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서울교육인권주간’ 운영… 학교 현장에 존중과 배려 확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제77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을 ‘서울교육인권주간’으로 운영한다. 교육청은 올해 슬로건을 ‘모두를 위한 인권, 존중으로 이어가는 학교’로 정하고, 학교 구성원 간 존중을 핵심 가치로 삼아 민주적이고 평등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인권주간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층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한 계기교육을 비롯해 교육공동체 전체가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모두의 인권 특강(사람이 사는 미술관)’과 ‘인권레터’ 발행이 주목된다. 인권레터에는 학교 현장의 인권 실천사례, 퀴즈 등이 담겨 인권 친화적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정근식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감과 함께하는 인권톡’과 학생인권 관계자들과의 ‘정감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서울교육청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되새기고, 차별 없는 학교를 실천하는 데 실질적 기여를 할 것으로
정독도서관, 노벨문학상 1주년 맞아 ‘노벨문학라운지 북토크’ 개최 (사진) 홍보 포스터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정독도서관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며 12월 ‘노벨문학라운지 북토크’를 마련했다.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시민이 한 공간에서 창작의 깊이를 공유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문학과 예술을 잇는 공공도서관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독도서관은 공공도서관 최초로 조성한 ‘노벨문학라운지’를 중심으로 대표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시민의 인문학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학·예술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 문학을 경험하는 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12월 1일에는 『안녕이라 그랬어』로 잘 알려진 김애란 작가가 참여해 작품이 품고 있는 시대 감수성과 창작의 배경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12월 13일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의 천선란 작가가 무대에 올라 독창적 서사와 세계관이 형성된 과정, 작품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관객과 나눈다. 두 행사 모두 권인걸 독서문화기획자가 진행을 맡아 독자의 감상과 작품의 서사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대화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원, ‘2025 산출물 발표회 및 종강식’ 성료 과학 인재 성장 과정 공유하며 1년의 여정 마무리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이 29일 ‘2025 산출물 발표회 및 종강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과학고등학교 SRC(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융합과학 연구 과정을 수행한 학생 214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출물 발표회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포스터를 중심으로 갤러리 워크 형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전시 공간을 이동하며 학생들의 연구 과정과 결과를 듣고 질문을 주고받는 등 활발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러한 전시는 학생 개개인의 탐구 경험을 시각화하고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장이 됐다. 이어 열린 종강식에서는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학생과 지도교사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더불어 송별사를 통해 서로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진로와 도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영재교육 과정이 학생들의 자율적 탐구 역량과 협력적 연구 태도를 길러준 데 대해 높은 의미를 부여했
“경기미래교육, 기록과 공감의 장 열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 공감 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9일 남부청사에서 제2기 교육기자단 ‘미래나래’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공감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미래교육 기록으로 잇다, 공감으로 함께하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8개월 동안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한 교육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미래나래’는 학생기자 150명과 교직원통신원 100명 등 총 25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교육기자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1,700여 건의 정책 기사와 학교 현장 소식을 소개하며 경기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기록했다. 특히 교육기자단은 정책브리핑,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 간 소통에 기여했다. 공감 콘서트에는 교육기자단 200여 명과 학부모 100여 명 등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교사 댄스 공연, 기자단 수료증 수여, 교육기자단이 직접 선정한 ‘경기교육 10대 뉴스’ 상영 등이 진행됐다. 10대 뉴스에는 경기공유학교, 교육활동 보호,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구축, 하이러닝
2025 AI·디지털 교육 컨퍼런스, 서울 미래교육의 방향을 묻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AI 시대 학습자의 성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교육청은 29일 마곡 코엑스에서 ‘2025 AI·디지털 교육 컨퍼런스’를 열고 1,500여 명의 교육 주체와 함께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AI 기술이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은 지금, 공교육이 어떤 비전으로 학생을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성장을 위한 AI, 미래를 만들어 가는 AI 교육’을 주제로 구성됐다.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차원을 넘어, 교사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AI 활용에 방점을 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서울교육이 나아가야 할 실제적인 학교혁신 모델을 찾기 위한 실천적 논의가 곳곳에서 이어졌다. 1부에서는 정근식 교육감의 환영사로 시작해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의 ‘AI 시대, 미래를 위한 진단과 성장’, 서울대학교 AI 연구원 이창건 교수의 ‘미래 인재를 위한 AI 기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특강이 이어졌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교육이 놓쳐서는 안 될 핵심 가치와 방향이 짚어졌다. 김 교수는 “AI는 인간의 경쟁 상대가 아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학생 영상 공모전 시상식 열어… 마음 건강 주제 창의 작품 돋보여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27일 ‘경기도 학생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담은 창의적 영상 작품을 공개했다. 시상식은 센터 2층 소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수상 학생과 가족, 친구들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 분위기를 이뤘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과 중등 두 부문으로 나눠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최우수 2작품을 비롯해 우수작 4작품, 장려작 6작품 등 총 3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경기도교육감상이 수여됐으며 태원고등학교 3학년 김정아 학생과 송양초등학교 3학년 권서윤 학생이 각각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장려상·입선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상이 주어졌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내 마음 사용 설명서’였다. 도내 초·중·고 학생 81명이 불안, 걱정, 외로움 등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학생들은 일상의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자신을 위로하는 법,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다. 