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7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고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성과에 이어, 학생선수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 '찾아가는 전문 의료인' 학생선수 부상 예방 및 도핑 방지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87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등 총 227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 대회 대비 33개의 메달이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기초 종목인 수영·육상·체조에서만 총 104개(45.8%)의 메달을 획득했고, 수영(경영·다이빙) 종목에서는 배정 금메달의 38.8%에 해당하는 35개를 차지하며 다관왕을 다수 배출했다. 또한 교육감배 종목별 대회를 운영하는 13개 종목 중 8개 종목(61.5%)에서 메달 획득이 증가하는 등 ‘서울형 학교운동부 운영 시스템’의 안정화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선수의 건강과 안전, 공정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F·B(식․음료) 분야 전공 서울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6. 8. LW컨벤션에서‘2026 서울 직업계고 F·B 취업박람회(내 꿈을 요리하다)’를 개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양성과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울특별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매칭데이 in 서울’사업을 2020년부터 매년 20차 내외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박람회는 (3차~9차) 조리․외식 분야의 취업 매칭 프로젝트이다. 참여 기업은 엠즈씨드(주), 백미당아이앤씨(주), (주)보나비, CJ푸드빌(주), ㈜현대그린푸드, ㈜삼천리이엔지, (유)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등 F·B 분야 주요 기업 7개사이며, 고졸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에 앞서 지난 4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F·B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 약 550명을 대상으로 합동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방향과 인재상, 직무 정보 등을 공유했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각종학교 등의 학급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급편성 결과는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로, 공식 통계인 4월 1일자 교육통계가 확정되기 전(8월 말)까지 각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전체 학생 수는 782,104명으로 전년(810,408명) 대비 28,304명(3.5%) 감소했다. 이는 2022년(880,370명)과 비교할 때 98,266명(11.2%) 감소한 규모로, 학령인구 감소가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흐름임을 보여준다. 학급 수는 37,294학급으로 전년(38,097학급) 대비 803학급(2.1%) 감소했다. 이는 학생 수 감소(3.5%) 대비 학급 수 감소폭(2.1%)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학급 수를 적극적으로 유지·관리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학급 축소를 최소화함으로써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교육의 질 유지 및 교육여건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급당 학생 수는 23.0명으로 전년(23.3명) 대비 0.3명(1.2%) 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거주지 인근 상급학교 진학 기회를 보장하고,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 세부 추진계획'의 최종 신청 접수 현황(2026년 5월 29일 기준)을 발표했다. 지난 3월 발표된 계획의 핵심은 기존 1년 단위의 신청 방식을 보완하여 학교 현장에 충분한 준비 기간을 부여하는‘2개년 통합 신청 체계’의 첫 도입이다. 접수 마감 결과, 서울 관내 단성(單性) 중·고등학교 중 총 11개교[중학교 5교, 고등학교 6교(일반고 4교, 특성화고 2교)]가 전환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남녀공학 전환에 대한 일선 학교의 관심과 수요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 유형별) 공립 고등학교 1교(무학여고), 사립 중·고등학교 10교이며, 특히 사립학교의 경우 동일 법인 내 중·고등학교(휘경학원, 성심학원, 한양학원, 인권학원)가 연계하여 동시 신청하는 등 법인 차원의 통합 대응을 통해 학교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 (학년도별 신청 현황) 2027학년도 전환을 희망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년~2028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공립 전체, 사립은 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화장실·급식시설·외벽·창호·방수·바닥·도장·전기·소방·냉난방·외부환경 등 11개 단위사업의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실태조사 주기 단축과 우선순위 선정 방식의 전환이다. 기존 3년 주기였던 실태조사를 2년 주기로 단축해 노후·긴급 시설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학교 단위로 묶어 시행하던 우선순위를 단위사업별 우선순위 체계로 전환해 냉난방·방수·소방 등 시급한 공사를 사업 단위로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시설 개선 수요를 보다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사업 기준단가를 현행화하고, 내용연수(급식실 20→15년, 방수 15→10년 등)와 배점표(안전성 항목 가중치 강화)를 함께 개선했다. 이를 통해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고, 시설 노후도·사용 여건·안전성 등을 보다 합리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및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산하 23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행사와 더불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채로운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도서관을 지역 사회의 '친환경 실천 거점'이자 생태전환교육의 장으로 삼고자 기획됐다.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돕기 위해 유아부터 성인, 가족 단위까지 전 세대가 눈높이에 맞춰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태·환경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북큐레이션 ‘지구력을 높여라!’(고척도서관, 6.1.~6.30.) △ 그림책과 함께하는 힐링 원예(정독도서관, 6.2.~6.23.) △ 리사이클 아일랜드 보드게임으로 재활용을 부탁해!(도봉도서관, 6.7.) △ 환경아는 아이들(강서도서관 가양관, 6.13.) △ 남산에서 놀자!(남산도서관, 6.13.) △ 책으로 시작하는 지구 사랑(서대문도서관, 6.13.) △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원예교실(영등포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생태전환교육 행동의 달’을 맞아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6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을 5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계기로 학교 현장의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을 ‘생태전환교육 행동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한마당은 ‘함께하면 가능해! 