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송년의 밤 참석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을 비롯한 서은경, 조우현, 안극수, 이군수, 윤혜선 의원이 지난 22일 분당구 라온제나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송년의 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시민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시민들은 성남 지역에 정착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덕수 의장은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매년 다양한 활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번 송년의 밤은 약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다문화 가족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21일 도내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족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윷놀이, 제기차기, 활쏘기, 투호놀이, 지게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로 구성됐다. 이들 활동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실내외 놀이시설에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주도적으로 놀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재영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19일 안양아트센터에서 MZ세대 직원을 중심으로 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20~30대 직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화,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주니어보드의 소개와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기로 활동하는 주니어보드는 2025년 12월까지 분기별 정기회의, 자율회의, 대표이사 간담회 등을 통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최우규 재단 대표이사는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운영에 반영해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재단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주니어보드의 활동을 통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조직 내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 국비 4억5천만 원 확보 안양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훼손된 생태계를 보전하고 복원하기 위해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절반을 반환해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10월 만안구 안양8동 수리산 골안공원의 청개구리 서식처 복원 및 생태교육공간 조성을 신청했다. 그 결과, 총 133개 신청 사업 중 안양시를 포함한 32개 지자체의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내년도에 골안공원에 인공습지, 자연계류, 생태교육공간, 초화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을 즐기며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안공원은 지난 1995년 조성됐으나 시설 노후와 생태계교란종 분포 문제를 안고 있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시민들에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농구 축제’ 성황리 개최 예정 경기도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가족과 함께 W-Festival 농구 축제’가 오는 2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150가족이 참여하며, 하루 만에 선착순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농구를 즐기며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인성을 기르는 체육활동의 장으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학생이 희망하는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며,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부분을 채우기 위해 체육단체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보는 농구’에서 ‘하는 농구’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농구 저변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게임, 가족 대항 농구형 게임,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은퇴 농구선수를 강사로 초청해 6년간 초등학교 체육수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농구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농구에 대한 흥미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이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김동권 경기도교육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경기도 학생 영상 공모전’ 시상식 열어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센터장 선계훈)가 19일 ‘경기도 학생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경기도 초·중·고 학생 192명이 참여해 총 190점을 출품했다. ‘지금 이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초등과 중등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 2작품, 우수 4작품, 장려 6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학생 영상 공모전은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105점이 출품된 데 이어 올해는 190점으로 출품작이 크게 늘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심사는 적합성, 독창성, 기술적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교육감상이, 우수상과 장려상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장상이 수여됐다. 선계훈 센터장은 “2025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강좌와 공모전을 확대하겠다”며 창의력 강화 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센터는 학생 영상 공모전 외에도 학생 온라인 강좌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과학 호기심 키우는 ‘수리수리 과학마술콘서트’ 성료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수리수리 과학마술콘서트’를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7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 ‘수리수리 과학마술콘서트’는 유아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한 체험, 그림자 놀이, 공기 대폭발, 착시효과, 레이저 공연 등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가 마련됐다. 공연과 마술을 접목한 이 행사는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진영란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평소 체험교육원이 원거리에 있어 방문이 어려운 유아들이 친구와 선생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유아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행사’로 유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해 큰 호평을 받았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ESG 장학생 시상 및 작품 상영회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7일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소극장에서 ‘2024 ESG 행복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작품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 가치를 알리고 이를 홍보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GS파워주식회사의 지정기부금을 재원으로 진행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양시에서 운영되는 ESG 특화 장학사업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11명, 고등학생 26명, 대학생 및 전공생 24명 등 총 73명이 ESG 행복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시상식과 함께 열린 작품 상영회에서는 ESG 주제를 다룬 단편영화와 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해솔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성결대학교, 대림대학교 장학생들의 단편영화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대호 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의 뛰어난 표현력과 성과가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열 GS파워 상무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장학생들과 재단에 감사드린다”며 ESG 경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환경교육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정은옥)이 주관한 ‘2024 성남환경교육 한마당’이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성남환경교육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이 공동 주관해 시민과 청소년들이 환경 실천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체험부스,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공유회, 환경교육 토론회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환경동아리 활동공유회에서는 성남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환경 보호 사례와 성과가 발표됐다. 또한, 환경교육의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함께 성장하기’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생태·환경 기관과 협력하며 환경교육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성남환경교육네트워크와 청소년기후환경연대, 생태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의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분당판
병목안시민공원 모험놀이터, 행안부 우수 놀이시설 선정 안양시 병목안시민공원 모험놀이터가 2024년 행정안전부의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8만3,000여 개 시설 중 안전관리와 창의적 놀이공간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병목안시민공원 모험놀이터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으로 지난해 12월 조성돼 올해 2월 문을 열었다. 최대 12.5미터 높이의 복합 놀이대와 밧줄놀이, 미끄럼틀 등 7종의 놀이시설을 갖춰 어린이들에게 모험심을 길러주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주변에는 인공폭포와 잔디광장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활동이 가능하며, 수리산도립공원과 캠핑장과의 인접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최대호 시장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병목안시민공원 모험놀이터가 우수 시설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