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지역자활센터 공주시니어클럽과 4차 인턴형사업 계약체결
지난 9일 공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소진원, 이하 ‘자활센터’)가 공주시니어클럽(관장 노현석)과 2020년 제4차 인턴형 자활근로사업 위탁계약을 체결하였다. 지구주식회사(대표 김성강), 자활기업 정성온밥상(대표 이은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밤마을(대표 김인범)에 이은 이번 위탁계약은 지난 9월에 시작한 자활센터 인턴형 자활근로사업단의 네 번째 위탁계약이다.
특히 공주시니어클럽은 공주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공익형 및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일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자활센터는 인턴형사업 참여로 공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카페의 운영지원 업무를 습득하고, 향후 전문인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한편 소진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근로능력이 있는 많은 청․장년 주민들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 다변화에 노력할 것이며, 참여하는 주민들이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 및 사례관리 등을 통해 사업단에 좀 더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