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5억 원, 우승상금 2.5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둔 2일 대회장인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파72. 7,331야드)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대회 호스트 최경주(54.SK텔레콤)와 ‘디펜딩 챔피언’ 함정우(30.하나금융그룹),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과 상금순위 1위 김민규(23.CJ),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우승자 허인회(37.금강주택), 제네시스 포인트 3위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까지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8번 홀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포토콜 이후 진행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식 기자회견에는 최경주, 함정우, 장유빈, 김민규가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공식 기자회견 일문 일답] Q : (공통 질문) 대회에 임하는 각오는? A. 장유빈 : 지난해 프로 데뷔하고 첫 출전한 대회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다. 올해도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허성훈(21)이 ‘KPGA 챌린지투어 1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허성훈은 1일과 2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허성훈의 샷감은 매서웠다. 이 날 허성훈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으며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첫 홀인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허성훈은 2번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았다. 6번홀(파4)와 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기록했다. 전반에만 4타를 줄인 허성훈은 후반에도 14번홀(파5), 16번홀(파4)에 이어 마지막 홀인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허성훈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허성훈은 “아직도 우승을 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 정말 행복하다”라며 “프로 데뷔 후 우승에 간절했다. 드디어 이뤄냈다”는 소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주)농심(대표이사 이병학)이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스폰서로 참여한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역대 KBO 리그 최장기 타이틀스폰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이번 포스트시즌에도 스폰서를 이어가며 KBO리그와 동행한다. 신한은행은 2024 정규시즌에 이어서 모바일 앱 ‘신한 SOL뱅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포스트시즌에도 진행하며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더하여, 전 경기 데일리 MVP를 선정하여 100만원의 시상금을 후원할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2020-2021시즌 이후 3년만에 KBO 포스트시즌과 함께한다. 농심은 이번 포스트시즌에 신규 브랜드인 빵부장 출시를 기념해, 포스트시즌 중 매 경기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백만원의 상금과 농심 빵부장으로 구성된 꽃다발을 제공하는 ‘빵부장 픽 오늘의 한 빵’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KBO와 코레일유통(대표이사 이택상)은 포스트시즌동안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3일 전국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식을 맺은 양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을 맞아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할인혜택 및 편의를 제공하고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야구팬들은 포스트시즌 전 기간동안 야구 유니폼을 착용하거나, 당일 경기 티켓을 소지한 후 전국 역사 내에 위치한 ‘카페스토리웨이’ 및 ‘트리핀’(용산, 영등포, 수원, 압구정로데오, 부산, 울산, 천안아산, 대전, 익산, 전주, 동대구, 대구 총 12개 역사 입점)에 방문할 경우 음료 2종(아메리카노, 캐모마일)에 한해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철도역사에 위치한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는 KBO리그 천만관중 기념 및 포스트시즌 기간 1+1, 2+1기획상품 및 야구팬들이 선호하는 제품에 대한 할인 판매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전국 역사 내 카페 ‘트리핀’과 편의점 ‘스토리웨이’에 비치된 POS 및 키오스크 화면에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제15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이 11월 22일(금) 개강한다. 명지전문대학에서 개강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토‧일요일 수업으로 10주간 총 160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일반과정(과정 Ⅰ)과 5주간 총 64시간 교육의 전문과정(과정 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만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과정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각 시·도부 현 소속 심판 및 야구심판 양성과정 일반-전문과정 기수료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산하기관(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 연식야구연맹 등) 소속 심판 중 3년 이상의 경력(단체장 직인 필수) 보유자가 대상이 된다. 모집인원은 일반과정 100명, 전문과정 50명으로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추가로 일반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해 KBO 및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 채용 기회가 제공될 수도 있다.