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생교육학습관 학생들이 직접 추천하는 도서 전시- 경기평생교육학습관(관장 조정수)이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추천 도서를 전시하는 교육공동체 참여형 프로그램인 ‘모여라! 학교도서관 도서부’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학습관 갤러리 윤슬에서 열리며, 책 읽는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수원시 내 중·고등학교 9개교의 도서부가 참여해 마련되었다. 전시는 두 가지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첫 번째 구역은 학생들이 추천한 54권의 도서로 구성된 ‘학생 추천 구역’이며, 두 번째 구역은 스타와 작가 등 유명 인사들이 추천한 11권의 도서로 구성된 ‘유명 인사 추천 구역’이다. 학습관은 이 전시를 통해 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독자 주도형 추천 도서의 매력을 전하고,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조정수 경기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생들과 친숙한 유명 인사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통해 독서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여라! 학교도서관 도서부’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지식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교육청이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 운영 내실화를 위해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17일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교육지원청이 추천한 중학교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200여 명이 참여 한다. 연수 주요 내용 연수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평가 정책 방향 안내,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 논술형 평가 운영, 교과별 특성에 맞는 평가계획 컨설팅, 교과별 수업 연계 논술형 평가의 이해와 실제 등이 포함됐다. 교육청의 논술형 평가 강화 노력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고차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해 논술형 평가와 맞춤형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개별 학생의 학습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는 평가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의 의미와 도입 배경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기’는 중학교 1학년 2학기에 전면 도입될 예정으로, 자유학기의 학습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방향은 학생참여형 수업과 논술형 평가의 내실화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연수의 목표와 향후 계획 이번 연수에 참여한 현장지원단은 향후 교육지원청이나 학교에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하여맞춤형 독서체험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개요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성은학교 등 성남, 구리·남양주 지역의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20곳을 대상으로 총 8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내용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책과 함께 꾸미는 내 안의 정원'과 '흥미쑥쑥 독서 여행' 등이 있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3. 프로그램 목적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독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정보 및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4. 도서관장의 발언김용우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창작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자료와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4o
경기도교육청 하반기 정책구매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월 14일 남부청사에서 '하반기 정책구매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책구매 서포터즈는 e정책장터에 제안된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댓글을 작성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채택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책구매 서포터즈와 상반기 정책제안자 4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정책구매제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상반기 주요 정책 제안 분야는 학교업무개선, 업무포털 및 나이스 기능개선, 계약제 교원, 신규 및 저경력 교직원 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참석자들은 도민을 대상으로 정책구매제 홍보를 강화하고 정책 제안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기교육 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에듀테크 활용교육, 인성교육, 공유학교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민섭 작가의 '다정한 연결과 연대' 강의를 통해 도민의 삶과 연계된 정책을 생각하며 정책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누구나 쉽게 제안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e정책장터를 구축했다”며, "경기교육 정책의 변화와 성장을
-임태희 교육감 청소년 도박 예정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 필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 임태희 교육감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도박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의 도박 예방 노력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 도박 예방을 위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연 1회 이상 도박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치유원과 치유센터 등과 협력하여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는 체제를 마련하고 있다. 