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N 황인규 기자 | 세종 지역 차세대 사회적기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溫) 세종'(이하 세종센터)이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전했다. 복권기금을 활용해 1056㎡ 규모로 조성한 세종센터는 사무공간과 화상 회의실, 공유스튜디오, 이벤트 홀, 소셜라운지 등 초기 창업기업과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세종센터는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사회적기업 준비와 다양한 혁신활동을 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휴식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민친화적 공간이다. 이곳에 입주하게 될 50여 개 기업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혁신적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과 창업 초기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특히 세종에 소재한 중앙부처 등 공공기관들과 연계해 사회적기업 관련 각종 회의와 교육, 행사 등을 개최,운영해 사회적기업 공간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은 '지난 2017년도부터 조성을 시작
KSEN 김인효 기자 |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노리단'을 소개한다. 노리단은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다. 그들은 혁신적인 공연, 창의교육, 커뮤니티 디자인 사업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네트워킹하며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미디어아트 통합브랜드 'dalog'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미국, 런던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을 펼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리단의 활동은 문화와 예술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보여준다. 그들은 예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노리단의 성장과 활동은 우리 사회에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제시한다. 문화와 예술이 단순한 오락이나 취미를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노리단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 기업의 성공은 단순히 경제적
삼이공이 무선마이크 시장에서 도약을 이루고 있다. 최근 삼이공은 방송용 mp3 파일 레코딩 기능이 추가된 무선마이크를 선보였다. 이 추가 기능은 전문가들의 편의성과 녹음 파일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삼이공은 2016년 11월에 설립된 신생 벤처기업으로 한경탁 대표의 17년간의 현장 동시녹음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노하우와 25년의 RF관련 기술 및 음향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방송국인 KBS, MBC, SBS, JTBC를 비롯하여 케이블TV, 인터넷방송, 뮤지컬, 연극, 문화회관, 체육관, 강당, 학교강의실, 회의실 등 다양한 환경에 무선마이크를 납품 예정으로 점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삼이공은 안정성과 내구성이 검증된 부품만 사용하여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며, 기존 제품보다 더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삼이공은 예능 촬영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벨트팩타입 시스템부터 방송관련 캠코더 및 HD급 ENG 카메라용 무선마이크 시스템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또한, 삼이공의 마이크는 폴리 카보네이트로 가압사출 특수도장 처리되어 내구성, 온도특성, 강도면에서 일반 제품보다 우
"춤추는 헬렌켈러"는 시각장애인 명상예술 네트워크로, 장애인이 자신의 빛과 힘, 가치를 찾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단체는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장애를 힘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명상과 무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헬렌 켈러, 안드레아 보첼리, 스티비 원더, 강영우 등과 같은 사람들은 시각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삶의 기적을 일궈냈다. 이들은 절대음감을 가진 시각장애인, 진맥에 능하고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시각장애인, 사색과 명상, 철학의 대가가 될 수 있는 시각장애인 등으로 장애가 준 탁월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춤추는 헬렌켈러"는 이러한 탁월한 가능성에 주목하여 극복보다 축복을, 절망보다 희망을 찾아내고 실현하고 전달하는 명상교육 & 공연예술 네트워크다. 이 단체는 처음에는 시각장애인으로 시작하여 청각, 언어, 지체, 자폐, 정신 등의 장애인들까지 포함하고 있다. 춤추는 헬렌켈러는 장애인의 놀라운 춤과 노래, 연기와 연주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그들과 함께 더불어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장애와 결핍, 그러나 아무나 할 수 없는 꿈과 희망, 도전과 응원을 함께 하고자 한다. "춤추는
(주)업드림코리아는 여성 케어와 시니어 케어를 중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선함을 일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고 있다. 업드림코리아는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를 위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고객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디자인 랩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탐구하고 있다. 이를 실제 제품에 적용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업드림코리아의 대표인 이지웅은 이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지웅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업드림코리아는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유닛백 1,2,3', '세종여권케이스', 'CJ슈퍼레이스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들의 디자인은 창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데 기여하
KSEN 김인효 기자 | 제주지역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의 거점이 될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所)’가 5일 첫 발을 내디뎠다. 제주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개소식이 이날 오후 2시 가치만드소 제주지역센터에서 개최됐다. 제주시 아라일동에 위치한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창업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창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축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이다. 제주도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28억 원(국비 18.5억, 지방비 9.5억)을 투입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교육실과 보육실, 표고버섯 재배 스마트팜 등의 시설을 구축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영훈 지사, 조종래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김경미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예비창업 발달장애인 가족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하음발달장애인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기념촬영, 생산시설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4월 제주도청 앞 카페에서 발달장애인 바리스
부산 동구는 지난 26일 장애인 재택근무 관리 플랫폼 '플립'을 개발한 브이드림(대표이사 김민지)과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장애인들에게 이력서 작성과 면접 방법 등 직무 교육을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브이드림은 부산 동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장애인이 자택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플립'이라는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이 플랫폼은 장애인 고용 부담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기업체와 구직 중인 장애인 간의 재택 취업 연계를 도와주는 업체이다. 브이드림의 이 플랫폼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업무 부여의 어려움, 장애인 근무 환경 및 시설 조정 비용 부담, 그리고 장애인 채용 후의 사후 관리의 어려움 등 기업들이 장애인을 고용하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 주요 이유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직의 어려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이 걱정을 덜고,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를 더욱 많이 창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테스트웍스는 AI 학습용 데이터 수집 가공 및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사회적기업이다. 이 기업은 2015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사회 취약 계층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도 추구하고 있다. 테스트웍스의 창업자인 윤석원 대표는 미국 코넬대에서 컴퓨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전문가로 일하다가 44세에 테스트웍스를 창업했다. 그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창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창업 후에 윤 대표는 경력 단절 여성들을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발달 장애인에게도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를 얻었다. 이후에는 '오티즘@워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폐인을 대상으로 IT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을 제공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발달 장애인의 고용 기회를 늘려나갔다. 테스트웍스는 2017년부터 인공지능 데이터 가공 업무를 시작하였고, 이를 위해 발달 장애인 3명과 경력 단절이었던 여성 직원 4명으로 팀을 구성하였다. 최근의 뉴스 기사에서는 테스트웍스가 사회적기업이 되면서
