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서관, 어린이 방송직업체험 ‘꿈꾸는 방송캠프’ 운영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실제 방송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고, 올바른 미디어 활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운영되며, 아나운서와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주제로 체험 중심의 수업이 이뤄진다. 참여 학생들은 방송 대본 읽기, 음성 녹음, 간단한 진행 실습 등을 통해 방송 제작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직업 소개에 그치지 않고, 방송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미디어 정보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함께 다루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체험 과정에서 미디어가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도서관 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전 ‘꽃을 바치다 2’ 개최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 전시 ‘꽃을 바치다 2’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로 되새기고, 생명 존중과 공동체 회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린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과 아크릴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한 작품 10여 점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꽃을 매개로 삶과 죽음, 기억과 재생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작가는 꽃이 지닌 상징성을 통해 기쁨을 축하하는 순간과 상실을 애도하는 장면이 공존하는 인간사의 단면을 표현했다. 꽃은 일상의 시간 속에서 늘 함께해 온 존재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의미를 담았다. 전시는 관람객이 조용히 사유하며 기억을 이어가도록 절제된 구성으로 연출됐다. 관람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교육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교육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안전과 생명에 대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 현장이 선택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2025 베스트’ 간부·도의원 선정 (사진) 직장협의회 관련 상징 사진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가 조직 구성원의 목소리를 토대로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을 실천해 온 간부와 도의원을 ‘2025 베스트’로 선정했다. 직장협의회는 12월 30일, 전 직원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4급과 5급 간부 각 1명과 경기도의원 1명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 베스트 간부에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 사무관이 선정됐다.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에는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직장협의회는 이번 선정의 취지를 개인에 대한 서열화나 평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한 ‘좋은 리더십’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두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선정 과정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지점도 함께 도출했다.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분위기 형성, 권위적인 지시, 불명확한 업무 전달, 직원에 대한 하대성 발언과 행위, 과도한 보고와 자료 요구 등이 워스트 리더십 사례로 제시됐다. (사진) 경기도의회
정부24서 교원자격증 전자 발급…서울교육청, 무시험검정 행정 전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년 1월부터 석사학위 연계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전자 발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종이 형태로 발급되던 교원자격증을 전자 방식으로 전환해, 신청·보관·활용 전 과정을 간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제도는 「초·중등교육법」과 「유아교육법」에 근거해 정교사(2급) 자격증을 보유한 교원이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일정 교육경력을 충족할 경우 정교사(1급) 자격증을 발급받는 제도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자격증은 매년 6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대표적인 교원 행정 서비스로, 그동안 종이 증명서 발급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진 정부24 교원자격증 신청 화면 [전자 겨원작겨증 (예시) 이번 전자 발급 전환은 2025년 수립한 교원 자격 전자적 관리 계획에 따라 준비 기간을 거쳐 시행된다. 신청자는 정부24에서 직접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전자 자격증은 출력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제3자 제출도 가능해 각종 행정·교육 업무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서울교육청은 전자 발
흔들림 없는 경기미래교육, 세계가 주목한 성과 위에 2026년을 열다 (2026. 경기도교육감 신년사 원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경기미래교육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년 반 동안 경기교육이 걸어온 길을 되짚으며, 그 성과는 특정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가족 모두의 헌신과 연대로 만들어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전 지표를 충족하며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혁신 정책과 공약 이행 성과 역시 여러 민·관 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래교육을 선도해 온 경기교육의 정책 사례는 유네스코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됐고, 미래교육을 함께 설계하는 ‘키(Key) 파트너’로 참여해 달라는 제안까지 이어졌다. 임 교육감은 이러한 국제적 평가는 경기교육의 방향성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과의 배경으로 현장을 지켜온 교사와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신뢰와 참여를 꼽았다. 교육 정책은 행정의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경기교육의 변화는 구성원
서울 4개 권역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완성…K-STEM 본격 가동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2월 30일 동부, 31일 서부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를 각각 개소하며 2025년을 목표로 추진해 온 4개 권역(동부·서부·북부·동작관악)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구축을 마무리했다. 서울 전역을 잇는 권역별 거점이 완성되면서, 수학·과학을 융합한 ‘K-STEM 교육’이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기존 교육지원청 과학교육센터의 기반 위에 수학교육 기능을 통합·확장한 공간이다. 단일 교과의 이해를 넘어 다양한 학문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을 갖추고, 체험·탐구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센터들은 ‘봄봄봄 축제’, ‘찾아가는 수학교실’, ‘여름 수학 캠프’ 등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융합교육의 거점 역할을 다졌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Math UP 수학 성장 교실’과 심화 탐구를 위한 ‘유레카 수학·과학 아카데미’를 연계해 수준별 학습 사다리를 제공했고, 교원 대상 융합 수업 설계 연수도 병행해 현장 혁신을 뒷
