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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나무, 202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전남권역 초기 창업팀 모집

 

한국사회적경제 편집부장 기자 | 사단법인 상생나무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갖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전남권역 초기 창업팀을 모집한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진입을 목표로 지역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해 사회적 목적 실현 및 창업에 필요한 공간, 사업비, 교육, 멘토링, 네트워크 등 사업화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1월 3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또는 방문,우편(상생나무)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세부 내용과 지원 방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상생나무 홈페이지 공지사항, 사업 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생나무는 7년간 전남 지역에서 150개 창업팀을 육성했고, 이 가운데 146개 팀이 법인 창업에 성공했다. 또 2022 육성사업 초기 창업팀 21개 가운데 14개 팀이 전남형과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돼 67% 달성률을 기록했다. 상생나무는 8년 연속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돼 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 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상생나무는 이번 모집을 통해 전남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비)사회적기업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생나무는 무안(본점)과 여수(지점)에 사무소가 있으며 △창업 지원(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소셜 캠퍼스 온 전남(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지역 재생(어촌뉴딜,도시재생) 등 사회적경제 및 지역 재생 등 지역 혁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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