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청양지역에서 활동하는 어쩌다밴드(청양군밴드연합회 소속)가 지난 13일 청양군을 방문해 재능기부 콘서트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어쩌다밴드는 지난달 28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할 때, 어쩌다밴드-첫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청양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전체 수익금은 173만 2,000원이다. 어쩌다밴드가 전달한 수익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양지역 조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어쩌다밴드는 청양군밴드연합회 소속 단체로 지역 내 관광지와 길거리 공연으로 청양 홍보는 물론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선사하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청양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좀도리 운동,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 복지사업을 전개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처와 눈물을 어루만지고 있다. 청양새마을금고와 어쩌다밴드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역 내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공연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따뜻한 공동체의 마음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울 강서구는 11일 오후 구청에서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저소득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술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수술비 지원, 협력병원 연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는 대상자 선정 등 행정적 지원에 협력하며, 보건복지부의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수행 기관인 재단은 수술비 지원을 맡는다. 지원 대상자는 지역 만 60세 이상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한쪽 무릎에 120만원,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의료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어르신 52명이 총 9천만 원의 수술비를 지원받았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준으로 자치구 평균인 15명의 3배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수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울산 중구가 3월 11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백승목 NH농협은행 옥교동지점장, 송정희 NH농협은행 중구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NH농협은행은 중구에 2023년도 중구청 NH제휴카드 기금 6,572만 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중구와 제휴카드 업무협약을 맺고 법인카드와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이를 NH제휴카드 기금으로 환산해서 매년 중구에 전달하고 있다. 한편, 중구는 NH농협은행을 2023~2025년 금고 취급 금융기관으로 지정해 구 금고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당 기금은 지역 주민 및 공무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시장집무실에서 박순명 남양주시배구협회장이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 1,000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들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순명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누구나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위해 나눔 실천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베푼 온정에 감사드린다.”라며“남양주시민 모두가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곧 다가올 꽃샘추위를 대비하는 취약계층에게 이번 후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데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남양주시배구협회는 22개 클럽(회원 49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는 1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기금 2억 3,922만원을 전달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종렬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장, 노문섭 NH농협은행 청주시금고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청주시와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가 맺은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등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마련된 금액이다. 김종렬 청주시지부장은 “청주시와 제휴를 통해 마련된 기금이 지역발전에 사용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고물가로 경기가 어려워 세수확보가 절실한 상황인 만큼 더욱 감사드린다”며 “적립금은 시민의 편익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 선단희망나무회에서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관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장학금 1천 4백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나눔 실천의 자리를 빛냈다. 서영재 선단희망나무회 회장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기탁한 장학금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힘써주시는 선단희망나무회 회원들께 감사하다. 시 또한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더 큰 포천’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펼쳐주신 선단희망나무회에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새출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희망나무회는 지난 2015년 6월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10개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무주군은 지난 8일 단천회에서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단천회 이연재 회장은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회원들의 성의를 모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또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들의 행복을 위한 일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은 “지역 인재 육성에 따뜻한 관심 가져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여러분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 운영에 보다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트로트 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인천지역방’은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20만 원 및 라면 40박스를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박은희 지역장은 “진해성의 데뷔 12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기부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및 라면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가수 진해성은 2012년 데뷔 이래 불후의 명곡 전국트롯체전 리벤지 특집 우승, 2023년 미스터트롯2 3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스타 반열에 올라 지역행사와 콘서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광양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새학기를 맞이해 7일 금호동 어울림 체육관에서 ‘학용품 희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 서영배 시의회의장, 김동희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3종의 학용품을 800박스로 제작한 학용품 희망키트는 지역아동센터, 한부모·다문화가족센터, 드림스타트, 청소년그룹홈, 아동양육시설 등 27개 아동복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동희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며, 행복한 광양시에서 큰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제철소에서 매년 이어진 후원을 통해 새 학용품을 받은 아이들이 씩씩하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손모아 주신 포스코 1% 나눔재단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희망의 징검다리가 되는 광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대구 남구의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사단법인 청나래에서 3월 6일 ‘Blue Dream’100박스(8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청나래는 남구청에 매년 연 2회이상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을 전달하여 경제적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따뜻한 지원 덕분에 지역 사회의 청소년에게 소중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관내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청나래의 소중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최근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공지능(AI)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들이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일을 준비 중인 청년이 증가하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만들고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200여명 안팎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114명의 청년인턴은 2,15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인 19: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2,150명 응시)을 뚫고 들어온 청년인턴 인원을 성별·연령별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26명(23%), 여자 88명(77%)이며, 연령별로는 △20~25세 75명(66%), △26~30세 36명(31%), △31세 이상 3명(3%) 이다.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본부와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사태를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의 안정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했다. 첫째,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 외교부는 중동 및 인접 국가 체류 우리 국민의 소재 및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상황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대국민 안내를 강화할 것. 둘째, 외교·안보 위기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모든 관련 정보와 상황을 집약적으로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할 것. 이를 위해 외교·안보 관련 부서는 안보·군사 측면의 위험요소를 평가·공유하도록 상황판단회의를 정례화할 것. 셋째, 국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종합적 대비책을 마련할 것.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은 유가·환율·주식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즉시 운영하고,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 넷째, 에너지 수급 안정과 물류·공급망 위험을 점검할 것. 산업통상부 및 해양수산부는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보유한 양국이 글로벌 AI 시장을 함께 선도하기 위해 미래 AI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AI 분야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추진체계인 '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유일의 공영 뉴스 방송이자 아시아 전역 29개 이상 국가, 지역에 송출되는 CNA가 단독 특집 생방송을 편성해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양국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의 한계를 사람과 기술의 힘으로 극복하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번영을 일구어낸 공통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혁신의 DNA를 AI 산업으로 확장해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한-싱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제시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과 연계해 1일(일)부터 2일(월)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과 아울러, 현지 한인 금융관계자, 현지 진출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들을 만나 양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① 현지 한인 금융 관계자 간담회 (3.1(일)) 한성숙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근무중인 국내 주요은행 지점장, 한국투자공사 지사장 및 현지 대형은행 한인 임직원을 만나 싱가포르 금융·투자 동향을 청취하고, 양국 벤처투자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한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한-싱 금융기관간 협력채널을 구축하여 공동투자 기회 마련, 스타트업 동반진출 모델 발굴 등 양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②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 (3.2(월)) 다음날, 한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양국 AI 관련 기업인, 투자자, 연구자, 정부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 ‘한-싱가포르 AI 커넥트서밋’에 참석하여 글로벌 AI 시장 선도와 공동 번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 및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면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원녹지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전화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임업인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