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배우 류다인이 '일타 스캔들' 마지막 회까지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류다인은 지난 4일,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의리 넘치는 장단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장단지는 절친이었던 남해이(노윤서 분)가 쇠구슬 연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되어 혼수상태에 빠져 있자 걱정했다. 상심에 빠져있던 장단지는 남행선(전도연 분)과 통화에서 남해이의 손가락이 움직였다는 소식에 "해이 금방 깨어날 수도 있는 거죠?"라고 기뻐했다. 이후 장단지는 의식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입원실을 찾아 남해이를 와락 안았다. 장단지는 "너 진짜 사람을 왜 이렇게 놀래켜?"라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장단지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다시 등교하게 된 남해이를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반겼다. 류다인은 '일타 스캔들'에서 대치동 키즈 장단지 역을 맡아 노윤서, 이채민과 함께 삼인방으로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채웠다. 특히 류다인은 노윤서를 향한 순수한 의리를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인상 깊은 존재감을 남겼다. 류다인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일타 스캔들'을 사랑해 주셔서, 단지를 사랑해 주셔서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아나운서 박지영이 화보 같은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가 당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야외 수영장 계단에 누워 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밝고 해사한 비주얼로 블랙 앤 화이트 비키니와 당고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박지영의 아름다운 미모와 찰랑이는 물, 꽃과 나무가 우거진 이국적인 배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큰 키가 매력적인 박지영의 긴 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2015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넘나들고 있다. 야구 전문 프로그램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을 비롯해 웹예능 ‘마녀들 시즌 1, 2’, MBC ‘컬링 퀸즈’, MBC 스포츠플러스 MBC 에브리원 ‘스윙스타 in SAIPAN’, MBC 스포츠플러스 ‘엠스플 in 캠프 2023’ 등 뛰어난 외모와 차분한 진행 능력으로 ‘야구 여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 이 김서형의 존재감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출연: 김서형, 유선, 서영희, 이시우ㅣ연출: 유종선, 정원희ㅣ기획: KT스튜디오지니ㅣ제작: 롯데컬처웍스, 빅오션이엔엠] 숨막히는 일상을 살던 ‘유이화(김서형)’가 은행 VIP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서스펜스 드라마 '종이달'의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종이달'은 자신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여성 ‘유이화’로 돌아온 김서형의 파격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작품. 4월 공개를 앞두고 마침내 베일을 벗은 '종이달'의 런칭 포스터는 “가짜 행복을 위해 진짜 나를 버리다”라는 카피와 함께 흐릿한 달빛 아래에서 어딘 가를 응시하는 김서형의 처연한 눈빛을 담았다. 함께 공개된 '종이달'의 런칭 예고편은 “가짜 행복을 위해, 진짜 인생을 배신할 수 있을까?” 라는 한층 더 도발적인 김서형의 나레이션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신호를 사이에 두고 젊은 남성과 마주선 ‘유이화’의 모습이 앞으로 돌이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진짜가 나타났다!’를 통해 안방 컴백하는 배우 백진희가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오는 25일(토)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 / 극본 조정주/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 이야기로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백진희는 인터넷 강의 계의 슈퍼 루키이자 국어영역 전문 강사 오연두 역으로 열연한다. 매력적인 외모에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 오연두는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줄 알았지만, 전 남자친구와 이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고, 산부인과 난임 의사 공태경(안재현 분)과 얽히고설키면서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겪는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백진희는 “연두가 선택한 어떠한 일을 지지받는 과정, 캐릭터들이 서로 얽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등 빠른 전개가 너무 재밌어서 대본을 후루룩 읽었다”며 ‘진짜가 나타났다!’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오연두 캐릭터를 연기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으로 ‘지지와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그룹 트라이비(TRI.BE)가 일요일 오후를 유쾌 발랄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트라이비 송선과 소은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선과 소은은 트라이비의 사인 CD를 들고 있는 DJ 김태균과 함께 밝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기 넘치는 세 사람의 표정이 훈훈한 선후배 시너지를 자랑하며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이날 활기찬 인사로 포문을 연 송선과 소은은 새 앨범과 타이틀곡 ‘WE ARE YOUNG(위 아 영)’ 소개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와 개인기, 각자가 생각하는 킬링 파트를 직접 부르는 등 시종일관 하이 텐션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데뷔 앨범부터 트라이비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한 최정상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ELLY)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엘리 선배님은 정말 멋있고 하늘 같은 선배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으며, 소녀시대 유리 사촌 동생으로 알려진 송선은 “소녀시대 유리 언니가 롤모델이다. 컴백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가수 윤하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윤하는 지난 5일 열린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날 윤하는 "받고 싶었던 상이다. 앨범이 나온 지는 조금 지났지만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이 꾸준히 사랑하고 발견해 준 덕에 행복한 일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건 큰 재능이고 축복이지만 기복이 있는 일이다. 항상 다들 마음의 건강, 몸의 건강 잘 챙기며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기록을 쌓아나가다 보면 좋은 음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생태계가 구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미 있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건의 지평선'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윤하는 각종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제3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발라드 부문상을,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발라드 부문 특별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역주행 신화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윤하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방송 전부터 장혁, 장나라의 네 번째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tvN 새 드라마 ‘패밀리’의 유쾌한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IMTV)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드라마 ‘라이브’, ‘김비서가 왜 그럴까’, ‘왕이 된 남자’, ‘우리들의 블루스’, ‘환혼’, ‘아일랜드’ 등 다수의 흥행 작품을 총괄 프로듀싱했던 장정도EP(Executive Producer)가 연출을 맡고, 흥행 불패의 ‘황금 조합’ 장혁과 장나라가 9년 만에 함께하는 네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패밀리’의 서막을 여는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상암동에서 진행된 ‘패밀리’ 대본리딩에는 장정도 감독과 이정묵 감독, 정유선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장혁(권도훈 역), 장나라(강유라 역), 채정안(오천련 역), 이순재(권웅수 역), 김강민(권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나쁜엄마’가 힐링 코미디를 완성할 ‘갓’벽한 조합을 완성했다. 