(결격 사유가 없는 자에 한함) 입학원서 작성, 제출 및 수강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KBO는 1,0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고, 올 시즌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포스트시즌 전 경기 별 선착순 1,000명에게 리유저블백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는 10월 2일(수)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 KT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한국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리유저블백은 2024년 포스트시즌을 기념하고 KBO 리그를 찾아준 1,000만 관중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그라운드 패턴과 야구공 실밥 패턴으로 디자인됐으며, 은행잎으로 표현된 포스트시즌 엠블럼과 단풍잎 요소로 가을야구의 감성을 살렸다. 리유저블백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KBO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꿈의 1,000만 관중을 돌파한 2024 KBO 리그가 총 1,088만 7,705명의 총 관중을 기록하며 정규 시즌 일정을 마쳤다. 3월 23일 개막전 전 경기 매진과, 시즌 마지막으로 하루 5경기를 치른 9월 28일 전 경기 매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매 경기마다 경기장을 채워준 팬들의 열정으로 각종 관중 기록을 경신할 수 있었다. ▲ 사상 첫 평균 관중 1만 5,000명 돌파…첫 전 구단 평균 관중 1만명 이상 2024 KBO 리그는 평균 1만 5,122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평균 관중 1만 5,000명 이상을 기록했고, 기존 최다 기록이었던 2012시즌 1만 3,451명에서 약 1,600명 증가했다. 또한 역대 처음으로 전 구단이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 9개 구단 기존 최다 관중 기록 경신…LG, 한 시즌 구단 최다 관중 신기록 KIA, 삼성, LG, 두산, SSG, 롯데 6개 구단이 100만 관중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9개 구단이 종전 구단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139만 7,499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지난 1일(화)을 끝으로 2024 KBO 리그가 종료됐다. 7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IA, 쏟아지는 개인 통산 최다 신기록, 천만 관중 돌파 등 720경기가 펼쳐진 200여일 간의 전쟁에서 피어난 진기록을 모았다. ▲ KIA, 2017시즌 이후 7년만에 정규시즌 우승 KIA는 87승 55패 2무로 0.613의 승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2024 KBO 리그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었다. 지난 6월 12일 순위표 가장 꼭대기에 오른 이후 한 번도 자리를 뺏기지 않았던 KIA는 올 해의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구단 역사상 12번째 통합우승을 노린다. ▲ 이어지는 통산 최다 신기록 경신… SSG 최정, NC 손아섭, KIA 양현종, 최형우, 삼성 강민호 2024년은 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신기록이 줄줄이 경신되는 한 해였다. 가장 먼저 3월 28일 잠실 LG전에서 삼성 강민호가 2,238번째 경기에 출장하며 개인 타자 통산 최다 경기 출장 신기록을 세웠다. SSG 최정은 4월 24일 롯데와의 경기가 펼쳐진 사직에서 5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2024 KBO 정규시즌 승률 동률 5위 KT와 SSG가 맞붙는 2024 신한 SOL뱅크 정규시즌 5위 결정전이 KBO 리그 규정 제3조에 의해 1일(화) 17시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개최된다. 세부 세칙으로는 연장전에 돌입할 경우 이닝과 시간제한 없이 승패를 결정 짓게 된다. 비디오 판독 기회는 정규이닝 기준 구단당 2번으로 하며 정규이닝에서 비디오 판독으로 심판의 판정이 2번 모두 번복될 경우 해당구단에게 1번의 추가 기회가 주어진다. 연장전에 한해 구단당 1번의 기회가 추가된다. 결정전 기록은 KBO 정규시즌 기록에 가산하지 않고 별도 취급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은영 기자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관전 포인트 · ‘2024 시즌 17번째 KPGA 투어 대회… ‘선수를 위한’ 대회 표방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2024 시즌 KPGA 투어 17번째 대회로 펼쳐진다.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331야드)에서 진행된다. 총상금은 12.5억 원, 우승상금은 2.5억 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투어 시드 3년(2025~2027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리며 12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선수를 위한’ 대회를 표방하고 있다. 대회 주최사인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이번 대회서도 참가 선수들을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출전 선수 전원인 126명의 참가비를 직접 부담한다. 또한 2018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별도 상금 예비비 제도도 유지한다. 대회 총상금은 1위부터 60위 선수에게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되고 이후 별도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필리핀과 베트남을 방문하여 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 교육시스템의 확산을 도모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3월 3일 대한민국 교육부와 필리핀 교육부(장관 소니 앙가라)는 필리핀 내 한국어교육 지원 강화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필리핀 현지 한국어 교사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필리핀 내 한국어교육 운영 확대 방향에 합의한다. 필리핀은 2017년에 현지 정규 교육과정의 외국어 과목으로 한국어를 정식 채택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2018년부터 한국어반을 운영해 왔다. 