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3회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옥문화예술단의 식전 공연, 1부 패션쇼, 기념식과 축하공연, 2부 패션쇼 순으로 이뤄졌다. 1부 패션쇼는 가죽‧퍼(Fur)‧데님 등으로, 2부 패션쇼는 드레스‧턱시도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과 어르신 대표, 고등학생, 법인 관계자 등도 런웨이 행사에 참여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시장은 두루마기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복지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270개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진국인 미국도 그 정도가 안 된다.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우리나라가 정말 다양하다”며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용인의 복지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처인노인복지관은 2005년 개관 후 하루 평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산청문화원은 28일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문화학교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 주민의 문화감수성을 높이고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지난 1년간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서는 아코디언, 가야금, 전통무용, 민요, 줌바, 클래식기타, 시니어모델, 고고장구, 드럼 등 총 13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서예, 서각, 사진, 시화, 캘리그라피, 어린이미술 등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도 전시한다. 또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운영, 참여 답례품 제공,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느끼고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하는 발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태백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고원체육관에서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제19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제36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 강원특별자치도레슬링협회, 태백시레슬링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은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자 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 자유형이며,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겸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는 ▲초등부(자유형 / 남녀통합)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부(중등부, 고등부 및 일반부(대, 일 통합) 자유형)으로 체급별로 나누어 진행되며 레슬링선수 및 지도자 등 1,800여명이 참가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레슬링 발전에 기여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대한레슬링협회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3년간 연속으로 전국규모 레슬링 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유서 깊은 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가족센터)는 오는 29일 청춘체육관에서 공동육아 품앗이에 참여하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명랑운동회 ‘안녕하세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와 지역 돌봄 공백이 커지는 지역 현실에서 마을 공동체 기반의 돌봄 의미를 되살리고, 부모‧아이‧이웃 간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돌봄품앗이 참여 가정과 일반 가정을 포함한 총 30가정,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단합 활동과 명랑 운동회, 가족 간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아이들에게는 건전한 신체활동과 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공동육아와 돌봄 품앗이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돌봄품앗이 참여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반 가정도 함께 참여하도록 개방해, 서로의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지역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삼척시가 주최하고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가 연말을 맞아 한층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1월, 영화와 재즈 공연으로 가을 감성 더해 지난 11월 22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영화와 음악을 결합한 ‘11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진행했다. 이날 상영작은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영화 ‘원스(ONCE)’였으며, 재즈보컬 ‘정란밴드’가 영화 OST를 중심으로 한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했다. 12월, 가족 대상 융합형 음악극으로 연말 문화 충전 ‘2025 12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12월 13일 17시에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개최되며,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융합형 음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단체 ‘어바웃클래식그룹’의 작품으로,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주제로 영화 OST 콘서트와 클래식·영상·연극을 결합한 클래식 총체극 형태로 진행된다. 프랑스 낭만주의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원작으로 했으며, 풍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12월 20일,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대한민국 트롯계를 이끄는 가수 양지원, 김다현, 김수찬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송년 콘서트 ‘트롯 빅쇼’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가수가 꾸미는 이번 무대에서는 깊어지는 겨울밤을 트롯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4살부터 트롯을 시작한 트롯 신동 출신 ‘양지원’이 정통 트롯의 깊은 맛을 선보인다. 최근 부산 KBS홀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와 실력을 동시에 입증했으며, MBC '트롯챔피언' 1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5승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폭발적인 성량과 정통 트롯 무대는 중장년층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 3위, MBN '한일가왕전' MVP 1위를 차지하며 ‘청학동 트롯요정’을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한 ‘김다현’은 판소리에 기반한 깊고 섬세한 가창력으로 트롯의 정수를 보여줄 탄탄한 무대를 준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보은군활력지원센터가 주관한 도시재생대학 ‘제1회 장터 한 상 축제’가 지난 26일 보은읍 전통시장에서 주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첫 개최된 이번 축제는 “시장의 손맛, 요리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시장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경연과 체험·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5개 팀이 참가해 제한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하고, 심사위원단 평가와 방문객 시식·현장투표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팀의 모든 식재료를 전통시장에서 100% 직접 구매하도록 운영해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시장 인기 점포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대표 먹거리 시식부스,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난타·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무대, 시식존, 심사위원석, 고객쉼터 등을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 △음식과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 확장 △상인·주민·방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 전 직원 대상으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에서 ‘영화가 좋다, 청렴이 좋다’라는 주제로 청렴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 속에 담긴 다양한 청렴 이슈와 부패 사례, 공정성과 책임의 