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모집합니다. 상세 내용 모집 기간: 2023년 10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장소: 성동구 뚝섬로 1길 2(성수동1가 656-235) 모집 대상: 사회적경제 기업, 예비 창업자 모집 규모: 5개 업체, 2024년 1월부터 입주 지원 내용: 사무실, 회의실, 공용시설 등 제공 신청자격: 서울시 법인 기업, 3~4명 인원, 6개월 내 성동구 이전 가능 비용: 임대사용료 및 관리비 부과 절차 모집 공고 및 접수 입주심사 계약체결성동구는 사회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디어 문의: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사회적경제팀) 연락처: 02-2286-6609 Email: ytlim75@sd.go.kr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천)은 "제1회 분중문화상"의 수상 후보자 추천 및 시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상은 기독교인 중심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로가 있는 인물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음악, 미술, 연극영화, 무용,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좋은 기사를 작성한 기자나 방송 PD 등도 추천받아 특별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예정 인원은 약 35명~40명이며, 총상금 규모는 2억원에 달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1,0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원,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 1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추천 자격은 단체 또는 개인이며, 개인의 경우 1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수상 대상자는 후보자 추천서 및 공적조서,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처는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 사무실이며,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분중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확정되며, 2023년 12월 8일에 개별 연락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23년 12월 24일 오후 3시에 분당구 서현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경기도의 해양 생태계 보전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27일 안산시 탄도항에서 올해 네 번째 ‘경기바다 함께해(海)’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11개 공공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도내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이다. 이번 4분기 활동에는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 등 재단 주요 임원진이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솔선수범하며 관광객이 버리고 간 각종 차박, 낚시 등에서 나온 생활쓰레기 및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해안가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 약 400kg을 수거하는 등 해양 생태계 보전을 도왔다. 지난 3분기 활동에서는 해양쓰레기 약 300kg를 수거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의 깨끗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한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ESG 실천 노력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선도적인 데이터 인사이트 컨설팅 기업 칸타가 지속가능한 제품과 관행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알아보는 '2023 지속가능성 섹터 지표'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실제로 환경적이지 않지만 친환경인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워싱(Green Washing)'에 대해 높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칸타의 '2023 지속가능성 섹터 지표'는 전 세계 33개국 2만6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신디케이트 연구조사로, UN의 '지속가능성 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바탕으로 42개 산업군에서의 지속가능성 행태에 대한 순위를 매겼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기차 또는 대체육류 제품과 같은 친환경 제품을 포함한 대부분 기업이 지속가능성 행동을 커뮤니케이션할 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소비자들이 꼽은 그린워싱 Top5 부문은 소셜 미디어(60%), 육류 및 육류 제품(5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신규 백신접종 참여가 시작 7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9일부터 개시한 신규 백신 누적 접종자가 지난 25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105만 6292명인 10.8%로, 지난해 동기간 접종률 2.7%의 4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65세 이상 접종자 중 43.8%가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접종을 했는데, 특히 인플루엔자 백신과 접종 시작일이 19일로 동일했던 65~69세의 동시접종률은 80.1%에 달했다. 질병청은 지난 9월 26일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연1회 접종으로 전환해 고위험군의 접종피로감을 해소하고, 예약 없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바로 접종할 수 있도록 당일접종 중심의 접종을 시행했다. 또한 한 번의 의료기관 방문으로 두 백신을 함께 접종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접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10월 25일, 장애인들의 IT 활용 능력을 키우고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제16회 홍천군장애인 IT활용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홍천군에 거주하는 장애인 70여 명이 참여해, 문서작성, 정보검색, 타자검정, 게임 등 4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18명의 참가자들은 대회 상장을 받았고, 홍천군수상은 원용빈 씨의 몫이었다. 각 부문별로는, 문서작성에서는 고영은 씨가 1등, 박민주 씨가 2등, 강지수 씨가 3등을 차지했다. 정보검색에서는 허남호 씨, 전혜진 씨, 김태현 씨가 각각 1등, 2등, 3등에 올랐다. 타자검정에서는 양현석 씨, 성동수 씨, 황준혁 씨가 1, 2, 3등의 영예를 안았다. 