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맑음춘천 6.0℃
  • 연무서울 6.8℃
  • 연무인천 5.0℃
  • 구름많음원주 5.4℃
  • 연무수원 5.3℃
  • 연무청주 5.7℃
  • 연무대전 7.1℃
  • 구름많음안동 6.5℃
  • 맑음포항 8.8℃
  • 맑음군산 5.4℃
  • 구름많음대구 8.2℃
  • 박무전주 5.5℃
  • 맑음울산 9.2℃
  • 맑음창원 10.8℃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2.2℃
  • 박무목포 5.8℃
  • 구름많음여수 7.8℃
  • 구름많음제주 9.2℃
  • 구름많음천안 5.8℃
  • 맑음경주시 8.8℃
기상청 제공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 영구결번 정민철 시구, 장종훈 시타 애국가에는 NCT 도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10월 31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와 시타에는 한화의 영구결번이자, 선수 시절 내내 빙그레, 한화에서만 활약한 정민철과 장종훈이 나선다. 정민철은 한화가 우승을 차지한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에 나서 2승을 거뒀다. 장종훈 역시 1999년 우승 멤버였으며, 단일 시즌 최초 40홈런을 달성하는 등 한화에서 굵직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5차전 애국가는 보이그룹 NCT 멤버 도영이 부른다. 도영은 넓은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 중이며, 올해 6월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를 발표해 폭발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