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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형 도시재생사업 '마을 잇다' 인기리에 진행

 

하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일반시민 대상의 하남형 도시재생 프로그램 '마을 잇다'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마을 잇다'는 시민 20여 명과 함께 도시재생의 기초이론 교육부터 잘 알지 못했던 하남시 전역의 지역자원을 답사하며 도시발전과 재생을 위해 탐구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 잇다'는 지난 5월 19일 도시재생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신장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 미사 조정경기장 및 구산성당 등 하남시의 지역자원을 탐방하며 운영 중이다. 오는 30일 네트워크 파티까지 총 7회 운영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된다.

 

서원숙 도시재생과장은 "하남의 주인인 시민들이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 지역자원을 탐방하면서 이를 활용한 도시발전 방안을 연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가운데 참신하고 다양한 하남형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황인규 기자 ksen@k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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