오는 4월 26일(수)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연출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가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을 비롯해 유인수, 정웅인, 최무성, 서이숙, 김원해, 장원영, 강말금, 백현진, 홍비라 등의 ‘믿고 보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높이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수상작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섬세하고 따스한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전반에 상대에 대한 적응을 마친 뒤 후반에 나섰다. 하프타임 때 좌우 전환을 빠르게 해보자고 팀에 변화를 줬는데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19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U-20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20분 배준호의 선제골과 6분 뒤 터진 강성진의 추가골에 힘입어 요르단을 2-0으로 격파했다. 경기 후 김은중 감독은 “시작 전부터 오늘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다. 요르단은 피지컬적으로 좋은 팀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준비하며 힘들었다. 그런데도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잘 이겨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는 승리 소감을 밝혔다. 요르단은 지난 2일 열린 타지키스탄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하는 등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3일 만에 치러지는 한국과의 경기에서 체력적으로도 힘들 것이 예상됐다. 김은중 감독은 “상대가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라 예상했지만, 막상 경기해보니 요르단의 체력이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에 우리 선수들도 전반에 많이 힘들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오늘 경기 승리는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이다. 이기는 것은 선수의 몫이고, 지는 것은 감독의 책임이다.” 양주시민축구단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한 공문배 감독이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공문배 감독이 이끄는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은 5일 오후 서울 성내유수지축구장에서 펼쳐진 ‘2023 하나원큐 FA컵’ 1라운드에서 서울양천구TNTFC(이하 서울TNT)를 상대로 김다원의 멀티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2라운드에 진출한 양주시민축구단(K3)은 오는 29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K2)를 상대한다. 경기 후 만난 공문배 감독은 “따로 동계 전지훈련을 가지 못해 선수 구성이나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하지 못했다. 그래서 후반에 체력이 떨어지는 게 눈에 보였다”면서도 “그럼에도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이다. 이기는 것은 선수의 몫이고, 지는 것은 감독의 책임”이라며 체력적인 부담에도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양주와 서울TNT는 지난 2월 연습경기에서 맞붙은 전적이 있다. 당시 두 팀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대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고성군 고성탈박물관에서 올해 첫 세시풍속 연계 행사로 2월 1일 '입춘첩(立春帖) 나누기'와 '가족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첩 나누기'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1층 안내 데스크에서 배포한다. 박물관 관람객은 누구든지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입춘첩 만들기'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박물관 2층 다목적문화공간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입춘의 의미와 입춘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입춘첩 만들기도 함께 할 수 있다. 사전예약한 10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데 박물관으로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은 한 해의 첫 절기로 올해는 2월 4일인데 예로부터 각 가정에서는 좋은 뜻의 글귀를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써 붙이며 복을 기원했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나누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라며, “이번에 전면 리모델링을 한 박물관도 구경하고 입춘첩도 만들어보는 가족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지역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층 커뮤니티 공간 내 ‘지역작가 코너’를 재정비했다. 하안도서관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기존 전시 자료를 전수 조사해 현황을 점검했다. 분실 및 파손된 자료를 정리하고 비어 있던 전시함을 보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 지역작가 코너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코너에는 광명시 거주 작가의 저서와 지역 소개 도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집필하거나 제작에 참여한 서평집과 문집도 전시했다. 이는 기존 전문 작가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민이 창작자로 참여하는 등 콘텐츠의 연속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도서관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문학 작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독자이자 창작자로 공존하는 지역 문학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지역 작가 및 시민 창작자는 하안도서관 지식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독서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단위의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돕는 가족 독서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운영 대상은 기존 어린이 중심에서 청소년·성인 자녀까지 확대했다. 부모 또는 조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40가족을 모집해 상반기는 2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7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한다. 가족 구성과 세대 특성을 고려해 참여 문턱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참여 가족은 도서 대출과 독서 활동 실적에 따라 ‘가족 독서나무’를 단계적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새싹에서 큰 나무로 자라는 과정은 디지털 이미지로 시각화돼 어린이실 키오스크와 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서 성취를 눈으로 확인하며 가족의 참여 동기를 높이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에는 가족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우리가족 추천도서’, 독서 기록을 공유하는 ‘책잇기 미션’이 포함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온가족 도서관 데이’를 운영해 가족 참여형 독서 활동을 이어간다. 참여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는 1인당 10
국제교육 선도교사 양성으로 학교 현장 변화 이끈다 AI 기반 교육과정 개발로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 실천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국제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국제교육원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 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며, 국제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실천 중심 연수를 통해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 IB교육, 다문화교육, 언어교육 등 국제교육 핵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국제교육 정책과 방향 이해,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공유, AI·디지털 도구 활용 실습, 분과별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교육 모듈 개발 등으로 구성됐다. 학교급과 분야별로 세분화된 실습과 사례 나눔을 통해 현장 밀착형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국제교육원은 연수 이수 교사들을 중심으로 분과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 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손꼽히는 ‘부동의 승률 1위’ 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라쓰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게 4대 3으로 패배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초특급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며 자존심을 건 설욕전을 예고했는데. 과연 치열한 라이벌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