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완주군을 대표할 거점 체육시설인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이 2단계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에 힘입어 거대 청사진의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용진읍 운곡리에 추진 중인 ‘완주 다목적체육공원(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지난 2016년 테니스장 조성(1단계)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 실내체육관 조성까지 5단계에 걸쳐 30만1900㎡ 부지에 총 823억 원을 투자하는 매머드급 청사진으로, 현재 2단계 사업인 ‘용진 생활체육공원’이 추진 중이다. 국비 31억 원과 군비 80억 원을 투자해 조성 중인 용진 생활체육공원(7만4300㎡)은 작년 8월에 축구장 1면을 조성 완료했으며, 올 6월말까지 족구장 4면과 농구장 3면, 풋살장 3면이 추가로 준공되는 등 종합스포츠타운의 위용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 완주군은 2단계의 마무리 사업인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해 올해 안에 사전절차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는 등 최대한 빨리 준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김천상무가 홈경기에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모집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6일부터 홈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모집을 시작한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홈경기 선수단 입장 시 선수단과 함께 손을 잡고 입장하는 팬들이다. 2023 시즌 플레이어 에스코트 모집은 연간 단위로 진행한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지정된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2 시즌과 달리 개인 신청도 진행하며 4월 19일 전남드래곤즈전, 9월 2일 충북청주전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의 경우, 11명 이상 모이지 않을 경우 취소될 수 있다. 단체의 경우 22명 이상일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에게는 순차적으로 유선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개인 및 단체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사연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유니폼 소지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플레이어 에스코트 신청 시, 홈경기 티켓 및 복장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며 미 취학 아동을 제외하고는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구단 티켓북(단체권) 구매 시, 예매 수수료 감면, 티켓 발권 등 편의를 위해 구단 측에서도 협조할 예정이다. 플레이어 에스코트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남자 U-20 대표팀이 체력 안배와 승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1차전과는 확 달라진 멤버를 내세우고도 중동의 난적 요르단을 잡았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이겼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20분 배준호의 선제골로 균형을 깼고, 후반 26분에는 강성진이 수비수 세 명을 제치고 환상적인 추가골을 터뜨려 승점 3점을 따냈다. 2연승으로 승점 6점을 기록한 한국은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한국은 오는 8일 타지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김 감독은 3일 간격으로 열리는 조별리그 일정을 감안해 지난 1차전과 7명이 달라진 라인업을 내세웠다. 포메이션은 4-1-4-1이다. 최전방에는 장신 공격수 이영준(김천상무)이 나섰다. 2선에는 배준호(대전하나시티즌), 김희승(대구FC), 이승원(강원FC), 강성진(FC서울)이 포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박현빈(인천유나이티드)이 맡았다. 포백 수비진은 박창우(전북현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2023 하나원큐 FA컵에 도전장을 내민 K5리그 8팀은 모두 1라운드에서 세미프로(K3,4)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도전을 마쳤다. 전날인 4일 K5리그 5팀이 탈락한 가운데 5일에는 나머지 3팀이 경기에 나섰다. 이중 서울TNT FC는 접전 끝에 양주시민축구단(K3)에 1-2로 패하고 말았다. TNT FC는 프로에서 방출된 선수나 고교 및 대학에서 프로 진출에 실패한 선수들이 재기를 위해 입단하는 팀이다. 세종욱일FC와 대전서부FC는 K4리그 팀들을 상대로 분전했으나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다. 세종욱일은 세종중앙공원축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에 1-5로 졌다. 대전서부는 계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에 2골, 후반에 4골을 내주며 전주시민축구단에 0-6으로 패했다. K4리그 거제시민축구단은 K3리그 양평FC를 꺾고 전날 여주FC와 평창유나이티드와 함께 하부리그의 반란에 합류했다. 전반 45분 이강욱의 선제골로 앞선 거제시민축구단은 후반 41분 정서운의 쐐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K3리그 FC목포는 FC충주(K4)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에 넣은 조건규와 최오백의 연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KBS ‘불후의 명곡’ 장민호가 가장 뿌듯했던 때로 KBS ‘가요무대’ 피날레 무대 섰던 당시를 꼽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96회는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민호가 특별 손님으로 MC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 등 3MC 사이에 자리한 장민호는 “KBS 진짜 아들 장민호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이찬원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낸다. 장민호는 이어 과거 무명 시절 KBS 2TV ‘출발 드림팀’, ‘위기 탈출 넘버원’, ‘스펀지’ 등에 출연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를 두고 장민호는 “사람들이 KBS 지박령이라고 하더라”며 미소 짓는다. 