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공간재구조화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8일 조원청사에서 정담회를 열고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인재개발국 주요 간부와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진행됐다. 정담회는 조원청사의 공간 활용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주요 논의는 경기교육 디지털 아카이브, 디지털 기반 수업 연수실, 교육연구회 활동실, 대규모 행사 지원 공간, 스마트오피스, 교직원과 학부모가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 등의 구성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오찬숙 인재개발국장은 “조원청사가 경기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미래교육청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기교육의 역사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협의를 통해 조원청사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교육 혁신과 협력을 위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청주소년원, 종교수련회로 희망을 나누다 청주소년원(원장 황남례, 청주미평여자학교)이 겨울 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종교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 작은꿈나무교회(목사 이재환)의 주관으로 사랑하는교회, 복대교회, 인천 주안장로교회가 후원해 진행됐다. 수련회는 예배와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다양한 심성순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학생들은 신문 만들기, 소망나무 만들기, 미래 이력서 작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소년원은 지난 40년간 매주 종교집회를 이어왔으며, 여름·겨울 성경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과 변화를 전해왔다. 이재환 목사는 “이번 성경학교가 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 출발의 용기를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참여 학생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점차 내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이었다”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꿈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남례 원장은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긍정적인 삶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AI 융합 교육 자료집 배포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8일 경기도교육청 산하 모든 기관과 학교에 ‘인공지능(AI) 융합 교육과정 설계 기획안 자료집’을 배포했다. 이 자료집은 초등학교용 29선, 중등학교용 20선의 전자 교재로 구성됐다. 이번 자료는 2025학년도 교실 수업 변화를 목표로 제작되었으며, 2024년 AI·디지털(에듀테크) 아카데미 전문가 과정에 참여한 초·중등 교사 49명의 연구 결과물이 담겼다. 교사들은 총 60시간의 연수 중 12시간 동안 기획안을 작성하고 컨설팅 및 수업 반영 과정을 거쳐 최종 자료를 완성했다. 자료집에는 AI 융합 교육과정 설계 기획안, 에듀테크 강사 인력풀, 각 교사의 강의 실행 성찰 일지와 강의 계획서 등이 포함됐다. 박정행 원장은 “이번 자료집이 교실 수업의 변화와 디지털 역량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미래형 학교 모델 정립을 위해 AI·디지털 아카데미 같은 프로그램과 우수 자료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팀장급 전출·전보 인사 단행…행정 효율성·혁신 강화 안양시는 1월 13일자로 팀장(6급) 전출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청년정책팀장에 조성희, 청년지원팀장에 이선숙, 성과관리팀장에 정제완 등이 임명됐다. 특히 사회적경제팀장 권용선, 계약2팀장 박희자, 주민자치팀장 서경아 등 주요 부서에도 새로운 리더십이 배치됐다.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 삼덕도서관팀장에 변영준, 박달도서관팀장에 이주령이 임명됐으며, 동안교육팀장에는 이지연이 발탁됐다. 환경정책교육팀장에 이춘성이, 동물보호팀장에는 이명숙이 새롭게 선임됐다. 또한, AI전략팀장에는 정형준이 배치되며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인사는 행정 효율성 증대와 공공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된다. 안양시는 각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양시는 이번 팀장 인사를 통해 주요 부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의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정책, 성과관리, 사회적경제 등 핵심 부서에 새로운 리더를 배치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도서관 운영팀과 보건소 치매관리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서에서도 변화가 이루어졌다. AI전
경기교육, 유네스코 국제포럼 성공 개최…세계 교육 선도 확신 경기도교육청이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세계 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포럼은 지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교육청의 주관 아래 56개국 2,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국제포럼에서는 유네스코와 국제기구 인사, 국내외 교육 전문가들이 경기교육의 미래교육 실천 사례를 직접 경험하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경기미래교육은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설계하는 좋은 선례로 주목받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하버드대학교 초청을 받아 오는 2월 ‘대한민국 교육개혁: 개별화 교육과 인공지능 활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강연에서 한국의 교육개혁 사례와 경기교육의 노력을 소개하며, 하버드대 교육공동체와 간담회를 통해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경기교육의 미래지향적 정책과 활동이 돋보였다. ▲하이러닝 ▲경기공유학교 ▲탄소중립교육 사례 발표는 공교육의 가치를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실천 모델로 평가받았다. 해외 참가자들은 경기교육 현장을 방문해 특화된 교육과정과 학생 중심의 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탁 이어져…총 1천5백만 원 모금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3일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IT전문기업 (주)시스게이트(대표이사 홍성완)가 1천만 원을, 개인 기부자 김진완(메이크텍 대표이사)이 5백만 원을 기탁해 총 1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조성됐다. (주)시스게이트는 2013년부터 10회에 걸쳐 총 1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작년에는 지정장학생 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기탁한 1천만 원도 2025년 지정장학생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진완 기부자는 2023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5백만 원 역시 희망 장학생으로 선발된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지속적인 기부 덕분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다”며 “재단은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건축행정평가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 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로, 안양시는 건축행정의 건실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평가는 건축허가 절차의 적법성, 건축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행정 개선 노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안양시는 건축 인허가 처리, 건축물 유지관리, 자체 행정개선 노력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수식은 지난달 30일 오전 9시 5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건축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양시가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과 편리한 행정 절차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태훈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서울교육청, 중도장애학생 의료지원 사업 일반학교로 확대 시행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중도장애학생의 학습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2025년부터 상주간호사를 배치하는 의료지원 사업을 일반학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통합교육의 취지를 실현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의료지원 사업 결과 교원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97.1%에 달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교육청은 일반학교까지 의료적 지원을 확대하며, 우선적으로 예산과 실행 가능성을 고려한 시범운영 형태로 추진한다. 서울교육청은 이번 사업 확대를 위해 서울대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체장애 특수학교 3곳과 일반학교 1곳 등 4개 학교에 상주간호사를 배치하고, 의료적 지원 범위를 인공호흡기 관리까지 확대한다. 또한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시기를 1월로 앞당겨 강화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학교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학부모와 교사의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다양성을 고
안양시,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상사업비 1억 원 확보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인구 50만 이상 도시 가운데 5위에 오르며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 및 도정 주요 시책을 기준으로 지자체 행정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제도다. 안양시는 104개의 평가지표 중 102개 지표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확대,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 재해위험지역 관리 이행 실적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달 27일 전수식을 열고 이번 성과를 축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5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비전을 청취하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방문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이 로봇·AI·수소 등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점검하고, 새만금 기본계획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 AI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등 AI 수소 시티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며 “정부에서는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력양성, 인프라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김민석 총리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방향을 보고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전체 개발 면적의 80% 수준을 ’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공공에서 책임지고 ’30년까지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