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일하는재단 2020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OT 진행
함께일하는재단 2020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이하 육성사업) 오리엔테이션이 재단 지하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10번째 기수를 맞이하는 만큼 육성사업팀 매니저님들은 늘 열정 넘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장 입장 전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은 필수였다. 또한 한 테이블 당 한명만 앉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예방을 위한 여분의 마스크도 나눈 뒤 본격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했었다.금년 육성사업은 총 55개팀 (신규20팀, 재참여 35팀)이 함께 했으며 . 오전 오후로 나뉘어 두차례 진행되었던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첫째 재단 소개, 둘째 회계 처리기준, 셋째 예산 신청 방법, 넷째 멘토와 인사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팀이 한 번에 육성사업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정보제공 자료인 YELLOWBOOK (이하 옐로북)을 배포했는데요. 옐로북에는 참가팀이 한 번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육성사업 과정부터 운영지침 및 회계처리 기준을 모두 담았다. 그리고 함께일하는재단과 더 즐겁고 가깝게 사업을 즐길 수 있는 팁들도 들어가 있다. 그래서인지 재단 육성팀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옐로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서 김연수 육성사업팀 팀장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육성사업은 올해 말까지 컨설팅, 아이템구체화, 워크숍, 선후배와의 만남 등 꽉 찬 일정을 앞두고 있고. 앞으로 55팀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만들어 나갈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또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특히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적경제의 틀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에 진입하려는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고 . 2020년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jc816@ksen.co.kr 고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