장민호는 KBS 출연했던 방송 중 흑역사를 묻자 “’스펀지’에 영탁과 함께 출연했는데, 개구기를 끼고 침을 질질 흘렸다”며 해당 방송분을 지우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트로트 스타가 되어 KBS에 ‘금의환향’한 장민호는 가장 뿌듯했던 때로 ‘가요무대’ 피날레 무대에 섰던 날을 손꼽으며 “’가요무대’ 맨 마지막 순서에 제 노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불렀던 그 날이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그룹 트라이비(TRI.BE)가 레드벨벳 웬디와 특급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트라이비 송선, 현빈, 지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선, 현빈, 지아는 DJ 웬디와 볼하트와 손하트 포즈를 다정하게 취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트라이비의 친필 사인 시디를 들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웬디와 싱그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멤버들은 러블리한 비주얼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날 트라이비는 새 앨범 ‘W.A.Y’ 소개는 물론, 앨범 작업 에피소드,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시작부터 끝까지 다채로운 토크로 청취자들의 과몰입을 불렀다. 거침없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시원한 웃음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기록 행진을 펼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트라이비는 “이전 앨범은 조금 강렬한 곡들이었다면 이번에는 통통 튀고 발랄한 트라이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는데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놀랐고 기뻤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트라이비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로맨틱한 두 번째 신혼여행으로 달달한 사랑을 보여줬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서는 '부부특집 두 번째 허니문'을 주제로 여행 설계자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태국 푸켓 여행이 소개됐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필리핀 세부 여행 '우정 투어'가 공개된 가운데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반쪽 투어'로 이름을 지었고, "우리 여행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반반씩 섞어 '반쪽 투어'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왔다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이번 푸켓 여행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이솔이는 "200% 만족했다. 계속 입이 벌어지면서 다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성광의 설계로 펼쳐진 이번 여행이 어떤 재미와 감동을 줄지 기대를 모았다. 이어 '반쪽 투어' 영상이 공개됐다. 태국 버마해 바로 옆 숙소에 도착한 박성광, 이솔이는 로맨틱하게 꾸며진 숙소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솔이는 "이런 건 처음이다. 처음 갔을 때는 이런 거 없었는데 너무 예쁘다. 로맨틱하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성광은 이솔이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일타 스캔들’ 전도연과 정경호, 그리고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오늘(5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애정과 진심이 가득 담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행선(전도연)과 치열(정경호)의 로맨스로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달달한 설렘을 선사하는가 하면, 따뜻한 가족애와 청량한 학원 로맨스, 그리고 미스터리의 매력을 인간미 넘치는 시선으로 담아내며 웃음과 감동,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 이제 그 대망의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전도연과 정경호, 그리고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종영 메시지와 함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해 최종회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그동안 매주 주말 밤마다 ‘일타 스캔들’을 본방 사수하며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은 물론, 함께 작업한 제작진과 동료 선후배 배우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까지, 이번 작품을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비밀의 여자’를 이끌어갈 배우 6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3월 14일(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연출 신창석 / 극본 이정대 /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진 여자가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3일) ‘비밀의 여자’ 측은 개성 넘치는 배우 여섯 명이 담긴 매력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채영(주애라 역)을 중심으로 최윤영(오세린 역)과 신고은(정겨울 역)이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같은 옷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강렬한 붉은 색상의 옷을 입고 있는 이채영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극 중 비밀을 감춘 세 여자 오세린, 주애라, 정겨울이 어떤 관계성을 가지고 스토리를 이끌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선호(서태양 역), 한기웅(남유진 역), 이은형(정영준 역)은 최윤영, 이채영, 신고은 세 사람 위로 삼각 구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올 시즌엔 K4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꼭 거머쥐고 싶습니다.” 4일 오후 인천 남동공단근린공원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FA컵 1라운드에서 평택시티즌(K4)이 인천간석FC(K5)에 7-0 대승을 거두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평택시티즌이 7골을 넣는 동안 멀티골을 기록한 전해민, 선제골을 안겨준 이연우 등의 활약도 있었지만, 팀을 이끈 주장 이한빈의 공을 빼놓을 수 없었다. 이한빈은 이번 경기 승리에 대해 “주장인 나 자신이 상대팀에게 무너지면 우리 팀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주장으로서 팀원들의 사기를 올려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경기에 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한빈이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상은 단순히 주장의 역할에 그치지 않았다. 