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9일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 및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금주 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지역의 안녕과 번영, 평화로운 한반도를 기원하는 떡 커팅과 축하 공연이 더해져 화합과 희망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내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신뢰와 결속을 강화하며, 새해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김문기 부시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금천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금나래아트홀에서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금천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금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행사다. 구민 6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7·8기를 함께 걸어온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26년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된다. 금천뮤즈앙상블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년사 ▲새해 소망을 담은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 ▲주요 내빈 새해덕담 및 큰절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구는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공연과 품격 있는 의례를 통해 공동체 연대와 화합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저성장 국면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 온 금천구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민선 7·8기 동안 이룬 생활SOC·안전·돌봄·미래교육 등 82개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변화를 이루어 온 구민에게 감사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6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 및 지역 인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교육감,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북구시니어합창단과 강북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식전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후 국민의례, 주민 새해소원 영상 상영, 신년 덕담, 구청장 신년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 중 상영된 구민 새해소원 영상에는 강북구에서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의 새해를 맞는 기대와 바람이 생생하게 담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신년 덕담 시간에는 서로의 안녕과 희망을 전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다져온 행정의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구민의 일상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혁신과 성장, 상생과 복지, 자연과 웰니스, 문화와 경제를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구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중랑구가 지난 9일 오후 중랑문화체육관에서 구민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이 함께 참석해 지난 8년여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성과를 함께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공감과 연대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면목선 경전철과 GTX-B 노선 추진, 주택개발사업 서울시 자치구 최다 선정 등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이 소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민선8기 동안 ▲공약이행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 ▲5년 연속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한국 ESG 대상(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등 대외 평가를 통해 행정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류경기 구청장은 2026년에도 총 1조 1,64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 문화, 도시개발, 복지 전반에서 균형 있는 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비약적인 성장을 거둔 교육 분야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예술 11과목, 음악 7과목 등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실기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각 분야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음악 분야는 성악 에이·비(A·B)반을 비롯해 트럼펫, 플룻, 바이올린, 피리, 대금 등 관악·현악·국악을 아우르는 7개 과목이 마련된다. 예술 분야에서는 그리기(드로잉) 색연필을 비롯해 전각, 서간체, 문인화, 한문·한글 서예, 유화(정물·풍경), 수채화(정물·풍경) 등 다양한 과목이 운영된다. 올해는 시민들의 창작 수요를 반영해 ‘아크릴 풍경’ 과목을 새롭게 신설했다. &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