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국제빙상경기연맹이 매년 주최하는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가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금융이 후원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 3월 11일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문체부 박보균 장관과 국제빙상경기연맹 김재열 회장,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를 찾은 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박보균 장관은 “자유와 연대의 가치를 스포츠에 녹여 활기찬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 있는 시점에 서울에서 이러한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무대가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과감하게 펼치고, 공정한 경쟁과 우정으로 연대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쇼트트랙 강국 대한민국, 메달 획득 기대 선수 대거 출전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는 동계올림픽을 제외하면 쇼트트랙 종목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다. 개인전 남녀 500m, 1,000m, 1,500m 종목이 있으며, 단체 계주로는 남자 5,000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남자 U-20 대표팀의 김은중 감독은 월드컵 티켓이 걸려있는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상대에 맞는 멤버 구성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C조 최종전에서 타지키스탄과 0-0으로 비겼다. 승점 7점(2승 1무)을 기록한 대표팀은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오는 12일 오후 7시 D조 2위와 8강전을 벌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4위까지 주어지는 FIFA U-20 월드컵 티켓을 따낸다. 김 감독은 월드컵 티켓이 걸려있는 중요한 8강전에 대비해 3일 간격으로 열리는 조별리그에서 체력 안배에 나섰다. 최대한 많은 선수를 활용하며 체력을 아끼는 동시에 상대팀 입장에서는 한국의 전략 및 전술에 대해 혼선을 주는 효과도 있었다. 순조로운 출발을 한 김은중호는 이제 8강전에서 모든 걸 쏟아붓는 일만 남았다. 한국의 8강 상대는 9일 저녁에 결정된다. 김 감독은 상대 팀에 맞는 최상의 멤버로 경기에 나서겠다고 했다. 다음은 김 감독과의 일문일답. - 경기를 마친 소감은 우리가 잘 준비했지만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남자 U-20 대표팀이 조별리그 무패로 조 1위를 차지하며 U-20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타지키스탄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7점(2승 1무)을 기록한 대표팀은 조 1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오는 12일 오후 7시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D조 2위와의 8강전을 치른다. 김 감독은 1, 2차전과 동일한 4-1-4-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성진영(고려대)이 나섰다. 2선에는 이준상(성남FC), 김희승(대구FC), 강상윤(전북현대), 김용학(포르티모넨세)이 출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김경환(대전하나시티즌)이 맡았다. 배서준(대전하나시티즌), 최석현(단국대), 김지수(성남FC), 조영광(FC서울)이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김준홍(김천상무)이 지켰다. 앞선 2경기에 선발 출장했던 ‘캡틴’ 이승원(강원FC)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한국은 경기 시작과 함께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김기태 WBC 대표팀 타격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7일 귀국했다. WBC 대표팀은 추가 코칭스태프 합류 대신 현재 도쿄에서 함께하고 있는 코칭스태프로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김기태 코치는 2월 14일부터 대표팀 메인 타격코치를 맡았었고 심재학 QC 및 타격코치가 메인 타격코치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익산시가 올 상반기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전국 규모 체육대회 성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국내·외에서 대규모 선수단이 방문할 예정인 만큼 지역 유관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행사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오는 5월 전라북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에 이어 6월 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연이어 개최된다. 우선 전라북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국제 규모 생활체육대회로 26개 종목에 1만여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육상, 철인 3종 등 8종목이 익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6월 9일부터 3일간 지역에서 개최되며 방역조치 완화로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돼 선수단 약 3천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는 통합 스포츠 대회로 좌식배구, 휠체어럭비, 수영 등 8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시는 각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달 16일 대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고성군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37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남검도회가 주최하고 고성군검도회가 주관하며, 도내 40개 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첫째 날인 11일은 중·고등 1부 개인 및 단체전과 소년체전 중학부 2차 선발전 경기 운영 후 검도인의 친선교류를 위한 경남검도회 합동연무회를 열고, 12일은 초등부부터 장년부까지 개인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개인전은 토너먼트, 단체전은 리그전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대회가 다양한 연령층의 검도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친선교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참가자분들은 대회와 함께 아름다운 3월의 고성을 마음껏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달 검도 대회를 시작으로 핸드볼대회와 양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13회 김천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전국수영대회로 그동안 다져온 기량을 겨루기 위해 선수와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하여 4개 종목(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본 대회를 통해 대규모 선수단이 체류하게 되면서 김천시 관내 숙박업소가 일부 매진되는 등 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실내수영장은 국제대회가 가능한 공인 2급의 수영장으로, 매년 10여 개의 수영대회를 개최해 대한민국 수영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국가대표팀들도 전지훈련 장소로 찾는 세계적인 훈련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김천시는 “수영대회는 저비용·고효율 효과를 내는 가장 대표적인 스포츠로 매년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좋은 기록을 많이 낼 수 있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배드민턴’이다. 