청소년 동아리 ‘나래이음’, AI로 만든 책 11종 정식 출판·전시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2025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이하 나래이음)’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창작한 도서 11종을 정식 출판하고 전시에 나섰다. 이번 성과는 도서관이 운영한 ‘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이뤄낸 결실이다. 과천도서관은 31일부터 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 나래이음 소속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기획·창작·제작한 도서 11종을 전시했다. 전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야기 구상부터 삽화 제작, 편집 과정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예비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주요 작품으로는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을 비롯해 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구들’, ‘마음 창고’ 등이 있다. 이들 작품은 청소년의 상상력에 AI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판된 책들은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다. 학교 현장을 넘어 일반 독자와 만나는 유통 단계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교육 프로그램의 실질적 성과로 주목된다. 이번 전시
경기도교육청, 동부권 유아체험교육 거점 구축 나선다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2030년 개원 목표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간 유아체험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광주시 경안동 소재 경안초등학교 이전 예정 공간에 교육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도교육청은 경기 남부지역 평택과 북부지역 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동부지역은 체험시설 접근성이 낮아 유아와 학부모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도교육청은 약 10만 명에 이르는 동부권 유아를 대상으로 한 체험교육 거점을 마련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착수했다. 교육원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3층과 별관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연면적은 5,462㎡에 이른다. 본관 1층은 외부 놀이공간과 연계한 자연 공존 체험 중심으로 구성하고, 2층은 신체운동과 건강 활동을 통해 안전 감각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3층에는 자연탐구와 예술경험을 결합한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실외 공간은 자연체험 중심으로 운영해 유아
청소년이 만든 정책, 경기교육의 내일을 그리다 경기도교육청이 27일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 5기’ 정책캠프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경기교육 정책을 검증하고 대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여정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학생 40명과 교사지원단, 정책기획관실 직원 등 54명이 함께했다.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학교와 학생 관련 공약을 청소년의 눈으로 점검하고, 현장에 기반한 정책 제안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 5기는 지난 11월부터 12월 27일까지 3차례 정책캠프를 진행하며 정책 검증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웠다. 1차 캠프에서는 매니페스토 역량 교육을 바탕으로 공약 검증 평가지표와 중요도를 설정하고, 개인별 관심 공약에 대한 검증 활동을 시작했다. 2차 캠프에서는 면담과 설문, 관찰, 자료 수집을 결합한 ‘증거기반 공약 이행 현장 탐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현장의 실천 수준을 직접 확인했다. 3차 캠프에서는 현재 경기교육에서 바꾸고 싶은 장면을 주제로 미래 시나리오형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학생참여예산-교칙회의 상설제, 조기사회 진입 안심동행 정책, 디지털 국제교류 짝제도 등이 제안됐다.
당근마켓 손잡은 경기도교육청…학교 급식실 인력난 해소 새 돌파구 (사진) 경기도교육청 로고 [ 당근마켓 로고] 아래 학교 급식실 인력난 해소를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과 손을 잡았다. 도교육청은 29일 당근마켓과 교육공무직 및 학교 대체인력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급식실 조리 종사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도교육청은 당근마켓의 지역 기반 기술을 활용해 학교 인근의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국 최초로 정기적인 교육공무직 신규 채용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기간제·단기 대체인력 채용까지 당근마켓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누리집이나 게시판 공고를 통해 구직자가 정보를 찾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인근 학교의 채용 정보가 스마트폰 알림으로 전달돼 지원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결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뒤,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로,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톱 상담 수요 확인 … 4개월간 상담 7천여 건” 지난해 12월 1일에 출범한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첫 번째 창구로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함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창업기업의 고민을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창업패키지 등 사업화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투자 연계 ▲창업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솔(SOL) 케이비오(KBO)리그’ 개막전[엘지(LG) 트윈스 대 케이티(KT) 위즈]을 찾아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또한 프로야구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함성과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최 장관은 먼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이어 관람객의 입장에서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관람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프로야구 지속 성장 위한 간담회 개최, 암표 근절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 특히 최휘영 장관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엘지(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팬 중심 관람환경 조성, ▴경기장 시설 및 기반 확충, ▴구단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 ▴유소년 및 선수 육성 기반 확대 등 프로야구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증가하는 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프랑스 이블린 지역에서 개최된 제1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재건, △범국가적 위협과 주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먼저 조 장관은 1일차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세션에서 다자주의와 규범기반질서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여전히 적실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유엔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UN 80 이니셔티브’에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PKO 활동의 개혁 필요성 및 이를 위한 다양한 구상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규범에 기반한 개방된 다자무역 체제가 모두의 이익에 부합함을 상기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와 관련 규범들이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개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진행된 2·3세션에서는 △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안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농촌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더위와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해 주세요. - 먹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주세요. - 목줄은 충분한 행동 반경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이로 유지해 주세요. - 생활 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