SK프로보노가 사회적기업과 소셜 벤처의 성장을 돕기 위해 다가오는 26일부터 '제4회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구. SE성장챌린지)'이라는 무료 자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제4회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4번째로 개최되는 이 교육에는 SK그룹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기업 경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SK프로보노의 프로보노 활동은 지난 14년 동안 총 2,468개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다. SK프로보노는 일회성 자문만으로는 기업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이에 따라 사회적기업이 처한 여러 경영상의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워크샵을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에는 총 161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1개 기업이 후속 자문 지원을 받았다. 이들 중 '더치스토아'라는 공유미용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2022년과 2023년에 서울시 공유경제 지정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부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장애인 전문 연예기획사인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파라스타엔터")가 19일, 사회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에 주어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콥(B-Corporation)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내역은 여기(Bcorp)서 확인할 수 있다 비콥 인증은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영향력, 그리고 책임과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인증이다. 이 인증은 2006년에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비랩(B-Lab)이 주관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으로, 파타고니아, 더 바디샵, 네스프레소 등 세계 90개국의 68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이미 비콥 인증을 획득하였다. 비콥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비 임팩트 평가(B Impact Assessment)'를 거쳐야 한다. 이 평가는 제품 및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기업 운영, 지배구조, 직원들, 환경 등 총 180여 가지의 항목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며, 80점 이상을 받아야 심사원과의 1대1 면담 후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파라스타엔터는 100.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비콥 인증을 획득하였다. 파라스타엔터는 2020년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MBN '내일은 위닝샷'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최근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공지능(AI)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들이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일을 준비 중인 청년이 증가하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만들고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200여명 안팎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114명의 청년인턴은 2,15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인 19: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2,150명 응시)을 뚫고 들어온 청년인턴 인원을 성별·연령별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26명(23%), 여자 88명(77%)이며, 연령별로는 △20~25세 75명(66%), △26~30세 36명(31%), △31세 이상 3명(3%) 이다.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본부와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사태를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의 안정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 첫째,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 외교부는 중동 및 인접 국가 체류 우리 국민의 소재 및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상황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국민 안내를 강화할 것. 둘째, 외교·안보 위기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모든 관련 정보와 상황을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 이를 위해 외교·안보 관련 부서는 안보·군사 측면의 위험요소를 평가·공유하도록 상황판단회의를 정례화할 것. 셋째, 국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종합적 대비책을 마련할 것.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은 유가·환율·주식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즉시 운영하고,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 넷째, 에너지 수급 안정과 물류·공급망 위험을 점검할 것. 산업통상부 및 해양수산부는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보유한 양국이 글로벌 AI 시장을 함께 선도하기 위해 미래 AI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AI 분야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추진체계인 '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유일의 공영 뉴스 방송이자 아시아 전역 29개 이상 국가, 지역에 송출되는 CNA가 단독 특집 생방송을 편성해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양국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의 한계를 사람과 기술의 힘으로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번영을 일구어낸 공통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혁신의 DNA를 AI 산업으로 확장해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싱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제시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과 연계해 1일(일)부터 2일(월)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과 아울러, 현지 한인 금융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들을 만나 양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① 현지 한인 금융 관계자 간담회 (3.1(일)) 한성숙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근무중인 국내 주요은행 지점장, 한국투자공사 지사장 및 현지 대형은행 한인 임직원을 만나 싱가포르 금융·투자 동향을 청취하고, 양국 벤처투자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한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한-싱 금융기관간 협력채널을 구축하여 공동투자 기회 마련, 스타트업 동반진출 모델 발굴 등 양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②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3.2(월)) 다음날, 한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양국 AI 관련 기업인, 투자자, 연구자, 정부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 ‘한-싱가포르 AI 커넥트서밋’에 참석하여 글로벌 AI 시장 선도와 공동 번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 및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면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원녹지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전화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임업인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