등 5481개소 대상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소방청 긴급 소방안전점검 주요 내용 · 점검기간: 3월 16일(월)~3월 19일(목) (4일간) · 점검대상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4904개소, 한옥체험업 381개소, 종로구·중구 숙박시설 151개소, 캡슐형태 수면시설 45개소 · 점검내용 -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화재감지기 등 점검(현장방문) -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및 화재예방 안내문 배포 - 서울 종로구·중구 숙박시설 및 서울 시내 캡슐형 시설 '긴급 특별소방검사' 추진 → 소방시설 고장 방치·정지행위 → 방화문 개방 상태 → 피난계단 및 복도, 통로 내 물건 적치 여부 → 피난동선 및 초기대응체계 확인 신속·정확한 긴급 화재 안전 점검으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 ‘2026 학생생활규정 운영 설명서’ 보급… 스마트기기 기준 명확화 경기도교육청이 새 학년 학교 현장의 학생 생활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학생생활규정 운영 설명서’를 개정·보급했다. 이번 설명서는 최근 개정된 초‧중등교육법과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관련 고시를 반영해 학교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제도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서에는 학생생활교육 전반의 체계적 운영 방향이 담겼으며, 특히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과 관리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 휴대전화 중심에서 스마트기기 전반으로 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웨어러블 기기와 콘텐츠 제작 기기까지 포함해 수업 중 사용 금지 원칙과 예외 기준을 명확히 했다. 또한 기존의 분리 지도 방식은 교육적 목적을 강화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 체계로 전환했다. 운영 장소와 시간, 학습 지원 방법 등을 학교 자율에 맡기면서도 가정학습 보호자 확인서 등 학생 권리와 교원의 교육활동을 동시에 보호하는 장치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학교별 학생생활규정 개정을 지원하기 위해 특례 운영 계획 수립 예시를 제공하고, 오는 8월 말까지 학칙 개정이 완료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지원 ‘온마음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교직원의 심리·정서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현장에서 누적된 스트레스와 감정 소진을 해소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센터는 2026년 상반기 ‘온마음 교육 프로그램’을 3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과정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내면관리와 정서관리를 중심으로 총 1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미술과 음악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컬러테라피, 감정코칭, 번아웃 예방, 분노조절, 스트레스 관리 등 개인의 심리 회복을 돕는 과정이 포함됐다. 여기에 소통과 갈등관리, 가족행복, 경제관리 등 일상과 조직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 교육도 함께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선착순 또는 프로그램별 기준에 따라 참여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직원의 정신건강을 단순한 개인 문제로
송파구, 보존부적합 구유재산 매각 추진…재정 확충·관리 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그림1풍남306-4 , 그림2 풍납391-9, 그림3 풍납371-7) (그림4.거여 52-7, 그림5.마천250-15) 서울 송파구가 활용도가 낮은 구유재산을 정리해 재정수입을 늘리고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행정에 나섰다. 공공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토지를 선별해 매각하는 방식으로, 자산 운용의 합리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송파구는 행정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보존부적합 구유재산 5필지, 총 112.3㎡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대상 토지는 대부분 개인 사유지와 맞닿아 있거나 면적이 협소해 독립적인 공공 활용이 어려운 자투리 토지다. 인근 토지와 결합할 경우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중심의 매각이 기대된다. 구체적으로는 풍납동 250-15, 306-4, 391-9 일대와 거여동 371-7, 마천동 52-7 등으로, 학교 담장 화단이나 건물 옆 공지, 공원 일부, 도로 여유부지 등 사실상 활용 가치가 제한적인 부지들로 구성됐다. 이는 장기간 관리 비용만 발생시키던 비효율 자산을 정리하는 차원으로 볼 수 있다. 매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5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부동산·재개발 재건축과 세금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앞선 2월 24일 부모 교육 특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하는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다. 시는 이날 강연자로 안수남 세무법인다솔 대표이사(세무사)를 초빙한다. 강연자는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과 현 정부의 주요 정책, 재개발 재건축 분야 세금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성남시 전 지역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사업 절차, 챙겨야 하는 세금, 거래 시 주의 사항 등에 대해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사례 중심으로 강연해 시민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안수남 세무사는 1977년부터 1990년도까지 13년간 국세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세무사로 전향해 35년간 현장 경험을 쌓은 대한민국 대표 양도소득세 전문가다.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 서울지방세무사회 연수교육위원회 위원, 조선일보 상속증여 CEO과정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83명에 대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발대식은 전날(17일) 오후 7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려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소통의 시간, 협의체 활동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 역할을 하는 청년참여기구다. 시는 공개모집 절차로 19~39세의 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 선발해 위촉하게 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문화, 일자리·창업, 교육, 주거 등 4개 분과를 구성했다. 내년 말까지 위촉 기간에 청년정책 발굴·제안, 시책 사업 의견 수렴, 분과별 회의와 프로젝트 추진 등 민관협치 기반의 정책 참여 활동을 한다. 시는 대면 회의에 참석한 위원에게는 참여 활동비 2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 위원에게는 연말 표창을 수여한다. 앞서 활동한 1, 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1기 100명, 2기 56명)은 총 17건의 정책을 제안해 일부는 시정에 반영됐다. 주요 반영 사업은 청년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주재하고 의약계 및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따라 수액제 포장재와 주사기 등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의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필수품의 생산‧유통‧사용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불확실한 중동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지속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고갈되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수급불안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세부 건의 사항으로는 ①주사기, 조제약포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기간제법이 2년을 넘는 상시 경우에는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만든 법인데, 사실은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 되어버렸다"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노동계 측의 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위한 나름의 정책적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산업재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금씩 성과들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재해 문제는 노동계에서의 참여도 중요한 것 같다"며 "산업 현장의 안전 시설 미비나 안전 조치 부족 문제는 정부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워서 노동계도 단속이나 사전 관리에 좀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규모 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정부로서 가능한 방법이 뭔지를 잘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전북지역에 이어 오늘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전북·전남·광주)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실시간 작동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어, 김 총리가 주재한 종합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북·전남·광주지역의 소방·병원 등 응급 현장 관계자는 물론, 지자체 및 복지부·교육부·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이송체계의 운영성과, 정부 혁신안의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❶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 김 총리는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혁신안을 광주지역 여건에 알맞게 운영 중인 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보고받고,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은 구급대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더 세심하게 살펴나가겠습니다. 국무총리실은 반려동물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반려동물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리 주재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제1회 반려동물정책위원회('26.3.30.) ■ 식당 안심 동반을 위한 위생 기준 마련 - 음식점 위생 안전 기준 마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 명예로운 은퇴, 국가봉사동물 지원 확대 - 국가봉사동물의 민간 입양 및 양육 지원 확대 군견, 구조견, 검역탐지견의 제2의 견생을 보장하겠습니다. * '26년 4월부터 연간 최대 100만 원 지원 ■ 복지시설 입소 시 돌봄 공백 최소화 - 동반입소 가능한 복지시설 확대 보호자의 복지시설 입소로 인한 슬픈 이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데이터가 소진되어도 연결은 지속됩니다.' -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추진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① 통신 3사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 포함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적인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약 400Kbps) (기존) 데이터 제공량을 소진하면 추가 과금에 대한 우려로 사실상 이용 제한 (개선)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에도 최소한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 보장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717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 3221억 원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② 어르신(만 65세 이상) 대상 음성·문자 제공량 확대 · 개편 내용 개편되는 요금제에서는 어르신에게 음성·문자를 무제한 기본 제공하고 기존 제공량에 제한이 있는 요금제에 가입한 어르신에 대해서도 음성·문자 추가 제공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140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