수비수 출신이지만 팀의 간판 공격수로 거듭난 그는 후반 11분 전해민이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해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하며 7-0 완승에 일조했다. 이한빈은 “멀티골을 기록한 전해민 선수가 페널티킥을 차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 어떨까 했지만, 오히려 나에게 양보하더라. 지난 시즌부터 페널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고성군 고성탈박물관에서 올해 첫 세시풍속 연계 행사로 2월 1일 '입춘첩(立春帖) 나누기'와 '가족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첩 나누기'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1층 안내 데스크에서 배포한다. 박물관 관람객은 누구든지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입춘첩 만들기'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박물관 2층 다목적문화공간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입춘의 의미와 입춘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입춘첩 만들기도 함께 할 수 있다. 사전예약한 10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데 박물관으로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은 한 해의 첫 절기로 올해는 2월 4일인데 예로부터 각 가정에서는 좋은 뜻의 글귀를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써 붙이며 복을 기원했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나누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라며, “이번에 전면 리모델링을 한 박물관도 구경하고 입춘첩도 만들어보는 가족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지역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층 커뮤니티 공간 내 ‘지역작가 코너’를 재정비했다. 하안도서관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기존 전시 자료를 전수 조사해 현황을 점검했다. 분실 및 파손된 자료를 정리하고 비어 있던 전시함을 보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 지역작가 코너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코너에는 광명시 거주 작가의 저서와 지역 소개 도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집필하거나 제작에 참여한 서평집과 문집도 전시했다. 이는 기존 전문 작가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민이 창작자로 참여하는 등 콘텐츠의 연속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도서관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문학 작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독자이자 창작자로 공존하는 지역 문학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지역 작가 및 시민 창작자는 하안도서관 지식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독서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단위의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돕는 가족 독서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운영 대상은 기존 어린이 중심에서 청소년·성인 자녀까지 확대했다. 부모 또는 조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40가족을 모집해 상반기는 2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7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한다. 가족 구성과 세대 특성을 고려해 참여 문턱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참여 가족은 도서 대출과 독서 활동 실적에 따라 ‘가족 독서나무’를 단계적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새싹에서 큰 나무로 자라는 과정은 디지털 이미지로 시각화돼 어린이실 키오스크와 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서 성취를 눈으로 확인하며 가족의 참여 동기를 높이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에는 가족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우리가족 추천도서’, 독서 기록을 공유하는 ‘책잇기 미션’이 포함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온가족 도서관 데이’를 운영해 가족 참여형 독서 활동을 이어간다. 참여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는 1인당 10
국제교육 선도교사 양성으로 학교 현장 변화 이끈다 AI 기반 교육과정 개발로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 실천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국제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국제교육원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 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며, 국제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실천 중심 연수를 통해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 IB교육, 다문화교육, 언어교육 등 국제교육 핵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국제교육 정책과 방향 이해,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공유, AI·디지털 도구 활용 실습, 분과별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교육 모듈 개발 등으로 구성됐다. 학교급과 분야별로 세분화된 실습과 사례 나눔을 통해 현장 밀착형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국제교육원은 연수 이수 교사들을 중심으로 분과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 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손꼽히는 ‘부동의 승률 1위’ 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라쓰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게 4대 3으로 패배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초특급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며 자존심을 건 설욕전을 예고했는데. 과연 치열한 라이벌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