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3 (금)

  • 흐림춘천 2.6℃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원주 3.7℃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포항 7.8℃
  • 흐림군산 4.7℃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창원 7.8℃
  • 광주 8.3℃
  • 부산 7.7℃
  • 목포 7.3℃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기상청 제공

한국쉘석유, 한국 시장 전용 프리미엄 상용차 엔진오일 ‘쉘 리무라 K’ 출시

 

Korea Social Economy News 김인효 기자 | 한국쉘석유가국내 도로 환경과 계절 변화에 최적화한 상용차 전용 합성 엔진오일 '쉘 리무라 K 10W-40(Shell Rimula K 10W-40)'를 출시했다. 제품명 'K'는 한국(Korea)의 영문 이니셜 첫 글자에서 따온 것으로, 한국 시장 전용 판매 제품임을 뜻한다.

쉘 리무라 K는 쉘 석유의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인 리무라(Rimula)가 출시한 상용차 전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쉘 고유의 '다이내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DPP, Dynamic Protection Plus Technology)'을 적용해 엔진 부식 방지, 마모 방지, 퇴적물 최소화 등 강력한 엔진 보호력을 갖췄다. 다이내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은 천연가스를 순도 99.5% 기유로 전환시켜 연비 향상을 지원하는 '쉘 퓨어 플러스 기술'과 다양한 운행 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된 '적응형 첨가제 기술'을 말한다.

한국 시장 전용 판매 제품인 쉘 리무라 K는 계절 변화가 많은 날씨나 여러 도로의 노면 상태를 고려해 국내 주행 환경에 맞춰 엔진을 보호하는 데 최적화했다. 유해 침전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엔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연료 소모량을 줄여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 오일 교환 주기를 최적화해 화물운송사업자의 총정비 비용(TCO) 절감도 돕는다.

또 유럽 연합이 시행하는 경유차 배기가스 규제 기준인 Euro 6을 충족했으며, 대형 디젤 엔진 차량의 오일 규격 가운데 하나인 미국석유협회(API)의 CK-4 등급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전국 리무라 취급 정비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구매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쉘석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머스 예룬 피터(Lamers Jeroen Pieter)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는 '쉘 리무라 K는 쉘의 원천 기술이 집약된 상용차 전용 엔진오일로, 상대적으로 산악지형이 많고 운전 조건이 다양한 국내 도로 실정을 고려한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이 장거리 운행이 많은 한국 상용차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쉘석유는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 입장에서 세분화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 2024년 상반기 ‘더 나눔 바자회’ 진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회장 윤금옥)는 4월 26일 북부복지타운 앞에서 장애인복지사업 기금 마련 및 지역후원업체의 화합의 장을 위한 ‘더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개인 및 업체로부터 물품을 수집하여 물품의 다양성을 높였고, 물품 수집부터 현장 운영까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 자원봉사단(회장 윤금옥)에서 함께 참여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 윤금옥 회장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부모회가 함께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모회 자원봉사단원들과 함께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복지관의 다양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 윤금옥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