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국제교류전의 일환으로 최재영 작가 개인전 ‘ad lib’이 지난 1월 6일부터 프랑스 아쉬뒤 시에즈 현대미술센터(L’H du Siège)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영 작가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로 지난해 9월 프랑스 현지 체류 레지던시를 통해 진행한 작업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고 있다. 3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최 작가는 삶과 작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예측 불가능성과 가변성에 주목한다. 작가는 변화와 우연을 불안의 요소로 배제하기보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ad lib’이라는 제목처럼, 이번 전시는 사전에 설정된 계획보다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와 선택의 순간을 따라가며 형성된 풍경과 심상의 이미지를 회화로 풀어낸다. 이는 직관과 즉흥성, 그리고 그로부터 생성되는 화면의 과정을 드러내는 작업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와 프랑스 기관 간의 지역 창작자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음성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매년 조병옥 군수가 직접 연초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음성군의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서 대화 시간이 부족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기존 16시였던 행사 시작 시간을 13시 30분으로 조정했다. 확보된 시간은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과 주민 질의응답 및 자유 발언에 할애하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노인회 방문(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포함)을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시상, 전년도 군정 주요 추진 사항과 당해연도 핵심 과제(해당 읍·면 주요사업 포함) 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음성군에서도 지난해 12월 두 건이 발생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방역 대책도 강화한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단양여성발전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9‧20대 회장을 역임한 한복녀 회장이 이임하고, 제21대 회장으로 김경순 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가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과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복녀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경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직무대행 박본수)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교육행사 〈달려라~ 붉은 말!〉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박물관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체험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붉은 말 키링'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으로 진행된다. 붉은 말이 지닌 힘과 생동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새해의 희망과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일일 선착순 150명씩 총 450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경기도박물관 박본수 관장직무대행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는 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만들어가는 문화 공간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새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박물관은 현재 특별전 《오세창: 무궁화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오는 1월 16일 16시부터 17시 30분까지, 도서관 1층 가족열람실에서 그림책 낭독회 '함께 봄, 그림책'을 운영한다. 이번 낭독회는 지역 그림책 독서동아리 ‘심심해’와 협력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 성우가 아닌, 그림책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낭독자로 나서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고슴도치 엑스(X)', '블루와 옐로',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짝짝이 도깨비', '두더지의 소원' 등 총 5권의 그림책이 낭독될 예정이다. 각 작품은 다름, 공존, 관계, 위로 등의 주제를 담고 있어 참여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낭독회는 그림책을 통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자리”라며,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정서적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낭독회를 진행하는 그림책 독서동아리 ‘심심해’는 그림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6년도에도 어르신들의 안방까지 도서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손안애책(愛冊)’ 서비스를 운영한다. ‘손안애책(愛冊)’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도서를 대출·배달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김포시 북부권역인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서비스는 1인당 최대 5권을 2주간 대출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목요일 도서관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도서를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이동의 제약으로 독서 문화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손안애책 서비스가 책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독서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손안애책’ 서비스 신청은 통진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골든타임 사수”… 송파구, 이동형 AED 무상 대여로 현장 안전망 촘촘히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심정지 사고에 대비해 송파구가 현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구는 소규모 행사와 축제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상 대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응급 의료 장비를 자체적으로 갖추기 어려운 민간 주최 행사에 공공 장비를 연결해 생명 보호의 공백을 메우겠다는 취지다. AED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핵심 응급장비다. 전문가들은 심정지 발생 후 4~5분 이내, 이른바 ‘골든타임’에 초기 처치가 이뤄질 경우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다중 인원이 모이는 행사장에서 장비 접근성이 곧 생존 가능성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이번 조치는 실효성이 크다. 대여 대상은 관내 기관·단체·개인이 주최하는 소규모 행사다. 1회 대여 기간은 최대 9일로, 행사 전후 준비와 반납 시간을 충분히 고려했다. 구는 이동형 AED를 통해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현장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은 행사 개최 2주 전까지 송파구 보건소 응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김천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시립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립국악단(거문고), 시립합창단(소프라노·알토), 소년소녀관현악단(학생단원), 소년소녀합창단(반주자, 학생단원)으로,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다.