수상작들은 12월 31일까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경기도 사립학교 행정실장 연수… “사립도 공립과 동일하게 존중받아야” 경기도교육청이 27일 ‘2025년 경기도 사립학교 행정실장 직무연수 및 정기총회’를 열고 사립학교 행정의 변화와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는 사립학교의 공공성과 자율성을 조화롭게 강화하고, 행정실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사립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우선 교육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고, 학생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시설 보수 지원 방안도 공유했다. 시설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돕기 위한 기술지원 체계 강화도 주요 논의 중 하나였다. 또한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고 이를 성실히 이행한 학교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사립학교가 경기교육의 중요한 한 축이라고 강조하며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한 사립학교가 앞으로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듣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교육을 위해서는 사립과 국·공립의 구분이 없어야 한다”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도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경기교육, ‘학생안전교육자료 공유회’ 열어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참여 중심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천형 교육자료를 공개했다. 도교육청은 27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2025 학생안전교육자료 개발 공유회’를 열고, 개정 교육과정 기반의 안전교육 자료 개발 성과를 교육 현장과 공유했다. 이번 공유회는 유·초·중·고 교원과 교육 전문직, 안전교육 연구·개발 참여 교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SNS 실시간 중계를 통해 관심 있는 이들이 자유롭게 접속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안전교육 자료를 널리 알리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유회에서는 ▲2025 학생안전교육자료 개발 결과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안전교육 핵심 요소 ▲학교급별 개발 사례 및 수업 사례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학교 현장의 현실과 요구를 반영한 안전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학생 안전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자료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개발된 ‘2025 학생안전교육자료’
공정별 실전 연수로 ‘현장에 강한 기술 인재’ 양성… 경기교육 신설학교 품질관리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27일과 28일 이틀간 파주 운정3고와 광주 오포고 신축 현장에서 ‘남·북부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3차)’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조직개편 이후 본청 중심으로 일원화된 신축사업 집행 체계 속에서 지역 간 기술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올해 시공·품질관리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실제 공사 현장을 연수장으로 활용하는 ‘도교육청형 실전 교육 모델’을 도입했다. 교육지원청 소속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들이 이론 교육과 실습, 전문가 멘토링까지 한 번에 경험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진행된 이번 3차 연수까지 총 8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현장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외장·창호·마감공사 등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분야별 핵심 공정과 품질 기준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안전관리 필수 항목 점검과 현장 전문가의 공정별 실무 지도도 함께 이루어져 실제 시공 과정에서 필요한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근 신설학교 사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육부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육성 방안 관련 대경·강원권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9월 30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향(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세부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하여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는 그 첫 번째 일정으로 핵심 논의 주제는 배움이 실전 경험이 되는“거점국립대의 산학일치형 교육 활성화 방안”이다. 대경·강원권 지역의 경북대학교, 강원대학교 2개 거점국립대를 비롯하여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가 참석한다. 그리고 경북대학교와 계약학과를 실제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 등 산업체 및 학교 재학생 약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체적으로 대학 교육과정 설계 시 기업 참여 확대, 현장실습 및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 이하 PBL) 강화,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확대, 대학의 창업 기반 모델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지역인재의 정주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이하 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로,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톱 상담 수요 확인 … 4개월간 상담 7천여 건” 지난해 12월 1일에 출범한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첫 번째 창구로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함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창업기업의 고민을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창업패키지 등 사업화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투자 연계 ▲창업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솔(SOL) 케이비오(KBO)리그’ 개막전[엘지(LG) 트윈스 대 케이티(KT) 위즈]을 찾아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또한 프로야구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함성과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최 장관은 먼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이어 관람객의 입장에서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관람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프로야구 지속 성장 위한 간담회 개최, 암표 근절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 특히 최휘영 장관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엘지(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팬 중심 관람환경 조성, ▴경기장 시설 및 기반 확충, ▴구단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 ▴유소년 및 선수 육성 기반 확대 등 프로야구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증가하는 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프랑스 이블린 지역에서 개최된 제1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재건, △범국가적 위협과 주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먼저 조 장관은 1일차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세션에서 다자주의와 규범기반질서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여전히 적실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유엔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UN 80 이니셔티브’에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PKO 활동의 개혁 필요성 및 이를 위한 다양한 구상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규범에 기반한 개방된 다자무역 체제가 모두의 이익에 부합함을 상기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와 관련 규범들이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개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진행된 2·3세션에서는 △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안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농촌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더위와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해 주세요. - 먹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주세요. - 목줄은 충분한 행동 반경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이로 유지해 주세요. - 생활 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