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다문화교육 새 거점 문 열다…‘글로벌인재교육센터’ 동두천서 개소 경기 북부 지역 다문화교육의 중심이 될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교육청**은 29일 동두천 싸이언스타워에서 개관식을 열고, 급증하는 이주배경학생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통합형 교육 거점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동두천시청, 관내 학교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2026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인 동두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해 조성됐다.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적응을 돕는 동시에 모든 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통합적 성장 모델’을 지향한다. 센터의 주요 사업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을 위한 한국어 집중 교육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학생의 강점을 살리는 이중언어 교육,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국제교류, 교원 전문성 강화, 학부모 상담 지원 등이다. 교육과 돌봄을 결합한 거점 기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을 잇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도교육청은 복지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다양성을 지역 교육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서울경찰청, 학교안전 통합 대응체계 구축 맞손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경찰청이 학교 현장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29일 오후 서울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서울경찰청(청장 박정보)과 학교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통학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괴 우려, 학교폭력, 고위기 청소년 문제, 테러 협박 등 학교를 둘러싼 안전 위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교육청과 경찰청이 각자의 역할을 넘어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안전 협력체계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과 정보 공유, 학교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 인력풀 구축,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과 정보 교류 등 6대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연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도박 문제와 테러 등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고위기 청소년 연계 관리체계는 경찰의 117 신고·상담 시스템을 통해 접수되는 위기 신호 가운데 자해·타해
학급수 감소에도 행정 공백 막는다…서울시교육청, 학교 공무원 정원기준 4년 만에 손질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학급 수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배정기준 개정을 추진했다. 이번 개정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학령인구 감소로 학급 수가 줄어들면서 행정실 인력이 급격히 축소되는 문제가 반복됐다고 보고, 이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규모 변동이 일시적일 경우 곧바로 정원을 줄이지 않도록 ‘정원 조정 유예기간 2년’을 새로 도입했다. 학급 수가 정원 구간별로 ±2학급 범위 내에서 변동될 경우, 동일 구간이 2년간 유지된 학교에 한해 정원 증감을 반영하도록 했다. 단설유치원의 행정력도 강화했다. 행정실장은 기존 7급에서 6급으로, 시설관리 인력은 8급에서 7급으로 각각 상향했다. 유아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유아교육 현장의 요구가 반영됐다. 통합학교(이음학교), 차량 보유학교 등 학교별 특수여건도 정원 기준에 반영했다. 학생 이동과 복합 운영으로 행정 수요가 많은 학교의 현실을 고려해 정원 산정 기준을 보다
교육복지 예산 8억 증액…경기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지원 숨통 틔웠다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예산을 당초보다 8억 원 증액한 17억6천7백만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증액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교육복지의 현장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학생 지원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교육청은 앞서 2026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세입 감소와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 증가로 인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업학교 운영비를 전년 대비 약 50% 감액해 편성했다. 이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지원 공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특히 사업학교 관리자와 교육복지사, 학부모들은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지원이 위축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문제 제기를 이어왔다. 이 같은 현장의 요구는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정책적 의미가 강조되면서, 결국 사업학교 운영비 예산 8억 원 증액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151개 사업학교에는 교당 기존 6~7백만 원 수준이던 운영비가 1천1백만 원에서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3,549명 통과 경기도교육청이 26일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 여부와 성적은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수험생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제1차 시험 합격자는 모집 인원의 1.5배수로 선발했다. 공립 부문에서는 일반 2,303명 선발에 3,528명이 합격했고, 장애 부문은 195명 선발에 21명이 합격했다. 국립 특수(중등)는 4명 선발에 7명이 합격했다. 사립 부문은 73개 법인에서 222명 선발에 1,092명이 합격해 총 1,099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중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1월 14일에는 체육·음악·미술 교과 실기평가가 진행되며, 1월 20일에는 비교수교과를 제외한 수업실연, 1월 21일에는 전 교과 교직적성 심층면접이 이어진다. 이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시험 장소는 성남·수원·오산·용인·화성 등 도내 남부 5개 지역의 중·고등학교 21곳이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2026년 2월 5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5년 만에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지침 전면 개정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 및 운영 지침을 5년 만에 전면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학교 진로교육 운영의 기준과 근거를 명확히 해, 진로전담교사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정비한 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진로전담교사의 역할과 권한이 불분명하고, 행정·지원 업무 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구성원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거쳐 지침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 지침은 진로전담교사의 직무 범위와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고, 학교 단위 진로교육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풍생고 김성기 교감은 학교 진로교육 계획 수립과 교내 협업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원홍중 조두연 수석교사는 상담 시간 시수 인정 기준과 ‘꿈it(잇)다’ 운영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 점을 의미 있게 평가했다. 중흥초 교사 역시 상담과 진로지도의 권한과 기준이 구체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진로전담교사의 공통 직무와 권한을 명확히 한 데 있다. 학교급과 학교 규모에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참여 가정에 ‘연말 문화 선물’…정책상 수상금으로 쉼과 응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연말을 맞아 학습 지원 현장에서 함께해 온 학생과 가정에 따뜻한 쉼을 선물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2월 27일,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의 진단·성장 지원을 성실히 이어온 학생과 보호자에게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원은 교육청이 ‘서울형 기초학력 지원체계’로 수상한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 상금 300만 원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2월 12일, 매일경제신문 주최·한국경제인협회 후원의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에서 제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행사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와 함께 그리는 꿈’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과 보호자 300여 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돌아보고, 학습 여정에 대한 격려를 나눴다. 교실 안에서의 배움, 학교 안·밖의 지원이 이어지는 현장의 땀과 마음이 문화 체험이라는 휴식으로 연결된 자리였다. 정책상을 대표 수상한 이상수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수상은 서울학습
