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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도 사회적기업' 집중육성에 나선다

전북 순환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으로 우뚝 선 선도 사회적기업  3차 PT 심사결과 6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향후 컨설팅, 홍보 등 공개오디션을 거쳐 10월중 3개 업체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제정되고, 2011년 사회적기업 육성 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되면서 도에서 사회적기업을 본격 육성한지 3년이 지나 우리도를 대표할 선도 사회적기업을 선정 롤 모델로 육성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1, 2차 심사를 거쳐 3차 PT 심사로 선정된 사회적기업 6개 업체는 환경 2(공동체나눔환경, 착한자전거), 제조 2(제너럴바이오, 비사벌코리아), 농식품 1(농민농산), 문화예술 1(아퀴) 이다.

선정된 6개 업체에 대해서는 업체가 요구하는 2~3가지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집중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홍보를 실시하여 10월중에 도민․전문심사위원의 공개오디션을 거쳐 최종 3개 업체를 선정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선도 사회적기업 선정은 지난 6.17~28일까지 총 39개 업체가 접수되어, 1차 서류심사(7.8)에서 15개 업체가 선정되고, 2차 현장실사(7.10~15)에서 10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3차 PT심사(7.22)에서 6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김완주 도지사는 “선도 사회적기업 선정”은 전북 순환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롤 모델로 육성하고,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청, 201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