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조원청사의 내진 보강과 리모델링 공사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23일 ‘통합 공정관리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효율적인 공정관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철거, 내진보강, 개보수 등 복합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공정 간 상호 간섭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 문제 해결을 위해 ▲저진동·저소음 시공법 ▲소음 및 분진 방지 시설 ▲고압 살수기 활용 등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조원청사 재구조화 사업은 경기교육가족과 지역사회가 활용할 수 있는 공유 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며, 12월 말 착공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관리 강화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인재개발지원과장은 “이번 협의회로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공사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2024 행정역량 원격연수 자료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3일 KB인재니움에서 ‘2024 행정역량 원격연수 자료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교직원의 행정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행정역량정책과를 비롯해 재무관리과, 노사협력과, 홍보기획관,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자료 개발에 참여한 집필진과 검토진이 참석했다. 올해 4월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교육행정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원격연수 과정을 개발해 교직원의 업무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발표 주제로는 사업 개요와 현황, 심사 결과와 수정 조치, 원격연수 자료 상영, 주제별 숏폼 영상 제작, 유지보수 계획 등이 다뤄졌다. 구순이 행정역량정책과장은 “이번 자료 개발로 시공간을 초월한 학습 지원과 공무원의 역량 강화가 가능해졌다”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주민참여예산 35억 확정…31개 사업 추진" 안양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주민참여예산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도지사 표창 1명, 시장 표창 14명이 수여됐다. 이어 올해 성과보고와 함께 안양2동과 박달1동의 우수사업 사례, 6개 분과위원회의 활동사례가 공유됐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은 35억 원으로 확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양예술공원 지하차도 벽화 정비, 석수1・2동 황톳길 조성, 호계3동 차 없는 거리 앞 쉼터 정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 충훈동 안양천변 벤치 그늘막 설치 등 31개 사업이 포함됐다 .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며, 내년에는 주민참여예산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올 한 해 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양시, 지방재정분석 최우수 단체 선정…1억 원 인센티브 확보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지방재정분석’에서 종합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시-Ⅰ유형에 속한 17개 지자체 중 ‘가’등급을 획득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세 가지 분야와 14개 세부 지표로 평가하는 제도다. 안양시는 통합재정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등 재정건전성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불용액비율과 세수오차비율 개선으로 계획성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세입 증대와 전략적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화 기조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양시, 지방재정분석, 행정안전부, 최우수 단체, 특별교부세, 재정건전성, 계획성, 통합재정수지비율, 이불용액비율, 최대호 시장.
임태희 교육감, 교권 침해 엄정 대응…13건 형사고발 경기도교육청이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교권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교육청은 2022년 7월 이후 총 13건의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형사고발하거나 수사기관에 의뢰했다. 초등학교에서 8건, 중학교 3건, 고등학교 2건이 발생했으며, 가해자는 학부모 11명, 학생 2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고발 유형은 공무집행방해 5건, 협박 3건, 성폭력범죄 2건, 명예훼손 1건, 기타 2건이다. 특히 최근 법원은 수업 중 교사에게 휴대전화를 던진 학부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검찰은 교사를 밀쳐 다치게 한 학부모에게 징역 4개월을 구형하며 교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교권보호위원회를 운영하며, 교원의 형사고발 요청을 심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권이 심각히 훼손된 경우 엄정히 대응하고,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추진단과 SOS! 경기교육법률지원단을 운영하며, 침해 피해 교원의 회복 지원과 예방교육 강화에 힘쓰고 있다. 기관
서울시교육청, 만학도들의 교육생애사 출판 기념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만학도들이 직접 작성한 교육생애사 출판 기념회를 오는 12월 23일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서 배움을 이어가는 53명의 만학도가 자신의 삶을 글로 담아낸 자서전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배움의 결실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기획해왔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이번 시범사업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제한된 배움의 기회를 극복한 이들의 인생 여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자서전은 일성여자중고등학교의 만학도 학생들이 제작했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72세로, 최고령자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85세 학생이다. 이들은 대학생 봉사자와 학교평생교육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글쓰기부터 컴퓨터 작업까지 협력하며 책을 완성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어르신들과 젊은 세대가 함께 배움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