경기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성과 공유로 지역교육 혁신 확산 모색 경기도교육청은 24일 북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결과 공유 및 성과나눔회’를 열고 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결과와 7개 시범지역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심 교육혁신 모델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나눔회에는 고양·김포·파주·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7개 시범지역의 시군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 본청 관계 부서, 경기도교육연구원, 컨설팅 지원단, 정책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혁신 모델의 가능성과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기교육발전특구 교육혁신 모델 확산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현장 담당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와 지역 간 연계 활성화의 필요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2부에서는 7개 시범지역이 추진한 지역별 특색사업을 공유했다. 글로컬 교육 기반 조성, 디지털 기반 학습 지원, 지역 자원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지원율 상승…서울 직업계고 진로 선택 지형 바뀌었다 서울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관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결과, 전반적인 지원율이 상승하며 모집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선택 기준이 대학 진학 일변도에서 벗어나, 소질과 적성에 기반한 ‘진로 설계형 선택’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 1만 292명에 1만 3,055명이 지원해 지원율 126.8%를 기록했다. 특히 마이스터고는 4개교 모집정원 540명에 863명이 지원해 159.8%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합격자는 549명으로 충원율 101.7%를 기록했다. 마이스터고는 3년 연속 100% 이상 충원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특성화고 역시 상승세가 뚜렷했다. 67개교 모집정원 9,752명에 1만 2,192명이 지원해 지원율 125.0%를 기록했고, 합격자는 9,280명으로 충원율 95.2%를 나타냈다. 이는 전년 대비 지원율이 9.1%포인트, 충원율이 1.4%포인트 각각 상승한 수치다. 산업 분야별로는 문화·예술·디자인·
청렴노력도 1등급 최초 달성…경기도교육청,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경기도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을 최초로 달성하며, 종합청렴도 2등급을 2년 연속 기록했다. 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성과다. 특히 이번 청렴노력도 1등급은 2022년 권익위 청렴 평가제도 전면 개편 이후 처음 달성된 결과로 평가된다. 도교육청은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한 성과를 거두며 청렴 정책 추진의 실질적 성과를 입증했다. 청렴노력도는 1년간의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경기도교육청은 평가 항목 9개 영역 가운데 8개 영역에서 만점을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부패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 수립과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 정책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교육청은 ‘2025 미래로 나아가는 경기교육, 오늘의 청렴에서 시작합니다’라는 구호 아래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통합 조례 제정, 청렴 조례 제정, 청렴전문관 직위 신설, 전 기관 갑질 지수 측정 ‘갑질 온도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로,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톱 상담 수요 확인 … 4개월간 상담 7천여 건” 지난해 12월 1일에 출범한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첫 번째 창구로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함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창업기업의 고민을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창업패키지 등 사업화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투자 연계 ▲창업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솔(SOL) 케이비오(KBO)리그’ 개막전[엘지(LG) 트윈스 대 케이티(KT) 위즈]을 찾아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또한 프로야구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함성과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최 장관은 먼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이어 관람객의 입장에서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 관람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프로야구 지속 성장 위한 간담회 개최, 암표 근절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 특히 최휘영 장관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엘지(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 등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팬 중심 관람환경 조성, ▴경기장 시설 및 기반 확충, ▴구단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 ▴유소년 및 선수 육성 기반 확대 등 프로야구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증가하는 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프랑스 이블린 지역에서 개최된 제1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재건, △범국가적 위협과 주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먼저 조 장관은 1일차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 세션에서 다자주의와 규범기반질서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여전히 적실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유엔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UN 80 이니셔티브’에 지지를 표명하고, 유엔 PKO 활동의 개혁 필요성 및 이를 위한 다양한 구상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규범에 기반한 개방된 다자무역 체제가 모두의 이익에 부합함을 상기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와 관련 규범들이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개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까지 진행된 2·3세션에서는 △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안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농촌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더위와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해 주세요. - 먹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주세요. - 목줄은 충분한 행동 반경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이로 유지해 주세요. - 생활 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