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3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 개최 2025년 경기교육 예산, 도민이 제안한 의견 반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 수원시 글로벌평생학습관에서 ‘제3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경기교육 예산 편성을 위한 최종 제안 의견을 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도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민주적이고 투명한 예산 운영을 목표로 했다. 앞서 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의 지역간담회와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등을 통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 8월에 열린 제2차 자문위원회에서 이를 검토한 바 있다.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그 결과를 토대로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학교 확대, 학생 통학 지원,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운영, 관사 지원 등 여러 중요한 예산 항목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학교의 지속적 예산 지원과 학생 통학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통학 차량 운영비 지원이 주요 안건으로 꼽혔다. 이와 함께 교원 심리상담 지원 확대, LH와의 협약을 통한 교직원 관사 확대, 교실 배식학교 식당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다. 안준상 도교육청 예산담당관은 “기본 인성
송파구, 석촌호수 미술관 ‘더 갤러리 호수’ 명명…11월 개관 예정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석촌호수 주변에 새롭게 개관할 구립 미술관의 명칭을 ‘더 갤러리 호수’로 확정했다. 구는 전국 공모를 통해 지난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접수된 200여 건의 후보작 중 대중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결정했다. 이번 명칭 공모는 대중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익명 설문조사를 통해 10개의 후보를 먼저 선정했다. 이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더 갤러리 호수(The Gallery HOSU)’가 1위를 차지했다. 구는 대상 1건을 포함해 금상 1건, 은상 3건을 최종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더 갤러리 호수’라는 명칭은 미술관의 고유 기능과 위치적 특성을 모두 반영한 이름으로 평가받고 있다. ‘The Gallery’라는 영어 표현을 사용해 국제적 감각을 살렸으며, 석촌호수를 의미하는 ‘호수’라는 단어를 더해 미술관이 위치한 관광지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명칭이 간결하고 직관적이어서 외국인 방문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세련된 현대적 어감으로 향후 갤러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확대 경기중앙교육도서관(관장 이진규)이 디지털 독서 환경을 확장하고자 ‘구독형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를 도입해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고, 교직원 및 주민들의 교육자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자책 구독 서비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제공되며, 도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0일부터 19일까지 받으며, 추첨을 통해 구독권이 지급된다. 소리책(오디오북) 구독 서비스도 같은 기간 동안 신청을 받아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3개월 구독권이 제공된다. 또한,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교과 연계 독서 지원을 위해 ‘스쿨북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대출 이벤트도 마련했다. 19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전자도서관 정회원이 매달 최대 50권까지 전자책을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횟수가 많은 회원에게는 음료 쿠폰이 제공될 예정
경기과천교육도서관, 학생 대상 ‘도서관 사서 체험’ 운영 경기과천교육도서관(관장 왕태환)이 경기도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사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사서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안양‧과천, 부천, 광명, 군포‧의왕 지역의 중‧고등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서 자격증 취득 방법부터 관련 학과 소개까지, 사서 직업에 대한 정보도 폭넓게 제공된다. 체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재구조화된 공간을 견학하고, 교육도서관 사서가 직접 강의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이다. 두 번째는 사서 꾸러미를 지원받아 학교에서 교사와 함께 도서관 업무를 실습하는 형태다. 학생들은 책 구입부터 서가에 배치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체험을 위해 매년 선정된 인기 도서(베스트셀러)의 표지 이미지를 출판사로부터 저작권 허가를 받아 실습 교재로 제작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왕태환 관장은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에 궁금증을 가진 학생들에게 진로 탐험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 체험이 학생들에게 실질
서울특별시교육청,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도서문화행사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독서의 달 주제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로, 서울시교육청은 지역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자 저자 강연회, 인문학 강의 등 폭넓은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감상문·글짓기 대회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창의력 증진을 목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강남도서관에서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21회 초등학생 독서감상문 대회’가, 강서도서관에서는 9월 11일 ‘제16회 나도 작가! 대회’가 열린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시상식을 통해 격려받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도봉도서관에서는 9월 7일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인 ‘책책산중’을 운영한다. 또한, 동작도서관에서는 9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어린이 도서관학교가 열린다. 송파도서관은 9월 21일 곽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 개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은 9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경기해양안전체험관 3층 전시장에서 ‘2024 기억 희망 그림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는 동시에, 생명과 안전에 대한 인성 중심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 작품들은 기억 문화 공감대 확산, 생명 존중, 안전한 사회 구현, 자율과 책임을 다하는 시민의식 등을 주제로 그려졌다. 이를 통해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는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넷째 주 월요일,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www.goe416.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의 협력 기획 사업으로 추진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기획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가 진행되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2021년
경기성남교육도서관 독서전문가와 함께하는 늘봄학교 인성교욱 지원 경기성남교육도서관(관장 김용우)은 2일부터 13일까지 희망대초 늘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성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늘봄학교 학생 수의 급증에 따른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지역교육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독서 전문 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책읽기와 배려, 소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책읽기를 통한 생각 나누기, 배려 경험 공유, 부정적인 단어를 긍정적으로 바꾸기 등이 포함된다. 또한 마술과 동화를 결합한 프로그램과 웹툰 작가와의 만남도 계획되어 있다. 김용우 관장은 “학생들이 책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창의융합 캠프 통해 학생 핵심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계남)이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험중심 창의융합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8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4개 학교 21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일죽중을 시작으로 다율중, 청원초, 곡란초 학생들이 순차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캠프 프로그램은 강화도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갯벌 체험을 통한 생태·환경교육, 화문석 만들기와 역사 유적지 체험활동, 강화산성 트레킹, 공동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태·환경, 역사·문화, 도전·모험 등 다양한 주제를 경험하게 된다. 김계남 원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소통 능력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핵심역량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유아 창의력 자극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오는 10월 2일까지 ‘예술가와 함께하는 꼬마 예술가의 실험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의 지역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8월에는 주 2회, 9월과 10월에는 주 4회씩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아!하! 마을틈새놀이터’로, 전통 슬라임인 닥죽을 활용한 촉감 체험과 한지 문양지 및 모빌 조각 만들기 등의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종이죽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놀이가 준비되어 있어 유아들이 오감을 자극받으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교육원에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소속 작가들이 직접 방문해 유아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참여한 교사들은 "유아들이 닥죽을 통해 다양한 촉감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크게 자극되었다"고 평했다. 정재영 원장은 "유아들이 질 높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해 유아 대상의 문화 예술 체험 프로
예술적 잠재성 꽃피운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창작발표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예술영재 학생들의 창작발표회를 오는 28일 남부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 놀이터’를 주제로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한 학생들이 미래의 전문예술인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학생 주도 창작발표회, 성장의 무대 발표회에는 경기형 예술영재교육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한 189명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작품들이 선보인다. 학생들은 공연예술기획 프로그램에서 습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16개 교육프로그램을 융합해 발표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예술이라는 언어로 펼쳐 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250여 점의 예술 작품 전시, 창의력의 향연 창작발표회의 전시는 평면조형, 입체조형, 미디어아트,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50여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남부청사 1층 로비에서 9월 3일까지 전시되며, 이후 북부청사 1층 소풍마루에서도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예술적 시각을 바탕으로 창의적 결과물을 선보이며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