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낙동아트센터가 오페라 〈아이다〉를 초청공연이 아닌 자체 제작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페라 〈아이다〉는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주역 성악가의 역량, 연출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완성되는 대작으로, 일반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유명 오페라단을 초청하는 방식이 선택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낙동아트센터는 이번 공연을 연출자,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까지 모두 지역 예술인과 함께 구성하는 제작 방식으로 선택했다. 낙동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이다〉는 단순히 출연진을 섭외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 아니라, 작품 선정 단계부터 연출 방향, 음악 해석, 무대 구성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의 기획회의와 긴 준비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공연”이라며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개별 연습을 넘어 여러 차례의 합동 연습을 통해 호흡을 맞춰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작 오페라는 ‘지역 예술인 참여’라는 이유로 완성도를 타협한 공연이 아니라, 제작의 책임을 온전히 감수하겠다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청공연이 단체의 완성도를 전제로 한다면, 제작공연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공연장에 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철원군은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25일까지 9일간 철원 한탄강 및 승일교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많은 관광객의 방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에는 철원에서만 볼 수 있는 얼음비경을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 15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매서운 추위에 한결더 아름다워진 얼음빙벽을 감상하며 자연과 멋지게 어우러진 한탄강의 매력에 감탄했다. 또한 트레킹 코스별로 펼쳐지는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은 한탄강만의 자연 포토존으로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생 사진도 선물해 주었다. 축제기간 또 다른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2026년 똥바람 알통구보 대회”에서는 300여명의 선수들이 혹한의 추위를 가르는 구보대회에 참여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추위를 이겨내는 이색적인 방법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축제 기간 15만여 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겨울철 관광 비수기인 철원군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주최측에서는 108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자체평가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2시 20분 서울연극창작센터(성북구 성북로 8)에서 열린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에 참석해 예술 전공 청년들이 학교를 넘어 예술 현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예술인 창작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서울문화재단이 연극·무용·전통 전공대학 졸업 예정자들에게 ‘학교 밖’ 첫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졸업을 앞둔 청년 예술인 여러분이 정글 같은 현실에 바로 마주하지 않도록, 문화예술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행정과 재정, 공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개막식 후 오 시장은 청년예술인들과 ‘꿈을 향한 시작, 청년예술인과의 동행’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이 예술 활동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 ▴창작 공간 등 인프라 지원 ▴청년 예술인의 경험이 서울의 매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대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봉담와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과 유아를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겨울 독서교실’을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독서를 매개로 한 사고력 향상과 창의적 활동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예비초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 연계 수업과 유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비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코딩으로 배우는 스마트 센서 로봇’ 프로그램은 코딩과 센서 기술을 활용해 로봇을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형 수업으로, 문제 해결력과 논리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오전 시간대에 운영된다. 또한 6~7세 유아를 위한 ‘포근포근 겨울감성 책놀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책을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 프로그램은 6세, 7세 연령별로 구분하여 같은 기간 오후 시간대에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창원특례시는 23일 오후, 김만기 신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진해아트홀을 방문해 개관 준비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창원문화재단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준비 중인 진해아트홀의 전반적인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만기 국장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전시실 등 주요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개관 전까지의 운영 준비 일정과 향후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개관 이후 각종 공연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창원문화재단 직원들에게 “진해아트홀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현장 직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작은 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함양문화원에서 전통과 선비정신을 대표하는 누정 문화를 집대성한 『함양 누정(樓亭) 문화』를 발간했다. 『함양 누정 문화』는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형성된 함양의 누정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지역의 역사·인문·건축·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의 가치를 폭넓게 조명하고 있다. 이번『함양 누정(樓亭) 문화』에서는 함양에 현존하거나 기록으로 확인되는 모든 형태의 누각과 정자를 망라하여, 전통적인 누각과 정자의 기능과 용도로 사용되어 온 사례를 중심으로 했다. 즉, 누각의 경우에는 관아의 연회와 모임 등 공적 행위를 주된 용도로 한 관영 누각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정자는 선비들의 휴식과 유식(遊息), 유계(儒契)를 위한 일반 정자를 비롯하여, 별당•별서형 정자 등 사적 공간으로 기능해 온 정자들을 폭 넓게 수록하여, 함양 지역 누정 문화의 성격과 다양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 또한 전통 누정이 자연과의 관계, 강학과 교유의 방식, 편액과 기문 등이 구성하는 의미 체계까지 포함한 문화적 총체라는 점에서, 신축•개축 누정에 대한 건축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을 (사)제주민예총(이사장 송맹석) 주최·주관으로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주제로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덕정, 제주목 관아지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옛 탐라국 시대 제주의 전통 농경문화와 공동체 의례 문화를 선보인는 이번 입춘굿은 4개 분야와 2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입춘맞이는 ▲소원지 쓰기 ▲굿청 열명 올리기 ▲굿청 기원차롱 올리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소원지 쓰기와 굿청 열명 올리기는 1월 20일(화)부터 1월 30일(금) 17:00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 굿청 기원차롱 올리기는 차롱에 쌀, 과일 등 담아 신에게 올리면 심방이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첫날인 2월 2일에 거리굿은 도내 주요 관공서 등 도내 기관에서 개최되는 ▲춘경문굿 ▲새봄맞이 거리굿 ▲세경제 ▲낭세코사 및 낭쉐몰이 ▲사리살성 ▲신명풀이가 열린다. 2월 3일에 열리는 열림굿은 ▲입춘 성안기행 ▲서귀포의 신성을 찾아(신규) ▲칠성비념 ▲입춘휘호 ▲입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과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1월 28일부터 '2026 화성예술지원' 통합공모를 실시한다. '2026 화성예술지원'은 화성특례시의 지역적 특성과 예술환경을 반영하여 ▲화성예술활동지원,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화성’, ▲신진예술인 지원, ▲장애·다문화 예술인 특화지원, 총 4개 분야로 구성된 통합 예술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은 화성특례시 전문예술인(단체)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모든예술31 화성’ 분야의 경우 경기도 소재 전문예술인(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 규모는 7억 2,500만원이다. 이번 공모는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다원예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포괄하며, 사업별 지원 목적과 내용에 따라 개별 프로젝트당 4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자격, 일정 등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에 게시된 지원안내서를 참고하여 사업계획서 및 필수 제출서류를 구비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주시 대표축제인 광주김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광주김치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발생 여부와 관광객 편의 제고를 위한 축제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로 반영됐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따라 광주김치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6~2027년 2년간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고, 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 축제 수용 태세 개선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린 제32회 광주김치축제에는 총 5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우주최光 김치축제’를 주제로 한 축제기간 매출액은 10억5000여만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했다. 특히 ▲천인의 밥상 ▲김치마켓 ▲푸드쇼 등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표 콘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월 3일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와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는 성남시 중원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육성회 성남중원지구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목공 사업과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되는‘가족이 만들어가는 추억 캠프(가·만·추)’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확대해 청소년 지원의 실효성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손길은 2023년 시작으로 매년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식에는 나주시 강상구 부시장과 김효경 복지환경국장,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이효진 운영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효진 부장은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건강관리협회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보다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일 카페소감&나주미술관에서 강상구 부시장과 2025년도 신규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공무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대담과 오찬을 함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무원들은 업무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고 부시장으로부터 진솔한 조언과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비리 관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짚으며 신규 공직자들이 초임 단계부터 예방적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아울러 신규공무원들은 조직의 미래 구성원으로서 나주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직의 첫 출발선에서 초심과 청렴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