현재는 90여 개 학교에서 8,00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 교육부가 필리핀 내 한국어 교사들을 위한 집중 연수 과정을 지원하여, 한국어교육 전문성을 높이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어서 최교진 장관은 3월 4일 필리핀 현지 정규학교(라스 피냐스 국립 고등학교)의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베트남으로 이동해 3월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루어지는 제1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수업 현장에도 방문한다. 이번에 최교진 장관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육부는 3월 5일, 베트남 하노이 에프피티(FPT) 타워에서 경북대학교와 베트남 에프피티(FPT) 대학교 간 프랜차이즈 운영 합의각서(MOA)를 체결식’에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이 해외 대학과 협력하여 현지에서 본교 명의의 대학을 설립하고, 본교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위를 수여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프피티(FPT)는 소프트웨어, 통신과 교육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하는 베트남 최대 아이티(IT) 기업으로, 아이티(IT) 인재 양성을 위해 에프피티(FPT)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국립대학의 해외 진출은 해외 대학과의 인적 교류 혹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머물렀다. 그러나 이번 사례는 교육과정, 학사관리, 학위 수여까지 결합한 ‘한국형 고등교육 모형’을 해외에 직접 이식하는 구조적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경북대와 에프피티(FPT) 대학은 베트남 하노이에 “케이엔유 베트남(KNU Vietnam)”을 설립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경북대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케이엔유 베트남(KNU Vietnam)의 재학생은 한국에 오지 않고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둔 3월 4일, 전국 243개 지방정부의 장에게 공명선거에 동참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행정안전부는 서한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를 4,000명이 넘는 지역 일꾼을 뽑는 민주주의의 대축제이자,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새로운 이정표임을 알렸다. 아울러, 정부의 선거 범죄 단속 및 공직 감찰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주민의 신뢰 속에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 공직자가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하여 경찰에 고발당하는 사례가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공직기강을 엄격하게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소속 공무원들이 SNS를 통해 가짜뉴스를 제작하거나 유포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반복하여 누르지 않도록 교육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소속 공무원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행사나 부적절한 국외출장과 같은 선심성 예산 집행으로 주민들의 오해를 사거나 행정적·사법적 불이익을 받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월 27일,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을 보다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학교 성고충 심의 체계 구축‧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그동안 학교 단위로 운영되던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를 교육청으로 전면 이관해 상급 심의체계로 통합하는 것이다. 이번 체계 개편은 취임 당시 약속한 ‘안심하는 서울교육’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조치로,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가 예방과 회복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예방–사안 처리–회복 지원–재발 방지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단절 없이 연결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 내에서 운영되던 성고충심의위원회를 교육청으로 전면 이관하여 조사와 심의를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그간 학교 단위 심의 과정에서 제기됐던 전문성·객관성·비밀 유지의 한계를 구조적으로 보완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속한 사안 처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성희롱·성폭력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성평등 교육을 강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첫 승을 거머쥔 ‘FC국대패밀리’와 뼈아픈 역전패 이후 흑화한 ‘발라드림’의 혈투가 펼쳐진다. 약 1년 4개월 만에 다시 맞붙는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전 2승 1패로 국대패밀리가 앞서 있는 상황. 그러나 팀 재정비를 마친 발라드림의 전력이 한층 상승한 만큼, 어느 한쪽의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독기 오른 발라드림이 자타공인 ‘최강팀’ 국대패밀리를 상대로 절실한 1승을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경기 부상으로 벤치를 지켰던 발라드림의 ‘이적생’ 김보경이 회복을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다. 이적 후 첫 경기를 앞둔 김보경을 향해 발라드림 멤버들은 “너무 기대된다. (언니 덕분에) 오늘만큼은 저희가 강팀인 걸 입증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팔 벌려 환영했고, 김보경 역시 “발라드림과 같은 편이 되니 너무 든든하다. 첫 경기인 만큼 꼭 승리해 멤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NEW 희망이’ 김보경을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