게임 부문에서는 청년층에서 용재영 씨, 권주희 씨, 황성주 씨가, 장년층에서는 신미리 씨, 조병근 씨, 김송자 씨가 각각 금, 은,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특별상은 최은주, 심재범 씨가 수상하였다. 홍천군수 신영재 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이 IT 기술을 습득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홍천 지역 단체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연대감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국제 무역이 우리 경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국제 무역 거래에서 중개인의 역할은 거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중요하다. 그러나 중개인이 제 역할을 수행한 후에도 수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고 수수료를 보장받기 위해 몇 가지 중요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중개수수료계약서가 필요하다. 이 계약서에는 중개인의 역할을 통해 연결된 업체들이 거래를 성사시키면, 중개인에게 얼마의 수수료를 언제, 누구에게 지급할 것인지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두 번째로, NCNDA (Non-Circumvention and Non-Disclosure Agreement) 계약서가 필요하다. 이 계약서에는 업체들이 중개인을 배제하고 직접 거래를 시도하지 못하도록 하며, 중개인과의 계약 내용을 다른 업체들과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세 번째로, IMFPA (Irrevocable Master Fee Protection Agreement) 계약서가 필요하다. 이 계약서는 중개인의 수수료를 신용장과 함께 은행에서 지급하도록 하며, 은행이 지급 의무를 가지므로 중개인의 수수료를 보장받을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환경부는 10월 23일 오후 포스코퓨처엠 세종2공장(세종 소정면 소개)에서 이차전지 업계의 환경규제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주재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포스코퓨처엠, 삼성에스디아이(SDI), 엘지(LG)에너지솔루션, 에스케이(SK)온이 참여해 환경규제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이차전지 산업 분야의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폐배터리 규제개선 등 최근 환경부의 적극적인 규제혁신 추진을 통해 현장의 여러 어려움은 해소됐으나, 폐수처리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규제개선, 녹색기업 혜택 확대 등 환경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그간 발굴한 환경규제 개선방안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참석 기업들의 건의 사항도 적극 검토하여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제약 등 첨단산업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현장의 규제이행 여건을 여러 방면으로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영국 런던대학교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이하 SOAS)와 함께 아프리카 시장 성장 전략 수립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두 곳의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현대차그룹과 영국 런던대학교 SOAS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대학교 브루나이 갤러리 극장에서 '개발 리더십 대화의 장 연구소'(Development Leadership Dialogue Institute, 이하 DLD)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런던대학교 SOAS는 런던대학교를 구성하는 17개의 단과대학 가운데 하나로, 개발도상국 지역 특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특화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공립대학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현대차그룹 경영연구원장 김견 부사장을 비롯해 GSO(Global Strategy Office) 본부장 김흥수 부사장, 현대차 UK 법인장 애슐리 앤드류 상무, 기아 UK 법인장 폴 필팟 상무와, 런던대학교 SOAS 아담 하빕 총장, 로라 해몬드 부총장, 엘리사 반 와이언버그 경상대 학장, 장하준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탄소중립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은 2050 탄소중립 자원봉사 캠페인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 향상과 참여 계기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2021년도에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우유팩 재활용 프로젝트', '자원 순환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등 다양한 탄소중립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배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구를 지킨 나만의 자원봉사 경험을 소개해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탄소중립, 기후위기와 관련한 자원봉사활동 운영사례 또는 기존 자원봉사활동을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풀어낸 사례를 작성해 다음 달 14일까지 '안녕! 함께할게' 웹사이트(https://eco.v-reaction.net)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우수사례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8팀을 선정하며 대상(1팀) 100만원, 최우수상(3팀) 80만원, 우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5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비전을 청취하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방문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이 로봇·AI·수소 등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점검하고, 새만금 기본계획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 AI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등 AI 수소 시티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며 “정부에서는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력양성, 인프라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김민석 총리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방향을 보고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전체 개발 면적의 80% 수준을 ’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공공에서 책임지고 ’30년까지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