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예방 전문 사회적기업 해피에이징- 영광군 경로당 ‘실리콘 안전손잡이’ 설치 진행-낙상 예방 전믄 사회적기업 해피에이징은 어르신이 일상 생활할 때 미끄럼없이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2022년 1월 영광군 소재 경로당 입구와 화장실에 실리콘 안전손잡이를 영광군 노인가정과에서 주관하여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는 경로당 이용 빈도가 가장 높은 52개소에 설치 사업이 진행됐으며, 설치 전에는 해피에이징 전문가가 직접 설치 장소에 대한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나머지 경로당은 설치 완료 경로당의 만족도 결과를 토대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사회적기업 해피에이징 안전손잡이는 실리콘 소재로 잡을 때 부드럽게 밀착돼 미끄러지지 않으며, 3중 나사로 고정돼 흔들림 없이 안전하다는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낙상 예방 안전용품 개발 및 낙상 예방 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해피에이징은 더 나아가 어르신들께서 병원이나 요양원이 아닌 이제껏 살아온 자신의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한편 해피에이징은 낙상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적인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
문화체육관광부 에비사회적기업 커즈(CUZ),국제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대상’ 수상XR 미디어 아트 예비사회적기업 커즈가 ‘ASIA DESIGN PRIZE 2022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는 전 세계 29개국에서 1830개 작의 디자인이 제출됐다.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를 비롯한 8개국 34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한 시스템으로 평가했다. 이번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의 수상작 온라인 전시회는 2022년 2월 18일 공개될 예정이다. 커즈의 수상작은 2021년 10월,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된 ‘LOVE EARTH, SWITCH OFF (지구를 살리는 어둠)’이다.이 작품은 22m 높이의 U자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자의 참여를 통한 자연의 재생을 표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작품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문화기술 공공 콘텐츠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돼 제작됐다. 이 작품은 2021년 12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도 두 차례 전시됐다.진실 커즈 대표는 “커즈의 목표는 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는 것”이라며 “커즈의 시각으
사회적기업 (주)거창주방은 ㈜거창주방(대표 이은상)은 가구, 가전,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의 절약 및 재활용 촉진을 통하여 환경을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소외된 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기부 활동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거창주방은 거창, 합천, 함양 유일의 창고형 가전·가구·그릇백화점으로 중고&신품 가전, 가구, 주방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취급하고 있으며, 주방설비, 홈가구, 주방기물류 일체를 비롯해 업소용 주방에 필요한 다양한 주방기기를 납품, 설치하고 있다. 제품 판매부터 설치, 확실한 A/S까지 올인원 서비스로 가게 오픈을 준비하시는 분 또는 폐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의 시작과 마지막을 저희 거창주방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주)거창주방은 2016년 12월 27일 고용노동부로 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주요 생산픔은 (주방그릇, 식당용품, 가정용품 사무용품, 가구류 업소용) 그릇백화점으로 .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가치를 높이고 있어 큰 기대가 되고 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김포시사회적경제연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도지사 표창. 김포시사회적경제연대 사회적협동조합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조합이 받는 상이 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진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묵묵히 굳은 일을 수행해주시는 김영대 이사장님과 사회적경제 상생샵의 어려운 짐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상생샵추진위원들 사무국 직원들을 믿어주시고 살뜰히 챙겨주시는 임원들을 비롯한 조합사 대표들의 마음써주심 덕분에 저희 조직이 어느덧 7명의 직원을 둔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지난 19일 부터는 사회적경제 상생샵 명절행사 홍보를 위해 저희 직원들이 직접 전단지와 카다로그를 들고 공공기관 등을 돌며 명절의 마지막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혹 젊은 청년들이 상생샵 카다로그를 들고 방문하게 될 경우, 반갑게 맞아주시고 상생샵 홍보도 해주시고 구매도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상생샵의 수익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지원되며,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매출 수익은 취약계층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등 지역사회 활동 등에 오롯이 쓰여진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 서로를 보듬고 이어가는 작은 감동들 덕분에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하나금융그룹,발달 장애 예술가 위한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개최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대표 김종수)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과 함께 발달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를 3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하나 아트버스는 스프링샤인, 하나금융그룹, 한양대학교, 대체 불가능 토큰(NFT) 미술 거래 플랫폼 ‘캔버스’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 발달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이다.이번 공모전은 첫째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 예술 분야 회복 둘째 발달 장애인 예술가들에게 기회 제공 셋째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 넷째 발달 장애인 예술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기획됐다.접수 대상은 만 18세 이상 발달 장애인 예술가들의 회화, 디지털 그래픽 작품이며 스프링샤인, 한양대학교 미술+디자인교육센터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 3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입선 25명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스프링샤인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스프링샤인은 발달 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세상의 편견과
