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서초유스센터(관장 백기웅)는 12월 9일(토) 다양한 미래기술을 융합한 청소년 활동을 기반으로 릴레이 특강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2023 서초미래과학축제 'M-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과학축제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기술을 청소년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경험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AI 스크래처 코딩 ,3D 푸드아트 모델링 ,VR 교과과정 교육 ,드론체험 ,코딩 ,로봇 ,미래기술 KIT 제작 등 미래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생 3학년까지 청소년 400명을 대상으로 흥미와 욕구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비와 재료비 등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다양한 미래기술 장비를 활용한 경험 학습 중심으로 한 교육에 페스티벌 참가 청소년들은 '미래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미래기술에 대한 수업 내용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으나, 미래과학축제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서초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 이하 'KISA')은 12월 14일(목) 싱가포르 현지 사이버보안청(CSA, Cyber Security Agency)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 제도의 상호인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실무작업을 위한 공식적인 첫 삽을 뜨는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향후 6개월 간 양국의 IoT 보안인증제도를 상호비교 분석하는 등 동등성 평가를 추진하고 내년 하반기에 'IoT 보안 인증제도 상호인정서'에 서명할 계획이다. 향후 양국 간 IoT 보안 인증제도 상호인정 효과가 발효되면 국산 IoT 보안 인증제품의 국제적 신뢰도 향상은 물론 싱가포르 현지 인증을 받을 필요 없이 수출할 수 있어서 시간, 비용 등을 크게 절약할 수 있어서 다른 나라 경쟁 제품들에 비해서 가격, 품질, 소비자 신뢰도 우위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국내적으로는 IoT 보안 인증제품의 국민적 신뢰도 증가와 함께 아파트 월패드 등 기존 주택분야 중심에서 활용되는 IoT 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한국기상산업기술원(원장 안영인)은 11월 30일에 글로벌 임팩트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엑스(대표 신유정)가 운영한 투자 유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보육하고 있는 기상기후 스타트업 가운데 우수 스타트업 16곳을 선발해 스타트업엑스가 3개월 동안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했으며, 최종 데모데이 발표 기업 선정을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최총 5개 기업이 선정돼 기상기후 분야 전문 투자자를 초청, IR 발표와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은 스텔라비전(대표 이승철, 인공위성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비즈니스), 케이윈드(대표 장영진, 풍력발전기 ONM 엔지니어링), 디아이랩(대표 명광민,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기후 인텔리전스 서비스), 컨트롤에프(대표 정희석, 기상정보 빅데이터 융합 솔루션), 제이에이치서스테인(대표 박지현,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 관리 시스템)이다. 스타트업엑스 신유정 대표는 '기후기술 분야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광주실감콘텐츠제작 인프라의 대외적 홍보와 버추얼 프로덕션(VP) 산업 저변의 확산을 위한 '2023 VX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 VX컨퍼런스'는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등이 후원한 행사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관련 제작사, 감독(연출, 조명 등), VP 관련 종사자, 학생, 시민 등 약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최고의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가와 함께하는 VP 연사초청 포럼, 버추얼 프로덕션 핵심 기술인 인 카메라 시각효과(ICVFX),드라이빙플레이트,확장현실(XR) 콘텐츠 시연 및 체험 등을 선보였다. 행사 첫날인 6일 VP 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버추얼 프로덕션 포럼에서는 현재 산업을 선도하는 에픽게임즈의 박성제 에반젤리스트, 디스가이즈(Disguise) 김영진 코리아 지사장이 연사로 나서 'VP로 보는 새로운 콘텐츠의 발견', '전문가와 함께하는 글로벌 산업트렌드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 이하 'KCA')과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황현식)가 공동 주관한 '2023 차세대 미디어 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 차세대 미디어 대전'은 12월 11~12일 '변화하는 미디어의 혁신적 대응'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방송,미디어 산,학,연 관계자를 비롯한 약 350명이 참석해 방송,미디어의 최신 산업동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먼저 12월 11일 개막식은 개회사(과기정통부 박윤규 2차관), 축사(미디어,콘텐츠산업융합발전위원회 성낙인 위원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장제원 위원장), 시상식(방송콘텐츠 대상, 뉴테크융합 콘텐츠 대상, 해외 한국어방송대상, 미디어 스킬업 캠프), 유공자 표창(방송,미디어 콘텐츠 산업 진흥, 디지털미디어 산업 진흥, OTT 산업 진흥, PP 산업 발전)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 이어 국내외 연사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해외 연사로는 전(前)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부사장이자 현재 글로벌 커넥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은 천체투영관의 신규 전시관인 '별에게로 가는 길' 개관을 기념하여 12월 16일(토)부터 12월 25일(월)까지 천체투영관 리뉴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체투영관 리뉴얼 페스티벌은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관에서 열흘 간 돔 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돔에서 진행되는 세 번의 행사는 각각 성격을 달리하여 다양한 관람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16일 저녁 7시에는 '영화 속 과학'을 주제로 토크와 음악, 다양한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과학문화 돔 콘서트가 진행된다. 과학융합강연자 김태훈 씨와 과학공연가 이유미 씨가 이끌어가는 토크에서는 유성과 관련된 영화 이야기를 다루고 이와 관련된 과학 공연도 펼치며 연주팀의 라이브 음악 공연도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23일 오후 4시에는 우주개발과 우주경제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회'가 열린다. 강연자로 나서는 NASA,JPL 엠버서더 폴 윤 교수는 국내에 많은 팬층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강연회에서 우주 개발과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계획이다. 카이로스페이스 신경우 대표이사는 큐브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12월 13일(수)부터 12월 14일(목)까지 2023 데이터 진흥주간을 개최하여 디지털 심화 시대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해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데이터로 통하는 데이터 혁신 강국의 미래를 전망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데이터 진흥주간은 데이터 관련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학생, 일반인 등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분야 축제이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 데이터 진흥주간은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행사명을 2023 데이터 톡톡 페스티벌로, '데이터로 통(通)하다'를 표어로 정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데이터산업 진흥 유공 포상,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2023 데이터 톡톡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는 다음과 같다. 