도박 예방 캠페인 운영 지난 4월,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경찰 등이 함께 진행한 도박 예방 근절 캠페인을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추가 활동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주도하는 자치 활동과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있으며, 도박예방교육위원회를 운영하여 실태 파악과 예방 교육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임태희 교육감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지목으로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 신상진 성남시장, 강수현 양주시장을 지목했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스마트폰 하나로 만드는 나만의 북모티콘과 굿즈’ -청소년 특별 강의 통해 - 청소년 꿈과 자아 탐색- 경기성남교육도서관(관장 김용우)이 성남지역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여름방학 특별강의를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책 속 인물을 이모티콘으로 직접 제작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의 창작활동을 도모하고 양질의 체험활동을 지원코자 매주 토요일 세 차례 걸쳐 마련됐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폰 하나로 만드는 나만의 북모티콘과 굿즈’를 주제로 독후활동과 창작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책 속 인물의 감정, 상황, 성격 표현 스케치, 핸드폰을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 나만의 캐릭터 굿즈 제작, 이모티콘 마켓 업로드 방법 배우기 등이다. 강의 종료 후 청소년들의 특별강의 운영 결과물로 만들어진 이모티콘은 도서관 청소년 공간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김용우 관장은 “청소년들의 여러 형태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는 자리를 마련코자 했다”며 “다양한 창의활동으로 자신의 흥미와 꿈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청소년 특별강의 모집 홍보물(별첨)
경기포천교육도서관, ‘리더를 꿈꾸는 도서관학교’ 운영 25일부터,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연계협력 공유학교 추진 경기포천교육도서관(관장 박상미)이 오는 25일부터 포천 관내 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공유학교 ‘리더를 꿈꾸는 도서관학교’를 운영한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하는 이번 공유학교는 왕방초등학교와 송우중학교에서 미래사회 이해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독서토론과 협력 활동 등으로 각 10회차 진행한다.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으로 독서토론과 협력형 메이커 활동 ‘메이커랜드 A.I.히어로’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 주제로 미래 사회 올바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중학생 1~3학년 대상으로는 토론과 주제별 미션 활동을 하는 ‘미래를 위한 지구 지킴이’를 17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가운데 평화, 번영, 지구환경 등 5가지 주제로 나눠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학생의 다양한 꿈을 키우고 펼치기 위한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이수 사항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해 학생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박상미 경기포천교육도서관장은 "포천지역 학생들이 방학 기간 폭넓은 독서인문 교육을 경험하면서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경기도교육청,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으로 교육의 변화 주도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교 95교 선정 190억원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개관 11년이 경과한 95개 학교도서관의 공간 재구조화 사업 “학교도서관 새로고침”을 총 190억원의 예산 지원을 통해 물리적, 기능적으로 노후화된 공간을 디지털교육과 학생 중심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개관 15년이 경과한 도서관 기준에서 올해 경과년수 11년으로 범위를 확대했으며. 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참여 설계를 반영해 융합교육활동 공간, 미디어 창작 공간, 소통과 협력 공간 등의 조성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00개 학교에 204억 원을 지원해 학교도서관 수업 증가와 교육 공간의 변화, 학생의 이용 증가, 학생, 학부모 참여형 설계로 학교도서관 만족도 증가, 교육공동체의 쉼과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라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오는 25일 사업 대상교로 선정된 학교 관리자, 행정실장, 사서 및 사서교사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에서는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재구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토요 가족체험’ 첫 시동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 위한 가족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13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지원하는 토요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도내 3~5세 유아를 동반한 30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상상 놀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층 스릴 미끄럼틀, 거꾸로마을, 2층 엉금엉금 정글, 3층 엉뚱한 연구소, 하늘 둥둥섬 등 실내 8개관 및 실외 놀이터에서 유아가 주도하는 무한 상상놀이를 가족과 함께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재영 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 가족체험은 월 1회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집(https://goe-ah
경기도교육청 거점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진로체험지원센터 우수 운영사례 발표 27일, 교육부 주최 ‘2024년 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거점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27일 ‘2024년 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 1차 협의회’에서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거점센터 운영 계획 안내, 우수 거점센터 운영사례 소개, 시도별 거점센터 운영 상황 공유 ,거점센터 운영 방안 및 현안 논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교육부 및 기관 관계자와 17개 시도 거점 진로체험지원센터(이하 거점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거점센터는 지역별 진로 지원 역량 차이를 좁히고 센터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시도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남부(화성)와 북부(고양)에 각각 거점센터를 지정하고 권역별 네트워크 구축, 지역 센터별 질 관리, 센터 간 연계 활성화 ,진로체험 내실화 지원 정책 추진 등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진로교육 지원 기능 강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이중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센터장 임미경)가 시도별 거점센터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연계해 추진한 진로체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