장애인 및 비장애인 배드민턴 경기 규칙과 방법은 거의 동일하지만 장애 유형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다. 장애인 배드민턴은 휠체어·좌식·스탠딩으로 구분된다. 휠체어를 타는 선수들의 경우 단식 경기에서 코트를 전부 움직이는 것에 제약이 따른다. 그래서 코트의 한쪽 면에서만 경기를 한다. 휠체어 복식에서는 코트 전부를 사용하며, 서브가 시작될 때 서브를 넣는 서버와 이를 받는 리시버의 휠체어가 모두 멈춰있어야 하고 움직이면 안 된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선수의 두 발이 휠체어에 꼭 붙어 있어야 하며 휠체어에서 발이 떨어지면 반칙이다. 좌식 배드민턴 경기는 선수가 바닥에 앉아서 경기를 하며, 선수가 셔틀콕을 치는 순간 신체의 일부분은 바닥과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 휠체어 및 좌식 배드민턴의 공통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김해시는 오는 11일과 12일 시장배 배구대회와 시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제1회 김해시장배 배구대회는 11일 김해체육관에서 김해시배구협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남자부와 여자부에 총 12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뜨거워지는 배구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김해시장배 배구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다음날인 12일에는 2023년 김해시장기 축구대회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김해시축구협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장유, 안동, 임호, 어방, 김해시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총 60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리그 형식으로 예선전을 치른 후 본선 진출팀 22개팀을 선발, 11월부터 22강 토너먼트를 진행해 최종 강자를 가린다. 김해시 관계자는 “날씨가 풀리면서 생활체육대회가 하나둘 시작된다”며 “승패를 떠나 소통하고 화합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claire-shin 기자 | KBS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전 경기를 온라인을 통해 한 경기도 놓치지 않고 특급 중계한다. 2017년에 미국에 우승컵을 안긴 뒤 코로나로 중단 되었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내일(8일)부터 22일까지 일본과 대만, 미국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코로나 사태 여파로 6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야구'에 대한 전 지구적 인기를 증명하듯 규모와 출전 팀의 위용이 대폭 성장했다. 이번 대회부터는 출전국이 20개 나라로 확대되었고, 각 팀마다 메이저리그 소속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도,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KBS는 공식 홈페이지와 미디어플랫폼 앱인 마이케이(myK)에'2023 WBC채널'을 개설하여 한국 팀의 시범경기를 포함하여 49개 전 경기를 중계한다. 마이케이(myK) '2023 WBC채널'에서는 어제(6일), 한국과 일본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1차 시범경기를 생중계한 데 이어 오늘(7일)은 한신 타이거즈와의 두 번째 시범경기를 생중계한다. 그리고 3월 8일(수)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쿠바와 네덜란드의 A조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 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손꼽히는 ‘부동의 승률 1위’ 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라쓰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게 4대 3으로 패배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초특급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며 자존심을 건 설욕전을 예고했는데. 과연 치열한 라이벌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가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져 버린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라며 으쓱해 하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 24일 운영된 동화연극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 공연을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창도서관의 1관 1단 특성화동아리인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단장 류지나)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공연은 두근두근 동화나라의 새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을 동화연극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연이어 진행된 마술공연은 공연자와 관객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는데, 공연자의 마술 시연 후 관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창도서관 특성화동아리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는 도서관뿐만 아니라 관내 공공기관에서도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가 오는 3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상설 기획공연'애기봉 플레이리스트'의 첫 막을 올린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가 있는 관광지 애기봉’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월 1회 야간연장과 함께 특별문화행사를 개최해왔고, 계절적 특색에 맞는 이벤트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왔다. 2026년에는 매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상시 제공하는 ‘상설 공연’ 체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 45회 100여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봄길 걷기나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크리스마스 기념 생태탐방로 점등행사와 같이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는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상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번째 테마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는 새해를 맞아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GPS(4인조 클래식 연주 그룹) ▲베니엔(2인조 팝페라) ▲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김포시 문화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김포의 위상을 높인 주인공을 찾아 시상해오고 있다. 응모 자격은 추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김포시에 거주하거나 시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이다. 접수된 후보자들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김포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종 수상자는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유공자들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문화상 수여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