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3.0℃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6.0℃
  • 구름조금울산 6.4℃
  • 맑음광주 2.0℃
  • 구름많음부산 7.5℃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메뉴

국토부, 서울·인천·경기와 GTX협의회 구성…현안 집중 논의

12일 첫 회의…사업현황 공유·지자체별 건의사항 청취

 

한국사회적경제 편집부장 기자 |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인천시,경기도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관련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협의회는 그동안 분야별로 지자체의 각 부서와 개별적으로 진행해왔던 의사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의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분기별 개최를 원칙으로, 필요 시에는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달 12일에는 협의회 첫 회의가 어명소 국토부 2차관 주재로 열린다.

회의에서는 GTX 사업현황을 공유하고 지자체별 건의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내년 GTX-A 수서~동탄 구간 우선 개통, B노선 착공 등 주요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려면 무엇보다 올 한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 '그동안 국토부 혼자 풀기 어려웠던 GTX 현안 과제들을 서울시,인천시,경기도와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논의하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제공 : 정책브리핑




최신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