터치포굿 환경 기업 리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으로 스타트업 지원-터치포굿 환경 분야 소셜벤처 13개 팀,예비 사회적기업 날개 달아-터치포굿 환경 기업(대표 박미현)은 2021년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한 13개팀이 예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는 등 2021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환경 분야에서 14년 이상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온 터치포굿이 맡아 수행한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목표로 하는 법인 설립 2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13개 팀을 선발해 최대 5000만원의 창업 자금 지원뿐 아니라, 창업 공간과 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했으며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했다.이렇게 탄생한 기업 중 친환경 및 업사이클 소재로 가방, 잡화 등을 제작해 판매하는 ‘엘씨벤쳐스’와 호텔에서 버린 린넨 침대 시트를 반려동물 쿠션으로 업사이클해 판매하는 ‘레미디’는 고용노동부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대전 지역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재작소’는 환경부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또한 생태교란종에서 천연염색재를 개발하는
강원곳간사회적협동조합 2021년 협동조합 활성화 유공자 표창강원곳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전재천)이 2021년 “협동조합 활성화 유공자 표창(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협동조합들 중 조합원들의 협력으로 자립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타 협동조합에 모범이 되는 곳을 심사를 거쳐 수상을 하게 된 것이다. 2018년 강원곳간사회적협동조합은 일반협동조합으로 출범, 강원도 사회적경제 판로개척을 위해 협력하고자 생산·제조·유통 관련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이 참여하여 2019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직 변경이후 2020년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공공구매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었다.특히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와 더불어 민간 B2C 시장 확대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70여개소의 매출 확대(2021년 총매출 : 19억 1백만원)에 기여했고, 강원도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품 고도화, 판로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이강익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강원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의미있는 활동들을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고 일자리를 이어줍니다.행복잇다 사회적협동조합은 일반인 및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그 중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사회적 약자들의 정신건강을 책임지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복지 증진 및 국민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조합의 사업은 심리사업 및 홈헬퍼 사업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행복있다는 협동조합의 강점을 살려 마을기업으로서 노인특화 맞춤형 사업을 하고 있다.첫째 노인토탈케어 사업은 심리지원 여러 가지 홈케어지원 사업을 통하여 관내의 노인문제와 노인 돌봄서비스의 욕구를 해결하고 지역의 사회서비스을 제공한다.둘째 심리지원 사업은 심리검사 심리상담을 통하여 일반인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도우며, 심리카페를 활용하여 보다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특히 소모임, 가족중심의 상담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지역의 공동체성을 증진시킵다.셋째 홈헬퍼 사업은 사회적 활동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근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심리적으
2012년 07월 제2호 기회를 창출하는데 현신하는 혁신적 사회적기업, 비전스프링 +기업과 자선으로부터의 최적의 실천 조합 사회적기업은 그들의 운영을 지속하고 성장하기 위한 기업의 원칙들을 이용하는 사회적 또는 환경적 목적에 의해 운영되는 하나의 조직입니다. 사회적기업들은 전통적인 기업들과 비영리 단체들 사이의 경계선에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와 같이 사회적 목적이 조직의 존재 이유입니다. 전통적인 기업처럼 사회적기업들은 비용을 회수하고 전략적으로 그들의 운영을 확장하기 위해 시장 기반의 원칙들을 이용합니다. 사회적기업의 핵심적인 특징은 수익이 주주들에게 분배되기 보다는 조직의 운영에 재투자된다는 것입니다. 비전스프링은 안경판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을 운영을 조정하거나 우리의 사업 모델의 유효성을 개선하는데 재투자를 합니다. 왜 비전스프링은 안경을 무료로 주기보다는 판매를 하는 것인가? +지속가능성과 규모 개발도상국들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적절한 가격의 안경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고 박애주의적인 자본(자선적 목적의 자본)의 이용가능성을 약화시키는 시장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문제의 핵심인 시장실패를 교정함으로서, 비전스프링과 같은 사회적기업들은 전통적인 자