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를 포함하여 성인 단원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1층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 접수(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면 되고, 학생 단원은 상기 장소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 접수를 하거나 간편하게 이메일로 접수(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할 수 있다. 전형은 실기와 면접으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2월 19일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김천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의거 김천시립예술단원(비상임)으로 2년간 위촉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층 갤러리에서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남 도자기작가 김민수의 아름다운 주남저수지 여름 & 겨울 展'으로, 주남저수지를 터전으로 활동해 온 지역 도예가 김민수 작가의 개인전이다. 전시에서는 주남저수지의 여름과 겨울을 주제로, 자연의 생명력과 계절의 변화를 흙의 질감과 색감으로 표현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기획·추진했다.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조명하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과의 관계 회복에 나선 현주엽이 ‘30년지기 절친’ 안정환과 만나 자식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수)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생 승승장구했던 ‘농구 레전드’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자신은 물론 아내와 두 아들까지 일상이 무너지는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준희는 고1 휴학 후 정신과 약까지 복용 중이었고, 좋아했던 농구까지 그만두게 됐다. MC 전현무는 "준희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것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현주엽은 오랜 친구 안정환과 만나 준희의 상황을 전하며 “다가가면 멀어지고, 다가가면 멀어지려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안정환은 “그게 다 너 때문이잖아”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너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준희에겐 아직 시간이 필요할 거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나도 애들을 후배 다루듯 강압적으로 키웠다. 우리가 평생 운동했으니까 그게 몸에 밴 거다. 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육부는 2월 4일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도 전문대학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에서 인공지능(AI) 역량이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교육부는 2026년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개 내외 사업단(전문대학)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 원(총 2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 조성, ▲재학생·교직원·지역주민 맞춤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대학별 특화모형 구축이 있다. 우선, 전문대학이 지역사회의 인공지능(AI)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을 조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학습에 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채용 경쟁률은 높아지고, 퇴사율은 낮아지는 방법은?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어요. - 기업교육 전문기업 H사 2014년 시차출근제를 시작으로 2022년부터 주 4일제 도입 - 우리 회사의 목표는? : 임금 100% / 근무시간 80% / 성과 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해요. ■ H사의 노동시간 줄이기 방법 #1 →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 직무별 AI 교육 → 단순한 업무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 회의 감축 → 꼭 필요한 회의만을 짧게! · 보고 간소화 → 관행처럼 이어지던 보고 형식과 단계를 간단히! ■ 관련 지원 정책은?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 전문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 → 근로시간, 임금체계, 직장문화, 조직관리 등을 진단해서 회사에 꼭 맞는 해결책을! - 근로자 수 20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신청 가능 ☞ 관련 문의는? 노사발전재단 ☎02-6021-1000 ■ H사의 노동시간 줄이기 방법 #2 → 근무방식을 유연하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렉서스코리아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2월 3일(화)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10층)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원섭 KPGA 회장과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2024년 신설 이후 KPGA 투어의 핵심 대회로 빠르게 안착했다. 특히 2024년 이승택의 데뷔 10년 만의 첫 승에 이어, 2025년에는 김재호가 데뷔 17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팬들에게 ‘첫 우승의 감동’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후원을 넘어 렉서스만의 ‘진정성’과 ‘장인정신’을 골프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지난 2년간 렉서스 마스터즈는 창의적인 갤러리 문화와 품격 있는 대회 운영으로 KPGA 투어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준 렉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월 4일(수)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목)부터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잠실: 3월 12일(목)~20일(금)/ 고척: 3월 12일(목)~24일(화)/ 문학: 3월 12일(목)~15일(일)/ 수원: 3월 12일(목)~15일(일)/ 대구: 3월 12일(목)~20일(금)/ 광주: 3월 16일(월)~20일(금)/ 창원: 3월 12일(목)~15일(일))의 상황을 고려해 편성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으며,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 추가). 또한, 체크 스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변화가 시작됐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가 지난 6회 방송을 기점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을 둘러싼 인연과 뒤엉킨 운명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졌고, 매회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몰입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인간을 사랑하지도 인간이 되지도 않겠다던 은호는 ‘선행의 대가’로 구미호에서 인간이 됐고,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한 인생을 살던 강시열은 ‘소원의 대가’로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었다. 그런 그들이 서로에게 어느새 스며들고 서서히 깊어지면서, ‘혐관’에서 ‘구원’으로 변화하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을 더욱 기대케 하는 관계 변천사를 짚어봤다. # 첫 만남부터 ‘혐관’입니다만! 구미호와 인간의 우연한 만남 지극히 우연한 만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