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과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최근 관내 45개 기업과 6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력 단절 예방 지원 사업 홍보 및 조직문화 개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여성의 경력 단절을 사전에 예방하고 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여성 고용유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자리 관련 핵심 기관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해 정책 연계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장문화개선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2026년 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고용노동부 고용장려금 제도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 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책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참석 기업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인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나주여성새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은 누적 109회 체불 신고 사건이 접수됐으며, 노동자 100명에 대해 15억을 상회하는 수준의 체불이 발생하여 피해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체불 전수조사 감독” 대상이다. 이번 감독을 통해 체불을 신고하지 않은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감독 결과, 노동자 약 98명에 대해 5~6개월 간 임금·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아 약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추가 적발되어, 14일 내 체불액을 청산하도록 시정 지시했다. 미시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에 따라 형사입건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25.12월부터 체불 신고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원칙으로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본격 실시 중이다. 뿐만아니라, 전수조사 감독 후에도 체불 신고사건이 접수되는 상습·고의적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특별감독을 통해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임금체불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체불 법정형 상향(3년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식품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교육’을 지난 2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나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모집 정원 15명 내외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접수가 마감됐다. 특히 관내 농업을 비롯해 농식품 가공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농산물 가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지난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나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1동 교육장이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농산물 가공 창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식품제조가공 인허가 절차, 공유주방운영업 관련 사항,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기준, HACCP 개념과 관련 법규 등을 중심으로 창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적 사항을 다뤘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이솜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2026년 상반기 ‘신들린 재미’를 보장하는 기대작 소식을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아주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여기서 특별한 의뢰인은 다름 아닌 ‘귀신’. 두 변호사가 이들에 얽힌 진실을 찾아가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이어진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매 작품 캐릭터와 한 몸이 되는 ‘캐아일체’ 연기로 생동감을 불어넣어온 유연석과 이솜이 귀신 의뢰인의 눈물을 닦아주는 변호사로 만나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먼저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을 연기한다. 듬직한 겉모습과는 달리 겁 많고 허술하지만, 억울한 사연을 가진 귀신 의뢰인 앞에서는 누구보다 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기대감을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톱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한혜진은 초반부터 탁재훈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한혜진은 탁재훈과는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목욕도 같이한 사이”라고 덧붙이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MC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하자,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내가 탁재훈한테 플러팅도 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이 이상형으로 연상보다는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좋아해서 연상은 어렵다”, “내가 연상을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며 이유를 공개했는데, 이에 탁재훈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라며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저 말을 들으면 너무 슬플 것 같다”라
악성 민원 막는다… 서울시교육청, ‘SEM119 갈등조정단 봄’ 출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교육공동체 갈등을 조기에 진화하기 위한 새로운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월 20일, 갈등이 장기화되거나 악성 민원으로 번지기 전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되는 ‘서울SEM119 갈등조정단 봄’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활동을 둘러싼 갈등이 초기 대응 부족으로 반복 민원이나 장기 분쟁으로 확대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감정적 대립이 깊어질수록 교사와 학부모, 학생 모두가 상처를 입는 구조다. 이에 시교육청은 갈등의 초입 단계부터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당사자 간 안전한 대화를 지원하는 예방 중심 시스템을 구축했다. 갈등조정단 ‘봄’은 교육전문가와 조정전문가 등 46명으로 구성됐다. 학교 요청이 있으면 갈등 초기부터 현장에 투입돼 회복 중심의 조정을 진행한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와는 별도로 운영되며, 필요 시 병행도 가능하다. 법적 대응 이전 단계에서 교육적 해결을 우선하고 관계 회복을 통해 갈등의 뿌리를 다잡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조정단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11개 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SEM119 긴급지원 체계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 이옥금 회장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한국생활개선전라남도연합회는 지난 1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시상했으며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조직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농촌 여성의 전문 역량 향상과 회원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회원 경쟁력 제고에 앞장섰다.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고 ‘청정전남 으뜸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마을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2025년 영산강축제 농업페스타에서는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 애용 캠페인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미취업 청년 100명을 전문 컨설턴트와 1대 1 매칭해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 부족과 취업 준비 경험 미흡 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19~39세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다. 참여 청년은 오는 3월~6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전화, 대면 등으로 전문 컨설턴트와 세 차례 만나 공기업, 대기업 등 취업 전략을 지원받는다. 컨설턴트는 매칭된 청년의 구직 활동 현황과 관심 분야, 경력 사항 등을 사전 분석한 뒤 희망 기업 정보 제공, 직무분석,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 면접 프레젠테이션(PT) 발표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미취업자 청년(19~39세)이다.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오는 2월 27일까지 성남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1대1 취업 컨설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과 자신감을 높여 실질적인 구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경사가 심한 고지대 지역의 보행 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설치 대상지 10곳을 추가 선정해 사업 확대에 나선다. 서울은 전체 지형의 약 40%가 해발 40m 이상 구릉지로 형성돼 있으며, 고령자‧장애인 등 ‘이동 약자’는 서울 시민 4명 중 1명(28.3%, 2023년)을 넘는다.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은 주거지와 대중교통·공원·생활편의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춰 엘리베이터·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5월 1단계 5곳(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동)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대상지 선정은 지난해 9월 시민 공모로 시작해 자치구 검토와 현장 조사, 이용 수요 분석 등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접수된 후보지 55곳 가운데 경사도가 30% 이상인 급경사 계단을 중심으로, 이용 수요와 생활 동선 개선 효과가 큰 지역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2026 초등 신규임용예정자 직무연수 실시…현장 적응력 강화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2026학년도 초등 신규임용예정자 35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일부터 11일까지 포천 북부연수원과 NH인재원에서 진행했으며, 신규 교사들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원격과 집합을 병행한 혼합 방식으로 총 30시간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미래 교육 트렌드와 청렴·공직윤리 등 기본 소양 교육,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실제,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교육, 경기 인성SEL 중심 기본 인성 교육 등이다. 특히 선배 교사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 학급 운영과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 노하우를 전수했다. 문화예술공연 ‘소통의 하모니’도 함께 열어 신규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동료성을 높였다. 송준호 원장은 신규 교사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맞춤형 연수를 지
경기도교육청, ‘청렴소통 릴레이 설명회’ 개최…청렴 경기교육 2.0 확산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열고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12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렸으며, 청탁금지법의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교육지원청 감사·인사·계약·체육 업무 담당자들이 대면으로 참석하고, 각급 학교의 교장·교감·행정실장 등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서 자주 제기되는 청탁금지법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제도 담당자가 맡아 ‘청탁금지법 시행 10년 성과와 교육 분야 맞춤형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나타난 주요 변화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궁금증과 실무적인 문제에 대한 해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교원단체와 정책 대화… 특수교육 지원체계 강화 논의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 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교원단체와의 정책 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교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교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은 12일 특수교육원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교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명규 원장을 비롯해 전교조 경기지부,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경기교사노조, 교원단체총연합회 경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원단체와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학생을 직접 지도하는 교사 대표들이 참여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요구 사항을 전달하며 정책 논의의 현실성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특수교육 교원 지원 확대 방안 ▲현장 중심 특수교육 정책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교사들은 특수교육 교원의 전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국제교류 담당 교육전문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생과 학교 중심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국제교류 정책 이해와 글로벌 소통 능력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국제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였다. 이번 연수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60명이 참여해 국제교류 정책 방향과 실무 운영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연수는 국제교류협력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지원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 중심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류 모델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운영 방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국제교류 에티켓과 국제매너 ▲국제교류 상대국의 교육·문화 이해 ▲권역별 국제교류 협력 방안 협의 및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협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