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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APAP 작품관리 및 발전 방향 모색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 작품관리 및 발전 방향 모색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작품 관리와 발전 방향 설정을 위해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미술계, 언론계,

 

1차 자문회의는 11월 7일 열렸으며, 음경택 시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자리에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2차 회의는 13일에 개최됐으며, 안양예술공원 현장점검이 중심이었다.

 

이후 3차 회의는 21일 평촌지역을 대상으로 작품관리 현황 보고와 재정비 대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마지막 4차 자문회의는 12월 17일 진행됐다. 이 회의에서는 지난 11월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안양예술공원의 아콘치 스튜디오 작품 ‘나무 위에 선으로 된 집(2005년)’의 보존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최우규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안양시의 중요한 문화 자산이다”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작품관리와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2025년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2026년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평군 개군면, 양평 산수유 한우 축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틈새 홍보 캠페인 펼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양평 산수유 한우 축제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군면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누구나 돌봄 사업’, ‘독거노인 AI 지원 사업’, ‘사랑愛 때가 쏙 운동화 세탁 사업’, ‘긴급복지 지원 사업’, ‘복지 위기가구 지원 제도’ 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 공동체’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102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장희 위원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