가치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공직윤리와 청렴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연말연시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 속에서 이번 영화제가 청렴 의식을 다시 굳건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청렴 교육의 방식과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참여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하동군이 평생학습 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군민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하동문화예술회관 내·외 일원에서 ‘제1회 하동아카데미 성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성과축제는 그동안 하동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하동군이 단독으로 주관·개최하는 것으로, 하동아카데미 체계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뜻깊은 첫 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올 한 해 하동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성과를 전시와 발표를 통해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간 하동아카데미는 기초 문해 교육부터 직업·자기계발 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하동군의 교육 저변을 넓혀 왔다.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여 올해는 누적 수강생 3만여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특히, ‘배움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도 나타나며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또한 올해 축제는 매번 별도로 진행하던 하동노인복지관 ‘정축제’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하동군이 오는 12월 6일 토요일, 하동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5 하동 담다, 별천지하동김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기존에 적량면에서 열리던 김치축제를 흡수하고, 읍면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연계하여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행자) 주관으로 개최한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그간 각 읍면에서 개최해 왔으나, 봉사단체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자 김치축제와 연계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김장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김치를 담그고 이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큰 나눔이 되어, 공동체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에 모인 사람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우리집 김치맛 자랑 경연대회’도 열린다. 이는 하동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김치 대결을 선보이는 자리로, 11월 28일 17시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28일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2025 제주 돌담국제세미나'를 열고 '제주 돌담 쌓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크로아티아, 아일랜드, 그리스 등 건식석축 유산을 유네스코에 등재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등재 경험과 전승 노하우를 공유했다. 제주 돌담 쌓기와 돌문화 보존・전승을 지원해 온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차보영 협력네트워크실장은 '제주 돌담 쌓기' 확장 등재의 의의와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크로아티아의 듀에 미켈릭(Duje Mikelić)은 자국의 전통 건식석축 기술이 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보존 활동을 통해 유네스코 등재에 성공한 과정을 소개했다. 아일랜드의 카이트 필티(Caite Fealty)는 세대를 이어온 석공 가문의 전승 방식과 아일랜드 석축문화의 특징을 발표했다. 그리스 문화체육부 빌리 포토풀루(Villy Fotopoulou) 국장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다국적 공동 등재를 위한 자료 구축의 중요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박미순)이 28일 전동면 행복누림터 3층 강당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전동면 한마음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 배우며 갈고닦은 통기타·색소폰·하모니카·우쿨렐레 등 악기 실력을 이웃에게 뽐내고 서예·캘리그라피 등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또 어르신 노래 마당,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즐길거리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축제로 열렸다. 특히 이번 문화제에는 전동면주민자치회를 비롯해 이장단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등 여러 지역사회단체가 함께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미순 전동면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와 화합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전동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 김병태)이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사천 愛 연극”을 오는 12월 4일(목)과 5일(금)에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 그리고 11일과 12일에 가무백희악극 '와룡, 고려를 깨우다'로 선보인다. ‘사천시 지역브랜드 시리즈 '사천 愛 연극'’은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 브랜드 기획형”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해 창작된 고품격 지역 브랜드 공연예술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가무백희악극 '토끼, 날다!'(김인경 작, 이훈호 연출)는 ‘사천 비토섬의 아름다운 전설로 피어난, 세상 단 하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별주부전’과 ‘비토섬 설화’의 차이를 상상력으로 채워 차별화 하고, 관객들에게 가장의 역할과 무게, 부부간의 사랑, 우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로 재 탄생한 공연이다. 그리고 가무백희악극 '와룡, 고려를 깨우다'(정가람 작, 이훈호 연출)는 ‘사천의 남쪽 와룡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12월 14일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섬애(愛)선율 음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분야는 ‘음악’이다. 섬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목소리로 표현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허용하며 음악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도록 허들을 낮췄다. 참가 희망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공모 기간 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조직위는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최우수상 1곡(50만 원), ▲우수상 3곡(각 30만 원), ▲장려상 6곡(각 10만 원) 등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조직위와 여수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및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생성형 AI에 대한 제한을 풀어,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남구는 지난 27일 저녁 150여 명의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수료생이 참여한 가운데‘문화아뜰리에 피날레(Final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남구만의 오감만족 문화 예술프로그램인 ‘행복남구 문화아뜰리에’의 운영 성과를 수강생과 공유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강의 활동 스케치 영상 상영, 수료생 소감 발표, 1기부터 4기까지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계획 발표 , 문화·클래식 퀴즈 등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창용 도슨트의 특별 초청 강연이 진행됐으며 ‘농부의 화가, 장 프랑수아’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복남구 문화아뜰리에는 2024년 올해까지 총 4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누적 수강생은 390명에 달한다. 내년에는 강의 주제의 다양화, 연속성 있는 커리큘럼 구성, 그리고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도슨트와 함께 하는 미술관 관람’이 새롭게 추진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행복남구 문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