지구를 위한 실천, 시작은 오늘부터!’를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생태·환경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체험활동 중심의‘실천마당’을 서울 관내 11개 교육지원청별로 분산 운영해 학생들의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지역의 생태·환경 자원과 연계한 권역별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생태전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밀착형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각 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색을 살린 '실천마당'을 별도로 운영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탄소중립 그린길' 행사를 열고,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양재천 일대,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융합과학교육원 체험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교육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을 168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어·초 이음교육이란, 어린이집의 놀이 중심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하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원활한 초등학교 적응을 돕는 교육 연계 체계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년 어린이집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어·초 이음교육을 시범 운영했으며, 학부모 만족도 97%를 나타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사 및 학부모 연수, 사례 공유, 홍보 영상 제작·보급 등을 통해 이음교육에 대한 현장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러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시범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과정 연계 운영 △교원 학습공동체 운영 △보호자 교육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음교육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 △현장 컨설팅단 구성·운영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5월 29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영아·유·초·중학교 입학을 위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계획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적합한 교육환경 지원과 학부모의 입학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정·배치 절차에 대한 일괄 안내뿐 아니라 학교급별 입학 설명 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학부모들이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정보를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단평가, 선정·배치 절차, 학교급별 교육환경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운영된 학교급별 설명 부스에서는 학부모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맞춤형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실제 입학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개별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님들께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절차와 학교급별 교육환경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1일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 민원담당 팀장 및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지난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교육 구성원 모두의 협업과 노력으로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매주 민원점검회의를 운영하며 민원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국민신문고 민원점검회의는 지난 2025년 12월부터 부교육감 주재로 한 주간 접수한 국민신문고 전체 민원을 점검하고, 민원인이 불만족 등록한 민원을 분석하여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실시 중이다. 특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중 두 번째로 민원이 많은 기관으로, 연간 2만 건 이상, 주간 약 500건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그중 우리교육청에 불합리한 행정제도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거나 시급성과 반복성이 있는 민원은 그 원인을 분석하여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업무 절차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민원 처리에 대한 전 부서의 관심과 책임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관계 대학, 해운선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양주간은 2019년 ‘해양컨퍼런스’로 시작하여 2023년 ‘해양주간’으로 개편되어 매년 추진되는 행사로 정부·공공기관, 업계, 연구기관·학계 등이 모여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북극항로, 블루카본, 해상풍력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공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황 장관은 “해양주간은 해양의 미래를 위해 꼭 짚어봐야 할 이슈를 토론하는 권위 있는 담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해양주간이 해양수도 부산,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통합돌봄 -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5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시행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3.1만 명의 어르신이 이웃을 지킵니다. (기존) 돌봄이 필요해도 발견이 늦고 지원이 이어지기 어려움 (개선)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필요 자원을 연결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5가지 돌봄을 수행합니다. ①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분류 및 서비스 욕구 확인, 필요 자원 연계 ② 건강관리 건강 체크·복약 지원·말벗 활동 및 병원 동행 ③ 식사 지원 식재료 준비, 밑반찬·도시락 제조·배달 ④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정리정돈 및 방역 등 위생관리 지원 ⑤ 위생 지원 이불·옷 세탁 및 안부 확인 어르신의 손길이 일자리가 되고, 이웃에게는 든든한 돌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