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수)

  • 맑음춘천 10.1℃
  • 맑음서울 8.4℃
  • 맑음인천 7.0℃
  • 맑음원주 10.6℃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11.0℃
  • 맑음대전 10.5℃
  • 황사포항 17.2℃
  • 맑음군산 7.4℃
  • 맑음대구 15.6℃
  • 황사전주 10.5℃
  • 황사울산 18.8℃
  • 맑음창원 15.5℃
  • 황사광주 11.9℃
  • 맑음부산 17.1℃
  • 황사목포 10.2℃
  • 맑음여수 14.7℃
  • 맑음제주 15.7℃
  • 맑음천안 7.5℃
  • 맑음경주시 16.7℃
기상청 제공

안양시, 다문화가족 화합의 장 열어

안양시, 다문화가족 화합의 장 열어

 

 

안양시는 지난 4일 안양시 가족센터에서 '2024 가족센터 사업보고회 및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가정사업과 다문화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가족센터는 한국어교육 출석률 80% 이상을 기록한 결혼이민자 22명에게 수료장을 전달했다.

 

더불어 아이돌보미의 노래와 중국 무용단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져 다문화인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특히, ㈜코스콤의 후원으로 조성된 가족센터 내 정보통신(IT) 희망나눔방의 현판식도 함께 열려 교육 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연주 안양시 가족센터장은 "2025년에도 다양한 가족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다양한 가족 유형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모든 가족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3월 25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 중앙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 추진됐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명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중앙동 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