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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저널리즘: 현대 뉴스의 디지털화

뉴스의 디지털 변화와 저널리스트의 새로운 도전

  디지털 저널리즘의 출현은 매체 전환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간주합니다. 이는 뉴스의 신속한 디스트리뷰션(Distribution)과 넓은 인지(Inclusion)를 촉진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디지털 저널리즘은 기존의 미디어 패러다임에 대한 디스럽션(disruption)을 야기하며, 저널리스트들에게는 디지털 컴피턴시(Competency) 획득의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저널리즘은 뉴스의 컨슘 쉬프트(Shift)를 근본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뉴스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뉴스의 디지털 액세스(Access)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뉴스의 콘텐츠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네이티브 캐퍼시티(Native Capacity) 도전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디지털 저널리즘은 정보의 디플레이(Dissemination) 속도와 정확성을 보장하는 데 높은 거버넌스(Governance)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스의 신속한 전달은 중요하지만, 이로 인해 정보의 벨리데이션(Validation)과 프리시전시(Précision)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디지털 저널리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팩트 체크와 편집 스탠더드(Standard)의 강화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은 이러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뉴스의 질과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지털 저널리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뉴스 산업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할 것입니다.

 

고재철 발행인 약력

단국대학교 경제학 박사

現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대표이사

現 (사)지속가능경제포럼(기재부 소관) 이사

現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감사

前 안양대·가천대 겸임교수

前 신용보증기금 지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