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사회적기업 중국어마을에서 (주)상상에이엔이는 매일중국어 및 다국어를 에브리데이톡(everydaytalk)으로 비대면을 통한 양질의 수업을 활발하게 제공하고 있는 (주)상상에이엔이 김 현영 대표와 (주)차이나브이중국어마을 조 경 순 대표는 10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서는 첫째 차이나타운 중국어 현장체험에 관한 사항, 둘째 전문 인적자원에 관한 사항, 셋째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으로 2022년을 함께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했다.
한편 차이나브이 중국어마을은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사업과 “나를 알고 남을 알고 나를 이해하고 타자를 이해하는 교육” 베네핏을 목표한 중국어교육업체 중 국내1호 사회적 기업이다.
주요사업은 평생교육, 한중작은도서관, 지역사회문화정착,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맞춤 수업 등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큰 기대가 된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