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8월 17일(토) 오전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하여 2024년도 을지훈련에 앞서 국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위협 대응현황과 상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디지털 심화시대 사이버 공격이 일상화, 지능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안전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해서도 빈틈 없는 경계와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사이버위협에 대한 24시간 점검 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등에서 사이버침해사고 발생시 신속한 신고체계를 기반으로 긴급 차단을 통한 피해확산 방지 및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통신사, 주요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상임 장관은 주말에도 24시간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관계 직원들의 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마을 주민들에게 간단한 공지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구축,운영하는 '마을 공지사항 안내용 간이무선국'(이하 '마을 간이무선국', 현재 14,800여 개 운영 중)의 사용자 범위를 기존 시․군․구 재난안전 담당자에서 광역시․도 재난안전 담당자까지 확대('24.8.19(월)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이 재난의 예방․대응 등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는데 '마을 간이무선국'을 활용하고 있으나, 사용자 범위를 시․군․구 담당자로 한정하고 있어, 광역시․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과기정통부에 요청해 옴에 따라, 관련 규정인 『무선설비의 접속사용 범위』 고시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마을 간이무선국'의 사용자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재난 예방,대응 및 복구에 관한 사항이 전국 각지에 보다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최병택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이 주관하는 채용연계형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 우수성과공유 학술회의가 2024년 8월 1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첨단 정보통신기술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소프트웨어전문인재들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채용연계형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 교육생들의 과제 성과물을 발표하는 챔피언십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교육생을 선발하고 우수성과물을 전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채용연계형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 우수성과 공유 학술회의 챔피언십 경진대회에는 경쟁을 거쳐 선정된 29개의 팀이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수여되며 대상팀에게는 국제 정보통신박람회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채용연계형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은 중소‧벤처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산업 현장에서 즉시 실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인재를 양성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은 8월 16일(금)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국제공동연구 지원사업 '정보통신방송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의 주요성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국제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전략적 협력이 필요한 국가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격차를 해소하고, 핵심기술 확보 및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21년부터 '정보통신방송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국제공동연구를 지원해왔다. 지난 3년간 동 사업을 통해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정보통신기술 기술 선도국 14개국과 인공지능 5세대 이동통신,6세대 이동통신 등 정보통신,방송 핵심기술의 공동연구를 지원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논문 발표, 국제 저명 학술지 표지 선정, 국제대회 최우수기술상 수상 등의 우수성과를 도출하며 세계 무대에서 우리 정보통신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연세대학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NCSU)와의 공동연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정부가 자동차, 가전, 에너지, 바이오,의료 등 7대 주력산업에 맞춤형 인공지능(AI)이 내재된 고성능,저전력 AI 반도체(엣지용 반도체) 개발을 추진, 게임체인저로 육성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박성택 제1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퓨리오사 AI를 방문해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SW 기업 등 국내 AI 반도체 공급기업, 주력산업에 AI 도입을 추진 중인 현대차, LG전자, 한화시스템 등 수요기업과 함께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기에 직접 탑재되는 '온-디바이스 AI'가 전 산업 분야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 가전, 방산 등 업종별로 AI 기술과 국내 반도체 적용 현황을 진단하고, 산업 맞춤형 고성능,저전력 AI 반도체(엣지용 반도체) 개발,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 참석자들은 주력 제조산업의 고도화를 위해서는 AI 내재화가 필요하며, 우리 반도체 산업은 역량 있는 설계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어 온-디바이스 AI 산업이 성장할 여건이 충분하다고 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2024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토론회(포럼)'을 개최했다.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토론회(포럼)'는 중소벤처 기술혁신 전략방향을 모색하는 싱크탱크로서 중소,벤처기업, 투자자, 연구자, 지원기관 전문가와 '20년 7월에 출범했으며, 중기부 장관 , KAIST 총장 공동의장으로 운영된다. 