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공고 제201332호
2013년도 통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고
통일부는 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사회적기업육성법」및「통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을 위한 운영지침」에 따라 `2013년도 통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3. 7. 26.
통일부장관 1. 신청 기간 및 방법
o 신청기간 : 2013. 7. 29. ~ 2013. 8. 9.(근무시간내 09:00~18:00)
o 접 수 처 :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4층 취업지원부(☎ 02-3215-5775)
o 신청방법 : 직접 방문 또는 우편(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o 지정결과 통지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인터넷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
2. 통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 개최
o 참석대상 : 통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 담당자
o 개최 일시 및 장소
- 일 시 : 2013. 8. 5. 14:00~16:00
- 장 소 :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5층 대강당(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54,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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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관·학이 함께하는 ‘The 살펴드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대전 동구는 4일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지사장 장연옥), 노인복지관 3곳과 함께 ‘민·관·학이 함께하는 The 살펴드림(Dream)’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5월 체결한 ‘살펴드림(Dream)’ 사업 협약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돌봄안전망을 강화하고, 민·관·학이 협력하는 통합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 장연옥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장, 김소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장, 윤경환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장, 김명희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민·관·학 협력 및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및 자문 ▲The 살펴드림(Dream) 사업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및 사회공헌 활동, 사업 홍보 등이 포함됐다.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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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수실에서 관내 6개 유관기관과 함께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괴산군청을 비롯해 괴산군의회,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6개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괴산군의회는 아동친화적 법체계 마련에 힘쓰고,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아동 실태조사와 아동권리 교육 추진에 적극 협조한다.
괴산경찰서와 소방서는 아동 관련 사고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군과 함께 아동권리 관련 사업과 교육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과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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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5년 민관이 함께하는 자살예방사업 본격 추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4월 4일 오후 2시 재단(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2025년 민관협력자살예방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을 통한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서, 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하여 매년 종교계와 시민단체 등 민간기관에서 수행 중인 각종 자살예방사업에 대해 총 5억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해 왔다.
지난 1월 시행된 2025년 1차 공모에서는 10개 기관의 ▲자살예방 홍보, ▲자살고위험군 발굴·상담, ▲자살예방교육, ▲자조모임 등을 통한 유가족 지원, ▲자살예방 캠페인이나 각종 행사, 공연을 통한 인식개선 사업 등이 선정됐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1차 공모에서 선정된 민간 기관이 모두 참여하여 2025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향후 민관 협력을 강화하며 효과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2차 공모가 보건복지부와 재단 홈페이지, 복지넷을 통해 진행 중에 있다.
보건복지부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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