경기 IB 콘퍼런스 개최, 미래교육 위한 방향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부터 21일까지 남부청사와 군서미래국제학교에서 ‘IB와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2024 경기 IB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교육의 IB 프로그램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실천 사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날인 20일에는 ‘공유와 성장의 시간’을 주제로, IB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다룬 정책연구 결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송진웅 교수는 연구를 통해 IB 교육이 학생 학업 성취와 교사 전문성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 이어 월드스쿨 교장과 교사들은 IB 프로그램이 학교 공동체와 교육현장에 가져온 변화를 공유하며,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실천과 배움의 시간’이 이어졌다. 군서미래국제학교, 만선초, 개산초 등 월드스쿨로 인증받은 학교들이 IB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교육 활동 전시회와 맞춤형 강의가 열렸다. 임태희 교육감은 IB 교육이 미래교육에 필요한 지향점과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성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태훈 기자 | 보이스 피싱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피해자를 돕고, 범인을 체포할 수 있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택시 기사와 은행원, 일반인들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여전히 진행 중인 심각한 사안이다. 특히 시골의 경우는 보이스 피싱에 심각할 정도로 노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보이스 피싱이 아닌 대면 피싱도 이뤄지고 있어 관계 당국의 철저한 관리와 예방 교육이 필요해 보이지만, 명확한 대처법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 지난 22년 10월, 충남과 전북 일대를 대상으로 대면 피싱 사기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케이블 TV 설치 기사가 AS를 명목으로 기존 고객들의 자택을 찾아가 잠시 휴대폰 설정을 해주겠다고 속인 뒤 소액결제를 진행하거나, 휴대폰의 통신사를 알뜰폰으로 변경시킨 뒤 결제 문자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적게는 100만 원에서 크게는 400만 원 안팎의 금액을 유용하는 사기를 벌여 이슈가 된적이 있다. 해당사건은 장수경찰서에서 지역별 피해 현황을 종합해 피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아직 유사 범죄가 만연하다는 평가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태훈 기자 | 최근 디자인(패션폰) 스마트폰 출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던 ㈜맥스젠테크놀로지 김영수 대표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화학을 전공한 김영수 대표가 스마트폰 시장에 일대 변혁을 몰고 올 “디자인 스마트폰 (패션폰)”을 상용화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창조적 천재성이 매우 뛰어난 이유도 있으나,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결과를 얻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는 강력한 추진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그는 꿈과 이상 속에 있으며 무엇이든지 실천에 옮긴다는 사실이다. 김영수 대표의 이상은 세계시장에서 큰 지배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가 만든 “패션 디자인 폰”은 머지않아 커다란 공룡이 되고 대한민국 부국창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민족적인 자긍심을 가져도 될 만큼 혁신의 거물이 될 것이다. 이제는 스마트폰도 디자인 시대가 다가왔다. 모든 제품과 상품들이 디자인으로 승부를 보고 있는 시점에서, 유독 스마트폰은 개성 연출도 할 수 없었고, 단순한 디자인 (블랙, 화이트)에 막혀 있었다. 이제 김영수 대표에 의해 잡스 가 만든 스마트폰이라
서울특별시교육청, 26명 승진·전보 인사 단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승진 6명과 전보 20명을 포함한 총 26명의 인사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방부이사관 승진은 2명으로, 김순화 행정관리담당관이 총무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협력관으로, 이미정 용산도서관장이 강서도서관장으로 임명됐다. 지방서기관 승진은 3명으로, 원종일 도선고등학교 교사가 총무과 국립국제교육원 파견직으로, 이언조 예산담당관이 정책기획관으로, 전찬이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이 학생교육원 행정지원과장으로 승진했다. 지방기술서기관 승진은 1명으로, 이해승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지원과장이 미래학교추진단장으로 자리했다. 전보 인사에서는 총무과장에 이대우, 보건안전진흥원장에 김창근, 마포평생학습관장에 정미경, 남산도서관장에 고영갑이 각각 임명됐다. 이외에도 학생체육관장, 노사협력담당관, 학교지원과장 등 주요 직위에 20명이 배치됐다. 이번 인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정책 추진력과 현장 지원 강화를 목표로 이뤄졌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5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비전을 청취하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방문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이 로봇·AI·수소 등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점검하고, 새만금 기본계획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 AI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등 AI 수소 시티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며 “정부에서는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력양성, 인프라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김민석 총리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방향을 보고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전체 개발 면적의 80% 수준을 ’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공공에서 책임지고 ’30년까지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