이번 2024년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AX)시대, 미래를 선도할 중소벤처 국제적(글로벌) 연구개발(R&D) 혁신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일차(8월 13일)는 차세대 광케이블인 e튜브를 개발해 국제적(글로벌) 투자유치에 성공한 '포인투테크놀로지 박진호 대표'의 기조강연에 이어, 인공지능(AI), 탄소중립, 바이오, 반도체, 글로벌 연계,정책 등 5개 분과별로 정책보고서를 발표했다. 또한, '제5차 중소벤처 기술혁신 촉진계획' 의견수렴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곽재도 본부장'의 발제를 시작으로한 '인공지능 전환(AX)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이하 'SW') 분야 우수한 기초‧원천기술을 보유한 대학 연구실을 지원하는 2024년도 소프트웨어 우수 연구실(SW스타랩) 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5년부터 시작한 소프트웨어 우수 연구실(SW스타랩)은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분야의 세계적 기초‧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국제 소프트웨어 혁신을 주도할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동 사업에 선정된 연구실은 연구 성과에 따라 최장 8년(4년+2년+2년) 동안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는다. 올해 공모에는 20개 대학 총 48개의 연구실이 신청(경쟁률 4.8:1)하였으며, 연구의 추진전략 및 우수성, 연구자의 수행 역량 등을 엄중하게 평가하여 고려대, 서울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5개 대학 총 10개의 연구실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올해는 총 49개의 소프트웨어 우수연구실(SW스타랩)이 운영된다. 소프트웨어 우수 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제61기 전통과학대학」을 8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과학대학은 과학,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한자리에서 배우고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과학관의 대표 성인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통과학대학에서는 '원조 한류 스타, 추사 김정희'를 시작으로 '국내 음식 여행', '치매를 예방하는 습관' 등의 강의와 함께 '전북 고창', '강원 태백', '경남 거창'에 대한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교육 프로그램의 인기 상승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강 인원을 기존 8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61기 전통과학대학 수강생은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각 과정별 수강료는 15만원(강의/탐방), 10만원(강의)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협업하여 탄소중립을 주제로 '2024 한국에너지공단『탄소C그널』순회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8일(목) 14시 국립과천과학관 미래실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지구적 과학쟁점인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탄소중립 2050』정부 정책의 대중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과천과학관은 전시 및 교육,문화,행사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과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ㆍ판촉 등 탄소중립과 에너지 분야 과학대중화를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측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그 첫 시작으로 국립과천과학관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탄소중립 선도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단 본사 홍보관(NEXTAGE)에서 2024 상표(브랜드) 기획전『탄소C그널*』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국립해양과학관과 인천공항에 이은 세 번째 순회전시로, 경상권역 시민들의 기후위기 이해 제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제2차 '국민이 뽑은 적극행정 우수과제 최고(Best) 5'에 과기정통부 과제가 최종 1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전 부처 대상으로 공모한 적극행정 사례 중 국민체감도, 과제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수과제를 선정 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여 '우수과제 최고(Best) 5'를 선정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제1차 '우수과제 최고(Best) 5' 선정 시 '국내반도체 기업이 해외 첨단장비를 쉽게 도입하게 주파수 규제개선' 과제가 2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에너지이용권(바우처), 집배원이 어르신‧장애인 등에게 직접 전달' 과제가 전 부처에서 제출한 206건의 과제 중 국민 9,907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1위에 선정되었다. 정부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 연료 구입비용 지원을 위해 에너지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고 있는데,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열혈농구단' 이 지난 1월 17일(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 '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훈련은 팀을 단순한 ‘예능 캐스트’가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변화시켰다. 시즌 1 경기 히스토리 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 맞붙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에 헌신한 백운철 전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민관합동추진기획단장을 제주돌문화공원 초대 명예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백 명예원장은 1970년대부터 제주의 자연미를 담은 나무와 돌을 수집하며 탐라목석원을 운영해왔다. 지난 1999년 소장품 3만여 점을 제주도(당시 북제주군)에 기증하며 지금의 제주돌문화공원이 탄생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공원 조성 과정에서 민관합동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했다. 명예원장의 임기는 2년(’26. 1. 19. ~ ’28. 1. 18.)이며, 공원 내 주요 전시 디자인과 주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오영훈 지사는 “백운철 명예원장은 기증자이면서 동시에 공원의 기틀을 다지고 철학을 심어줬다”며 “이번 위촉을 통해 돌문화공원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제주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세계적 문화 관광지로 도약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