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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대표팀’ 김천상무 U18 이시헌 “상위 대표팀도 소집되고파”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김은영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 이시헌이 김천 역사상 최초로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남자U17대표팀 2023년 3차 국내훈련’에 참가할 명단을 발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경북미용예술고) 팀 이시헌(GK)은 구단 창단 이래 첫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됐다. 이시헌 개인적으로도 연령별 대표 첫 발탁이다.


이시헌은 “대표팀에 발탁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얼떨떨하지만 정말 좋았다. 더욱이 구단 최초로 발탁된 것은 처음 알았다. 처음이기에 더욱 부담감을 느끼지만 정말 좋다. 더욱 발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연령별 대표 발탁 뿐 아니라 올해 김천상무 U18 팀은 계속해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 2월 열린 ‘제24회 백운기 고교축구대회’에서 사상 첫 전국대회 준우승 쾌거를 이뤘고 ‘2023 K리그 주니어 U18 B조’ 경기에서는 네 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이시헌은 “대회, 리그에서 동료들과 원 팀이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결과도 잘 나와서 다행이다. 팀 전체적으로 자신감에 차있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김천상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헌이 속한 U17 대표팀은 4월 3일 파주NFC에서 소집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시헌은 “첫 소집이지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서 계속 뽑히는 것이 목표다. 더욱이 U17 대표팀 차출을 계기로 상위 대표팀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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