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2025년 상반기 동안 수내중학교 11개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에너지 과학교실’을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오는 하반기부터 성남시 중학생 11학급을 대상으로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과 에너지,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합형 과학 체험 교육이다. ‘환경에너지 과학교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융합형 과학 교육과 친환경 에너지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한 학급당 2교시 기준으로 진행되며, 메타버스를 활용한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체험, 자가발전 손전등 만들기 등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현유스센터는 다양한 창의 체험 활동과 미래 직업군 연계 교육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과학을 실생활과 가깝게 느끼고, 환경과 기술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상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현유스센터 정영숙 센터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고, 과학기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 왕조1동은 최근 여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마실 갤러리에서 주민 창작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마실 갤러리는 행정복지센터 일부 공간을 활용해 분기별로 운영되는 생활 속 시민 전시 공간이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 작가 송은엽·정선화 씨가 참여해 다채롭고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송은엽 작가는 조화공예 작품전을 전시했으며, 미니 정원처럼 꾸며진 공간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푸르름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송은엽 작가는 “손으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좋아하는데, 제 작품이 복지센터에 전시돼 주민들과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선화 작가는 ‘진 업사이클링’ 작품전을 통해 낡은 청바지를 가방, 바구니, 서랍함, 액자 등 개성 있는 작품으로 변화시켜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한 주민은 “청바지를 이렇게 다양하게 재해석할 수 있다니 놀랍고, 눈이 즐겁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마실 갤러리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주민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 여해봉사회(회장 윤정연)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파스 2박스를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장천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독거노인, 저소득 1인가구,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여해봉사회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은경 장천동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해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후원받은 물품은 회원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해봉사회는 지역 내에서 오랜 기간 자원봉사와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 삼산동체육회는 지난달 30일 관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28개소에 시원한 여름 간식과 쿨스카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산동체육회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아이스크림과 쿨스카프를 지원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마련됐다. 삼산동체육회장과 회원, 삼산동 직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여름 간식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시원한 간식과 냉스카프를 챙겨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영근 삼산동체육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홍미 삼산동장은 “올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무더위가 일찍부터 찾아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됐는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직능단체에서 동참해 신경 써주니 감사하다”며 “지속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청소년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오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총 14개 강좌, 31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순천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총 8개 강좌에 22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 콘텐츠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강좌는 ▲스마트팜 체험(재배 원리 이해 및 수확 활동) ▲드론 축구 ▲언플러그드 코딩 및 레고 코딩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ChatGPT 활용 영상·노래 만들기) ▲K팝 댄스 ▲보드게임 활용 소통 프로그램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전남농업과학교육원 등 지역 내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감수성 향상과 가족 유대 강화를 위한 체험형 강좌가 운영되며 총 6개 강좌에 9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강좌는 ▲바이오 실험 A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용해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전 중심의 3시간 특강으로 마련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생성형 AI는 문서 작성, 보고서 기획, 민원 응대,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 작성법과 실제 시 전략사업을 적용한 기획 보고서 작성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AI 산업 전문가이자 『실무에서 바로 사용하는 챗GPT 보고서 작성법』, 『챗GPT-4 실전 가이드』 등의 저자로 알려진 김정곤 더플랜경영연구소 대표가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활용법을 전달했다. 시는 2년 전, AI주권시대를 내다보고 노관규 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특강을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 챗GPT경진대회 등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순천시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2025순천세계유산축전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의 수상작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2일부터 개최되는 “2025순천세계유산축전”의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세계유산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웹툰 39편, 애니메이션 9편 등 총 48편이 접수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개별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4편의 웹툰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반면, 애니메이션 부문은 심사 기준을 충족한 작품이 없어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웹툰 부문 최우수상은 김준성(대구광역시) 씨의 ‘세상에 온 소중한 유산’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선암사를 찾은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유산이 일상에 전하는 따뜻한 정서적 메시지를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전시현 씨의 ‘소원’, 장려상에는 신현세 씨의 ‘다시 만난 선암사’와 최영재 씨의 ‘선암소년’이 각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선복섭 기자 | 대한민국 지방도시들은 인구감소, 고령화, 도시 경쟁력 저하 같은 구조적 위기를 안고 있다. 이러한 시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순천시는 오래전부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지향해왔다. 순천은 자연이 만들어 낸 순천만습지에 인간의 힘으로 만든 정원을 더해 도시의 생태 경쟁력을 높이는가 하면, 사람과 기업 모두 머물고 싶은 도심 속 정주환경을 만듦으로써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항할 지방도시 대전환을 시작하고 있다. ◇ 전봇대 철거로 생태·경제 모두 살린 순천의 기적 2008년, 순천시는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의 안전한 월동을 위해 획기적인 결정을 내렸다. 매년 순천만을 찾는 흑두루미와 철새들이 전깃줄에 걸려 다치거나 폐사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순천만습지 주변 농경지 일대의 전봇대와 전선을 대대적으로 철거하는 생태 정책을 시행한 것이다. 시는 282개의 전봇대와 12,000m에 달하는 전선을 철거하고, 흑두루미와 철새들이 안전하게 서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는 국내외에서 ‘철새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대문구가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공원 및 녹지 유지관리 업무를 하는 푸른도시과 소속 현업 근로자 150여 명에게 ‘보냉조끼’를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관내 자연 녹지를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수목 정비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31일 서대문구 안산(鞍山) 잔디마당에서 이뤄진 전달 행사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과 교육, 그리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는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및 ‘폭염 단계별 대응에 따른 작업 시간대’ 준수 여부를 지도 점검하는 등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역 미용실 14곳과 장애인친화미용실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구는 앞서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장애인친화미용실 운영에 필요한 시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여기에 구비 2천1백만 원을 추경으로 편성하고 총 4천1백만 원을 장애인친화미용실 지원에 사용한다. 지원 사항은 경사로, 유도블럭 등 시설물 설치 지원, 장애인 이‧미용 보조기구및 이‧미용 용품비 지원 등이다. 중증장애인에게는 별도로 월 1회 최대 1만 원의 미용비를 지원한다. 장애인친화미용실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은 해당 미용실에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장애인등록증' '장애인증명서' 등 도봉구 거주 장애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도봉구 장애인친화미용실은 동별로 1곳이 지정돼 있다. ▲비제이헤어(도봉1동) ▲연헤어(도봉2동) ▲핀컬스토리헤어(방학1동) ▲아가페미용실(방학2동) ▲온스타일헤어 방학점(방학3동) ▲오땡큐헤어(쌍문1동) ▲르호봇헤어클럽(쌍문2동) ▲마르떼헤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15일 오후 3시, 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가 서울 명동(밀리오레 앞)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환영 이벤트존’을 찾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한다. 최 장관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한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을 여행할 때 바라는 점, 가고 싶은 지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춘절 연휴 중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도 조성 아울러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2. 15.~23.)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문체부는 한국여행업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관광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생하는 민원에 적극적으로 응대한다. 최 장관은 협회에 춘절 연휴 중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협회는 중국 전담여행사에 중국인 관광객 안전관리 강화, 안전사고 발생 시 협회로 즉시 공유, 불편 사항 최소화 등을 공지하고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발생 시 문체부와 법무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보고할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북부리그는 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 남부리그는 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으로 양 각각 6개팀씩으로 구성된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월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