사회적기업 키움 심포지엄 혁신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혁신적리더가 필요하다. 혁신적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좋은 멘토이다. 이는 성공한 기업가가 해당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공한 사회적기업가를 키우는 일이 사회적기업의 인프라 자원이라 말한다. 우리는 비가 궂은 날에도 중소기업중앙회 대연회실에 빈 자리 하나 없이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2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기대감때문이었다. 사회적기업 기본법 제정 5주년에 즈음한 사회적기업의 이해 당사자들이나 관계자들의 적극적 참여였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와 활성화 방향이었다. 제 2차(2013년 ~2017)육성기본 계획을 주제로 한 이 심포지엄의 패널들은 교원대 김혜원교수. 한신대 전병유교수. 한신대 이인재교수. 페어트레이드 코리아의 이미영씨 등이었다. 첫 패널 발표한 김혜원 교수는 본인이 사회적기업 평가에 자유롭고 객관적일 수 있다는 말을 했듯이 그는 원구원이나 노동고용부. 또는 사회적 기업의 이해 당사자의 경계에 선 발표를 하였다. 그는 사회적기업이 양적인 성장을 가져온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그러나 양적인 팽창이 질적인 평가를 반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최근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공지능(AI)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들이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일을 준비 중인 청년이 증가하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만들고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200여명 안팎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114명의 청년인턴은 2,15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인 19: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2,150명 응시)을 뚫고 들어온 청년인턴 인원을 성별·연령별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26명(23%), 여자 88명(77%)이며, 연령별로는 △20~25세 75명(66%), △26~30세 36명(31%), △31세 이상 3명(3%) 이다.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본부와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사태를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의 안정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 첫째,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 외교부는 중동 및 인접 국가 체류 우리 국민의 소재 및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상황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국민 안내를 강화할 것. 둘째, 외교·안보 위기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모든 관련 정보와 상황을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 이를 위해 외교·안보 관련 부서는 안보·군사 측면의 위험요소를 평가·공유하도록 상황판단회의를 정례화할 것. 셋째, 국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종합적 대비책을 마련할 것.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은 유가·환율·주식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즉시 운영하고,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 넷째, 에너지 수급 안정과 물류·공급망 위험을 점검할 것. 산업통상부 및 해양수산부는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보유한 양국이 글로벌 AI 시장을 함께 선도하기 위해 미래 AI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AI 분야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추진체계인 '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유일의 공영 뉴스 방송이자 아시아 전역 29개 이상 국가, 지역에 송출되는 CNA가 단독 특집 생방송을 편성해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양국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의 한계를 사람과 기술의 힘으로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번영을 일구어낸 공통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혁신의 DNA를 AI 산업으로 확장해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싱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제시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과 연계해 1일(일)부터 2일(월)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과 아울러, 현지 한인 금융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들을 만나 양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① 현지 한인 금융 관계자 간담회 (3.1(일)) 한성숙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근무중인 국내 주요은행 지점장, 한국투자공사 지사장 및 현지 대형은행 한인 임직원을 만나 싱가포르 금융·투자 동향을 청취하고, 양국 벤처투자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한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한-싱 금융기관간 협력채널을 구축하여 공동투자 기회 마련, 스타트업 동반진출 모델 발굴 등 양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②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3.2(월)) 다음날, 한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양국 AI 관련 기업인, 투자자, 연구자, 정부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 ‘한-싱가포르 AI 커넥트서밋’에 참석하여 글로벌 AI 시장 선도와 공동 번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 및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면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원녹지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전화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임업인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