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춘천 1.1℃
  • 맑음서울 2.0℃
  • 맑음인천 1.3℃
  • 맑음원주 2.6℃
  • 맑음수원 1.1℃
  • 맑음청주 2.5℃
  • 맑음대전 2.5℃
  • 맑음안동 3.7℃
  • 구름많음포항 6.7℃
  • 맑음군산 0.8℃
  • 맑음대구 7.1℃
  • 맑음전주 1.8℃
  • 맑음울산 6.9℃
  • 맑음창원 5.1℃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목포 2.6℃
  • 맑음여수 5.9℃
  • 맑음제주 5.7℃
  • 맑음천안 1.5℃
  • 구름많음경주시 5.0℃
기상청 제공

대한민국, OECD 공공데이터 평가 1위, 평균 대비 2배 가량 높은 수준 기록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OECD가 오늘(현지 시각 12. 22, 금) 발표한 OECD 공공데이터 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종합 0.91점(1점 만점)으로 40개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5년, 2017년, 2019년(격년 평가)**에 이어 4회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OECD 평균(0.48점) 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준으로, 우리나라의 뒤를 이은 프랑스, 폴란드 등 상위 국가들에 비해 크게 앞섰다. 평가지표 3개 항목 중 우리나라는 데이터 활용 정부 지원에서 1위(만점), 데이터 가용성 및 접근성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우리 정부가 바이오,AI 산업을 육성하고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구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민간과 적극적으로 정보 교류를 한 것이 OECD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윤석열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과 국민에게 필요한 고품질의 공공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지원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