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MZ직원과 새해맞이 점심으로 소통 행보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지난 2일 새해 첫 출근날 점심식사 자리를 통해 MZ세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파구는 조직의 발전 동력인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이번 만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점심식사 자리에는 9급에서 7급까지 다양한 경력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 중에는 지난해 구정 주요 업무를 담당했던 주역들과 함께 올해 새로 임용된 공무원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서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고민과 의견을 경청했다. 점심 메뉴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국밥으로, 서 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탈한 음식으로 젊은 세대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그는 직원들에게 주민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한 책임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당부했다. 참석한 한 직원은 “구청장님과 함께 소탈한 식사를 하며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 구청장은 “MZ세대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난관을 극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서강석,송파구청
경기과천교육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독서교실·방학 특강 운영 경기과천교육도서관(관장 왕태환)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교실과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서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2025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겨울아 읽자! 시작(詩作)! 겨울방학’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시를 읽고 자신의 경험을 표현하는 창작 활동이 포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침 독서, 시인과 함께하는 동시 여행, 나도 동시 작가 등이 준비됐다. 독서교실 참가 학생들이 만든 시와 그림 작품은 과천교육도서관에 2주간 전시될 예정이다. 이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방학 특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인문,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운영된다. 주요 강좌로는 ‘마음아! 안녕, ‘지구에 대해 배워보자(Let’s Learn About Earth)’ ‘친구와 마음을 나누어요’ 등이 포함됐다. 수강 신청은 2025년 1월 2일부터 경기과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왕태환 관장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금강펜테리움IT타워, 인덕원동에 300만 원 성금 기탁 안양시 인덕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금강펜테리움IT타워 CEO협의회로부터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강펜테리움IT타워 CEO협의회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헌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종복 인덕원동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도 온정을 나눠주신 CEO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25주년 기념 대전환 맞아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설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해를 보내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재단은 'Revive AYF, 아듀 2024!'라는 슬로건 아래 내·외부 소통 강화와 청소년 공간 확충 등으로 주목받았다. 올해 재단은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했다. ‘드림버블(Dream Bubble)’ 브랜드는 세계적 디자인어워드인 2024 iF 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공공기관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굿즈 출시,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과 시민의 참여를 확대했다. 청소년 전용 공간 확대도 눈에 띈다. 박달청소년문화의집이 11월 개관하며 최첨단 AR 운동기구와 디자인 메이커실 등을 선보였다. 이어 관양청소년문화의집과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작업장’도 새롭게 문을 열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재단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약 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동안청소년수련관과 만안·호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의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송파구,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도입…경력 반영한 합리적 급여체계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2025년 1월 1일부터 서울 자치구 최초로 송파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임금체계를 경력을 반영하는 호봉제로 전환한다. 이는 신입과 경력자 간 급여 격차를 줄이고, 공정한 보수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송파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은 구민을 대상으로 체육수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경력과 상관없이 동일한 급여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경력직 지도자의 사기가 저하되고 업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편으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은 개인별 경력 연수에 따라 급여를 차등 적용받게 된다. 특히 공무원봉급표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지도자 기준 기본급을 비교해 유리한 기준을 선택하고, 송파구가 추가 지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급여가 책정된다. 이를 통해 경력직 지도자들의 장기근속과 경력 발전이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운 보수체계는 경력에 따른 급여 차등이 명확해 신입과 경력자 간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호봉제 도입은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정하게 인정하는 계기
가족독서로 이룬 북가든, 최우수 가족 2가족 선정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 시상식이 27일 개최됐다. 이 행사는 가족 독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최우수 가족으로는 1,088권을 대출한 조형천 가족(수원시)과 640권을 대출한 김호중 가족(화성시)이 선정됐다. 이들은 2월부터 11월까지의 도서 대출량과 독서진흥 프로그램 참여도를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수상 가족들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가족이 키울 수 있는 화분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조정수 경기평생교육학습관장은 “가족 독서를 통해 소통과 성장을 이룬 최우수 가족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학습관은 향후 세대 간 소통을 목표로 한 ‘세대공감 가족사랑 행사’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로 몇 년째를 맞이한 ‘독서로 그린 북가든’ 사업은 가족이 함께 독서를 즐기며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이 사업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유도
성남시의회, 영남향우회 송년의 밤 참석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24일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성남시 영남향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용한, 안극수, 박주윤, 박종각, 추선미, 이영경, 민영미 의원이 함께했다. 영남향우회(회장 천병기)가 주최한 이번 송년의 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천병기 회장과 이성기 행사추진위원장의 기획 아래 식전 예술공연, 행운권 추첨, 포토존 이벤트 등이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덕수 의장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영남향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송년의 밤 행사가 회원 간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향우회,송년의 밤,이덕수 의장,화합,천병기 회장,이성기 행사추진위원장,코리아디자인센터,행사,지역사회
성남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눔과 성장으로 지역사회 변화 이끌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과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기부와 진로 탐색의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수정청소년수련관의 ‘나눔의숲’ 동아리는 치매 어르신 프로그램, 유기견 보호 캠페인, 아프리카 여아 지원을 위한 면 생리대 제작 등 지역과 국제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나눔과 책임의 가치를 배우며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3년 연속 참여 청소년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청소년들은 직업적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얻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와 장학금 기탁식 진행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3일 안양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로부터 1,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고 이를 기념하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세명개발, 합동환경, 남영개발 등 11개 기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생활폐기물 수거 및 운반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각 기업이 100만 원씩 기부해 마련되었으며, 협회는 2015년부터 총 6,6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재단은 협회의 뜻을 반영해 올림픽 종목에서 활동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정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그 결과, 김유재·김유성 쌍둥이 자매를 포함한 11명의 우수 학생들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유치주 협회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기탁금은 안양의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양시, 애착인형 선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가 성탄절을 맞아 한땀나눔봉사단(회장 주옥식)과 함께 관내 어린이집 19곳에 애착인형 90여 개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신촌, 동편, 신안양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장애통합반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 애착인형 제작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360도 돌봄(소.나.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하반기에는 보건소를 대상으로 전달했으며, 성탄절을 맞아 총 320개의 애착인형이 제작·기부됐다. 애착인형은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구로 평가받는다.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적 기술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촌어린이집 박춘호 원장은 “한땀나눔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