행사 첫날인 12월 13일(수) 오전에는 개막식에 이어 '한,아세안 AI 경진대회 수상기업'과 '국내 혁신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데이터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글로벌 데이터 협력 방안을 자유롭게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이하 'OECD')와 공동으로 한-OECD 과학기술혁신 포럼(이하 '포럼')을 12월 13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심의,확정('23.11.27.)한 윤석열 정부 R&D 혁신방안 및 글로벌 R&D 추진전략과 OECD에서 발간('23.7.31.)한 한국 혁신정책 리뷰를 연계하여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OECD 과학기술혁신사무국(DSTI)의 옌스 룬스가드(Jens Lundsgaard) 부국장, 필립 라루(Philippe Larrue) 선임분석가를 비롯하여, OECD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 장용석 의장, 세종대학교 김덕기 교수,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장석인 선임연구위원, 기초과학연구원 구본경 유전체교정연구단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과학기술 혁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개회사와 OECD 부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세션 1에서는 OECD 필립 라루(Philippe Larrue) 분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삼성전자가 삼성 TV 플러스에 영화 VOD 서비스를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TV 플러스 이용자는 보고 싶은 영화를 시간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KT 알파와 협업해 연말까지 150여개 VOD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1000여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노엘의 선물', '패딩턴2' 등 크리스마스 관련 영화들을 즐길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최근 UI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탐색 사용성을 개선했다. 홈 화면 좌측에 내비게이션 바를 도입해 홈, 라이브 TV, 영화 TV 쇼, 뮤직, 키즈 등 테마별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TV 플러스 사용자들은 '영화 전용관' 화면에서 영화를 장르별,테마별로 즐길 수 있다. CJ ENM 전용관 채널도 추가돼 '놀라운 토요일', '우리들의 블루스', '미스터 션샤인' 등 다른 국내 FAST 서비스엔 없는 CJ ENM 채널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용훈 부사장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박진수 기자 |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및 분석 선두 기업 SAS가 2024년 AI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AI의 주요 트렌드, 비즈니스 및 기술 발전을 예측하고, 각 산업에서 AI의 활용과 사회적,경제적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SAS가 제시하는 2024년 기업이 주목해야 할 12가지 AI 시장 및 기술 전망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생성형 AI,산업별 AI 전략 강화. 2024년에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산업별 AI 전략을 보완 및 강화하는 요소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는 스트레스 테스트 및 시나리오 분석에 사용되는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통해 위험을 예측하고 손실을 예방하며, 의료 서비스 산업에서는 개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또 제조업의 경우 생성형 AI를 활용해 생산 과정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품질, 안정성, 유지보수, 에너지 효율성 및 수율에 대한 개선 사항을 파악할 수 있다. 2. AI 활용 새로운 일자리 창출. 2023년에는 AI로 인해 사라질 일자리를 걱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은 누적 109회 체불 신고 사건이 접수됐으며, 노동자 100명에 대해 15억을 상회하는 수준의 체불이 발생하여 피해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체불 전수조사 감독” 대상이다. 이번 감독을 통해 체불을 신고하지 않은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감독 결과, 노동자 약 98명에 대해 5~6개월 간 임금·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아 약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추가 적발되어, 14일 내 체불액을 청산하도록 시정 지시했다. 미시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에 따라 형사입건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25.12월부터 체불 신고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원칙으로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본격 실시 중이다. 뿐만아니라, 전수조사 감독 후에도 체불 신고사건이 접수되는 상습·고의적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특별감독을 통해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임금체불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체불 법정형 상향(3년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 역량 그리고 풍부한 자원이 합쳐진다면 새만금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 축사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 수소, AI 산업을 집적하는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을 첨단산업 거점이자 수소 기반 AI 미래도시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상징적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믿고 이런 대결단을 해 준 우리 현대차그룹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북의 성장과 발전의 상징인 이곳 새만금에서 전북의 미래,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곳 새만금은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며, 물류와 교통 인프라 또한 탄탄하게 갖춰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에 지역구를 둔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의원와 함께 사우역을 방문해 열차 운영현황 및 혼잡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 3개 역을 지나 김포공항역에서 하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열차 객실 혼잡도, 승강장 안전관리 실태,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혼잡완화를 위한 관련 대책의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김포 골드라인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수단을 통하지 않고는 출근이 어렵고 생활이 불가능한 구조에서는, 교통수단이 근로의 권리를 포함하는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추진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종합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대책 시행 이전이라도 시민들이 겪는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7일, 티피(TP)타워(서울)에서 ‘케이 에듀(K-Edu) 국제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교육부는 ‘케이 에듀(K-Edu) 국제화 지원단’을 구성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1분과), △한국 교육·연구시스템(2분과),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3분과)의 3개 분과로 구성되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최교진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